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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은 인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4건
기간
1993—2026

174건 · '남은 인생' · 최근 기사부터4 / 9쪽

  1.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앞으로 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베트남에서 온 결혼이주여성 김민주(가명) 씨의 눈물

    …지 낳았다. 그 사이 몸이 불편한 시어머니 한 명은 요양원에 입소했다. 남은 시어머니 한 명은 치매를 앓고 있다. 어린 아이 셋에 노쇠한 시아버지와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 그리고 지적장애가 있는 남편까지 민주 씨가 감당해야 할 몫이 너무 무겁기만하다.…

  2. 2018.02.10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안광모 우강면 송산1리 아래말경로당 회장한궁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 있다. 요즘엔 날이 추워 한궁 훈련을 하지 못하고 있어 아쉽다. 나는 남은 인생을 아내와 건강하게 보내고 싶다. 건강이 세상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 사진은 10년 전 쯤 이탈리아 로마에서 찍은 사진이다. 몇 가족과 함께 여행을 …

  3. 2018.01.28 · 문화·교육 · 김예나

    “남은 인생, 감사하며 살게요”

    …히 아내가 옛날에 찍은 사진을 사진첩에 잘 정리해 놓았다. 나는 앞으로 남은 인생을 모두에게 감사하며 살아가고자 한다. 그리고 봉사하며 살고 싶다 . 첫 번째 사진은 1969년 아버지 회갑날, 8남매가 모여 찍은 기념사진이다. 나는 1969년 12월1…

  4. 2018.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케뮤니케이션학과 교수변화의 시대를 사는 법

    … 대로 살다 죽겠다고 호기를 부리는 친구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앞으로 남은 인생 동안 우리가 사는 세상이 엄청나게 변할 것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다. 인생은 새로운 것이 오래된 것으로 바뀌는 과정이다. 인간도 그렇고 인간이 속한 세상도 그렇게 바뀐다…

    당진시대
  5. 2018.0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인생의 회고록

    …르신들이 지난해 6월부터 장장 6개월 간 완성한 자서전 <선물 같은 내 인생>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당진시의 자서전제작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이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보고 노년기 삶의 목표를 재설정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프로그램에는 …

  6. 2017.11.25 · 인물·동정 · 임아연

    위안부 피해자 이기정 할머니 별세

    …전 노환으로 별세했다. 송산면 오도리에 거주하던 이기정 할머니는 충남에 남은 마지막 생존자였다. 마을주민들에 따르면 폐가 좋지 않았던 할머니는 최근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다, 병원에서 마지막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할머니의 빈소는 당진장례식장에 마…

  7. 2017.09.28 · 정책·행정 · 한수미

    함께 산 50년…행복한 동행

    …식을 지난달 27일 개최했다. 이날 50년을 함께 살아온 부부가 살아온 인생을 뒤돌아보며, 남은 생을 약속했다. 금혼식이 끝난 후에는 피로연과 함께 대전으로 1박2일 금혼여행을 다녀왔다.

  8.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최병부당진시 행정동우회 감사 대덕산의 슬픔

    …서 원활한 인과관계를 강조하셨다. 그는 그렇게 물 만난 고기처럼 젊음과 인생을 담보로 건강을 소홀히 하면서 앞만 보고 달려온 것이다. 당진청년연합회 창립과 당진아동센터후원회를 조직하였으며, 염소조합 설립 등 끝없는 도전과 자립의지로 숭고한 삶을 살아가…

    당진시대
  9.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채운동 이상자 씨가 추천하는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느낀 점은 모두 다를지 몰라도 결국 죽음이란 모두에게 찾아오는, 중요한 인생의 한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남은 인생 중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니, 자신의 상황을 받아들이고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유진 인턴기자 gkdbwls96@naver.co…

  10. 2017.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원당동 임종열 세무사 임종열 대표“지역개발 자세히 보도해주세요”

    …백인회 등 여러 단체에서 활동하며 소상공인들을 돕고 있다. 임 대표는 “남은 인생 역시 당진에서 보낼 것”이라며 “세무사무소를 찾아주시는 분들과 소상공인들의 발전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당진시대의 8개월 차 독자로, 신문을 읽게 된 지는…

  11. 2017.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6 석애영 극단 당진 상임연출가“포기말고 나를 찾으세요”

    “여성분들이 인생에 대해 ‘나를 찾는 여행’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꿈이 있더라도 결혼과 출산, 육아 등의 환경으로 인해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자신의 꿈을 쉽게 포기하지 않았으면 해요. 스스로 존엄성을 가진 존재라고 생각하고 주어진 환경…

  12. 2017.05.20 · 문화·교육 · 김예나

    한백흥 대한노인회 당진3동 회장"건강하게 부지런히 살자!"

    … 결혼해 딸 셋을 낳아 길렀다. 그리고 40세 때 아들을 낳았다. 나의 인생 좌우명은 ‘부지런히 살자’다. 지금까지 부지런히 살아왔고 앞으로도 부지런히, 건강을 유지하며 가족들과 행복하게 살 것이다. 세 번째 사진은 학교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40년…

  13.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와 함께 산소 이장를 결정했다. 이사를 하면서 2층 단독주택을 지었다. 인생에서 번듯한 집은 처음이었다. 오 씨는 “딱히 효도하라고 아이들을 가르친 적은 없지만 내 마음을 본받기라도 한 듯,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자녀들이 집을 짓겠다고 나섰다”…

  14. 2017.01.02 · 산업·경제 · 이영민

    신평면 거산리 거산공인중개사 이명혜 대표“경제기사 강화해주세요”

    …터를 잡았다. 그의 고향은 천안이지만 가족과 서울에서 오랫동안 살다가 “남은 인생을 고향에서 보내고 싶다”는 남편의 말에 당진으로 내려왔다. 15년 동안 공인중개사로 일하고 있는 이명혜 대표는 “지인의 사무실을 우연히 방문했는데 상담하는 모습이 상당히…

  15. 2016.12.10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 탐방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아름답게 인생의 마침표를 찍다

    …필요하다. 20~30대들에게 웰다잉 교육은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일 지, 인생이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 것인지 생각해볼 계기를 마련한다고. 김 회장은 “젊은층도 남은 인생을 어떻게 보람 있게 보낼지 계획해야 한다”며 “죽음이 언제 나를 찾을 지 모르지만…

  16. 2016.10.21 · 산업·경제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9 김도현 백진한약방 대표(고대면 진관리 출신)“발전하는 당진 보면 흐뭇”

    …었어요. 이제 인천이 제 고향 같을 정도로 세월이 많이 흘렀죠. 앞으로 남은 인생 고향을 가슴에 품고 제2의 고향인 인천에서 한약으로 사람들 건강을 지켜주며 사는 것이 마지막 꿈이에요.” >> 김도현 대표는 -고대초등학교 졸업 -대한한약협회 중앙회 이…

  17. 2016.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 투고]행복한노인소식 김영한 대표행복한 노인상, 자신이 만든다

    …을 앞에 두고도 이제 이가 말을 듣지 않아 먹는 것 조차 힘들다. 아! 인생의 허무함. 하지만 이렇게 된 것이 훌륭하게 인생을 살아 온 훈장이자 영광이라 생각하고 싶다. 이제 노인들 모두 지금 그 자리에서라도 허리 한 번 펴고 남은 인생 내가 개척하겠…

    당진시대
  18. 2016.09.10 · 문화·교육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6 (주)다남전기 이병근 대표 (순성면 백석리 출신)순성 씨름 꿈나무 전기 전문가 되다

    …눕지 않았더라면 하지 않았을 일들”이라며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난 뒤 남은 인생은 사람들을 배려하며 살자고 스스로 다짐했다”고 말했다. “아직도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이 많아요. 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운동선수의 꿈을 펼치지 못하는 친구들이 안타깝…

  19.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샤론의 집 정선이 원장아름다운 섬김

    …4년 전 당진으로 내려왔다. 인간적인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나의 마지막 남은 삶을 장애인들과 함께 살고 싶은 마음이었다. 나는 세 딸의 엄마다. 둘째가 신생아 때 41도가 되는 고열로 인해 9개월이 지난 후에 뇌성마비라는 진단을 세브란스병원에서 받게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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