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양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3건
연도
2017년

123건 · '다양 가족'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17.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3] 나루문학회당진문학의 발자취를 남기다

    …다. 나루문학의 모태는 <나루시집>이다. 이후 <나루>, <나루시> 등 다양한 이름의 문집이 출간됐다. 올해 가을에는 37번째의 나루문학이 출판될 예정이며 회원들의 작품들과 나루문학상 수상자들의 작품도 담겨있다. 나루문학회 이종미 편집국장은 “나루문학…

  2. 2017.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실버프리 장미축제 열려

    …쁨을 전했다. 실버프리 일원에서 진행된 장미축제는 특히 입소 어르신들과 가족을 위한 행사로 마련됐다. 이날 다양한 공연을 즐기고 식사를 함께했다. 김영희 대표는 “어르신들이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매년 열리는 정기행사로 정착하길 …

  3.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 칼럼] 북한이탈주민과 사회적기업의 역할

    …합이라는 탈북민 단체 대표가 있었다. 그 대표는 당진에서 북한이탈주민의 다양한 당면 문제나 제안서 작성 등을 문의하며 자주 연락을 해왔다. 그분의 생각은 진정성이 있었다. 단체를 이끌어가는 과정도 대단히 적극적이었다. 무엇인가 돕고 함께 해야 할 것이…

    당진시대
  4. 2017.06.02 · 문화·교육 · 김예나

    가족찬양페스티벌 개최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가 지난달 28일 가족찬양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이날 가족찬양페스티벌에서는 △조이클라리넷 △예배자 △맘스콰이어 △간사한 아이들 △야하시엘 △코람데오 △찬.사.모 △투헤븐 △오직예수까지 총 9팀의 가족, 찬양팀, 성가대 등이 …

  5. 2017.05.27 · 문화·교육 · 김예나

    ‘가는 곳만’ 찾아가는 음악회

    …립합창단은 2010년부터 ‘해나루 나눔음악회’, ‘감성충전 콘서트’, ‘가족사랑 음악회’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사전에 찾아가는 음악회를 신청하면 지역 내 기업체와 기관 및 단체, 복지시설 등에 직접 찾아가 30분에서 1시간 가량 무대에 오른다. 한 …

  6.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여성이 뛴다2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안임숙 회장“여성 스스로 깨어나야”

    …도시 서포터즈단장, 당진시 여성·아동 지역연대, 당진시인권증진위원회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회에 나와 활동하면서 어려움도 많았다. 특히 대다수의 여성들이 그러하듯 사회활동과 가정일을 함께 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는 “여성의 경우 남성…

  7.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장 “화합, 소통, 그리고 행복” “당진3동은 올해 따뜻하게 통하는 한 가족 만들기”를 슬로건으로 청소년과 부모, 자연마을과 아파트, 청년과 어르신 등 갈등으로 붕괴된 사회 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한 사업을 펼칠 예정입니다. 가장 중요한 건 소통과 화합,…

  8. 2017.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가정의 달을 돌아보면서

    …들은 각자의 의미가 담겨있는 날이기도 하지만, 모두가 가정이라는 소중한 가족의 구성원들에 대한 존재의 가치와 존엄성을 존중하는 의미에서의 기념일이기 때문이다. 가족은 대체로 혈연, 혼인, 입양, 친분 등으로 관계되어 함께 일상의 생활을 공유하는 사람들…

    당진시대
  9. 2017.05.21 · 문화·교육 · 김예나

    회원 단합 위한 행사 개최

    당진시청년연합회(회장 이명복)가 지난 14일 체육대회 및 가족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당진정보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회원들 간 친목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 및 회원 가족들은 족구, 2인3각, 보물찾기, 계주, OX퀴즈, 자유투 …

  10. 2017.05.20 · 문화·교육 · 김예나

    온 가족 함께 즐기는 축제 한마당■제11회 당진시건강가정대축제

    옷을 맞춰 입은 가족들이 당진문예의전당으로 하나 둘 씩 모여들었다. 화창한 날씨처럼 가족들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했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가 지난 14일 당진문예의전당 야외무대 및 소공연장에서 제11회 당진시건강가정대축제를 개최했다. …

  11. 2017.05.20 · 문화·교육 · 김예나

    한백흥 대한노인회 당진3동 회장"건강하게 부지런히 살자!"

    …자’다. 지금까지 부지런히 살아왔고 앞으로도 부지런히, 건강을 유지하며 가족들과 행복하게 살 것이다. 세 번째 사진은 학교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40년 전 쯤에 찍은 사진으로 추정되는데, 나는 당시 당진여고와 당진상고에서 상업반 직업과정을 맡아 가르…

  12. 2017.05.19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의 불모지에 씨앗을 심다당진문화를 즐기다 1 학동인회

    …지정해 회원들이 함께 야외스케치를 다녀온다. 야외스케치는 회원 작가들의 가족들과 함께하기도 한다. 이들은 3월에는 서산시 오지리로, 4월에는 부석사로 야외스케치를 다녀왔다. 오는 5월 27일에는 아산시 외암리로 다녀올 예정이라고. 회화, 디자인 등 다…

  13. 2017.05.19 · 문화·교육 · 김예나

    1면 사진

    …지난 14일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가족들이 축제에 참여했다. 이날 축제에 함께한 가족들은 공연을 즐기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4. 2017.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어린이 위한 행복 큰 잔치

    …혜란)가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지역 내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행복 큰 잔치를 개최했다. 행사에 앞서 식전 행사로 어린이 치어리더팀인 레러티의 공연이 진행됐으며 어린이집연합회의 재롱둥이 어린이 공연이 이어졌다. 또한 노신선 부회장…

  15.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가족, 함께 길을 가다!

    가족과 함께 산행을 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필자도 어린 자녀들과 함께 자주 산행과 산책을 가곤 한다. 특히 막내가 4살 때 아미산에 오르던 기억이 지워지지 않는다. 등산로 초입부터 막내가 업어달라고 고집을 피웠고, 아들에게 스스로 걸어가자고 수차…

    당진시대
  16. 2017.05.05 · 문화·교육 · 임아연

    ■제10회 농심체험 한마당봄꽃 향연 속 농업 축제

    …고추·토마토 등 농산물 심기 △야생화 화분 만들기 등 농업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됐다. 또한 당진에서 생산되는 화훼 및 야생화 전시와 지역 농산물 판매 등이 이뤄져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한 행사가 마련됐다. 특히 어린 아이와 …

  17. 2017.05.05 · 문화·교육 · 최종길

    자유학기제 시행 1년 아이들이 행복한 진로교육 3 독일여학생들의 미래를 설계하다

    … 근처의 체험할 만한 회사를 찾아 원하는 직종에 등록, 신청하면 된다. 가족이나 아는 사람의 회사에 신청해도 된다. 학교는 학생을 위한 사고보험을 가입해 준다. 학생들은 하루 동안 기계를 직접 만지며 직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 여러 분야의 체험 기…

  18. 2017.05.01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자와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중학교 나누리봉사단 △현대글로비스 사랑방봉사단 △무지개봉사단 △무한도전 가족봉사단 △당진어울림여성회 손만세봉사단 △당진사진동호회 찰나의 순간 등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행사진행을 도왔다. 한편 지난달 24일에는 두리마을 입소자들이 용인에 위치한 …

  19. 2017.04.28 · 문화·교육 · 이영민

    “배우, 다양한 인생을 살 수 있는 기회”■당진 출신 배우 서지원 씨(부 서영훈·모 복점숙)

    …인생을 한 가지 직업으로 살아야 한다는 사실에 한참을 고민했다. 그래서 다양한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배우가 되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리고 고등학교 3학년 때 정식으로 배우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서울에서 연기를 배우기 시작한 그는 수업을 듣기 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