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자연·놀이·아이다움’ 되살리는 생태교육
…은 자기 스스로 마음껏 온몸을 움직이지 못하고, 여유와 자유, 편안함과 따뜻함, 꿈과 상상을 멀리한 채 생활하기 때문에 몸, 마음, 정신이 건강하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의 몸, 마음, 정신을 살리는 길은 무엇일까요? 아이들이 집안과 교실을 떠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1건 · '따뜻 세상을' · 최근 기사부터4 / 11쪽
2019.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은 자기 스스로 마음껏 온몸을 움직이지 못하고, 여유와 자유, 편안함과 따뜻함, 꿈과 상상을 멀리한 채 생활하기 때문에 몸, 마음, 정신이 건강하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의 몸, 마음, 정신을 살리는 길은 무엇일까요? 아이들이 집안과 교실을 떠나 …
2019.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석구석까지 순회하면서 지형을 익히고, 각계각층 시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좀 더 밝아지고, 내 고향 당진을 더욱 사랑하게 된 것은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면서 이런 저런 생각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다가, 새해 첫 …
2019.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석구석까지 순회하면서 지형을 익히고, 각계각층 시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좀 더 밝아지고, 내 고향 당진을 더욱 사랑하게 된 것은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면서 이런 저런 생각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다가, 새해 첫 …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와 주름살도 아랑곳없이 남편과 아이들을 보며 울고 웃다가 결국엔 조용히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이다. 프란체스코 교황께서는 미우나 고우나 내 인연으로 만난 내 앞에 있는 그 사람에게 정성을 다해 사랑하자고 하셨다. 네덜란드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는 “부부…
2018.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 있다. 그 중 당진청소년어울림마당기획단 가온누리는 ‘세상의 중심이 돼 세상을 이끌어가자’는 의미를 갖고 10년 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청소년이 기획하는 어울림마당 청소년어울림마당기획단은 3월 신규단원 모집을 시작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며 …
2018.07.06 · 정책·행정 · 안라영
…애인들의 목소리도 반영해주세요” 당진시대는 그가 장애의 벽을 뛰어 넘어 세상을 향해 한발자국 나아가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됐다. 김 씨는 당진시대가 다양한 소식을 담고 있지만, 특히 따뜻한 미담이 더 많이 담겼으면 한다고 전했다. 신문과 방송에 주로 어…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사님을 꼭 모시자고 했는데 꿈이 이뤄져 행복합니다. 은사님들의 가르침과 따뜻한 격려, 또한 훈육이 저희가 이 자리까지 올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동문 한 마디] ·이수영 총무: 40년 만에 은사님을 찾는데, 오랜 세월이 흘러…
2018.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어머니와 여덟 남매가 집을 지키며 살았다. 그러다 아버지가 현장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초등학교 졸업도 못한 박 씨는 인쇄 기술을 갖고 있는 형을 따라 가족과 함께 서울 영등포로 이사를 갔지만 궁핍한 생활은 이어졌다. 빵 한 쪽이 있으면 형님에게 반 …
2018.01.15 · 문화·교육 · 김예나
… 찾아와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라며 “청년들이 자신감을 갖고 세상을 살아갈 수 있게끔 돕는 못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청년들이 원하고,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강연 및 프로그램을 실시·확대할 예정”이라며 “다음 달에는 청…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새들처럼 참 예쁘다. 늘 옆자리를 내어주며 사람들을 곁으로 불러들이는 따뜻한 분들이다. 나도 그 곁으로 갔었다. 그런 분들의 힘으로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은 올해 28살이 되었다. 늦둥이 둘째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키며 7년 동안의 육아에서 내 시간을 조금…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할아버지는 언제나 따뜻한 분이었다. 장애를 가진 아버지와 어머니를 대신해 진희(19) 양과 두 동생들의 부모 역할을 해 왔다. 할아버지는 7가족의 생계를 책임진 가장이면서 모든 살림까지 도맡아 했다. 진희 양에게는 조부모이자 부모님이고 친구였던 할아버…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바르게 대처하고 잘잘못을 가려 판단이 서게 되면 좋은 쪽으로 생각해서 세상을 살다보면 더 새롭게 알찬 삶으로 발돋움하게 된다. 겨울이 되면 따듯한 방에 앉아 옛 추억도 생각하고 살아온 삶에 대해 반성도 하게 되는데 어차피 똑같이 태어나서 세상을 살아…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의 기쁨을 이웃들에게 전해줬으면 합니다. 유난히 추운 겨울입니다. 가장 따뜻한 것은 사람의 체온이라 했으니, 우리들도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랑의 난로가 됩시다.” 가톨릭에서 성탄절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성탄절은 영어로 ‘Christ…
2017.11.25 · 인물·동정 · 임아연
…은 딸을 자신이 낳은 딸처럼 정성을 다해 길렀다. 오래 전 아들은 먼저 세상을 떠났고, 이기정 할머니의 빈소는 할머니가 키운 딸과 조카들, 마을 주민들이 상주로 자리를 지켰다. 한편 이기정 할머니가 당진에 생존해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당진시 여성가…
2017.10.21 · 인물·동정 · 김예나
…장남순 전 전교는 아버지 같이 다정다감하셨던 분”이라며 “말수가 적어도 따뜻한 사람”이라고 회고했다. 이어 “약 20년을 함께 했던 터라 많이 슬프다”며 “병원 신세를 지셨을 때도 유림회관에 오시고 싶다하셔서, 병원으로 자주 찾아가 뵙기도 했다”고 전…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손을 거들기 위해 종종 당진을 오갔다. 그러나 지난 1998년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동생과 함께 일을 하기 위해 당진에 정착한 것이다. 지역에 살면서 지역소식을 알기 위해 그는 스스로 당진시대 구독을 신청했다. 그는 “당진시대 덕분에 지역 소식을 …
2017.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라는 그는 “세한대 피아노학과에서는 피아노에 대한 전문 이론과 연주력, 따뜻한 인성 등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음악예술의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며 “음악치료사, 피아노조율기능사 등 10개의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교육과정을 갖추고 있다…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새로운 터로 오가네곱창을 문 연 지 얼마 되지 않아 심근경색으로 남편이 세상을 떠났다. 그는 “남편이 떠난 뒤 남겨진 것은 빚뿐이었다”며 “장례를 치를 돈조차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어려운 상황에 놓였을 때 몇 번 가지도 못한 동창회에서 동창들이…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에 정착했다. 결혼생활 7년 만에 어린 두 아이를 남겨두고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나는 커다란 시련 속에서도 여전히 그가 꿋꿋하고 씩씩하게 당진에 살고 있는 건, 어릴 적부터 이미 마음 한켠에 자리 잡았던 그의 꿈 때문인지도 모른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