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먹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5건
기간
1993—2026

235건 · '먹고 싶은' · 최근 기사부터4 / 12쪽

  1. 2020.02.07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소닭보듯 가성비 좋은 소고기를 부담없이

    …공하고 있다. 김민선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만큼 베풀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소닭보듯은 청년들의 창업공간이기도 하다. 박명욱 대표는 “조리 관련 학과를 나와 취업하기가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신성대 조리학과를…

  2. 2020.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3] 정석래 전 한나라당 당진당협 위원장 “기업 유치해 인구 30만 도시 만들 것”

    …거운동 전략은 무엇인가? 솔직함으로 시민들을 만나겠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비바람 맞은 시간 동안 보이지 않게 많은 시민들이 지지해 준 것을 알고 있다. 매우 고맙게 생각한다. 오는 4월, 17만 당진시민들의 올바른 판단이 있을 것이다…

  3. 2019.12.23 · 정책·행정 · 임아연

    [짬뽕 특집] 얼큰하고 개운한 국물…후루룩 짬뽕 한 사발

    … 고추짬뽕은 매운맛 마니아라면 강력추천하는 메뉴다. 게다가 짬뽕에 넣어 먹고 싶은 재료를 가져오면 ‘나만의 짬뽕’을 만들어 준다. 단 정신없이 바쁜 점심시간을 피해야 한다. 한편 짬뽕 뿐만 아니라 은은한 부추향이 튀김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부추탕수육도 …

    당진시대
  4. 2019.06.24 · 인물·동정 · 임아연

    황성렬 대표 대통령 표창 수상

    …무엇인가? ‘환경’이라는 가치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아 어려웠다. 먹고 사는 게 우선이라는 경제논리, 개발논리에 밀려 환경이 도외시 돼왔고, 환경운동의 진의를 왜곡하거나 오해하는 경우도 있었다. 그럴 때 많이 힘들었다. 또한 30년 동안이나 환경…

  5. 2019.05.28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소지섭 순성왕매실막걸리 개발팀장“술 빚는 소지섭입니다!”

    …고 말했다. 주변에서도 술을 만들 때의 모습이 가장 좋아 보인다며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조언했단다. 개발한 소주, 대통령상 수상 그는 술샘양조장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면서 소주 ‘미르40’을 개발해 2018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

  6.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다시 가보고 싶은 열쇠부대”

    …다. 언젠가는 다시 한 번 꼭 가볼 생각이다. 1. 3개월 동안 GP서 먹고 자며 복무 나는 전역을 바로 앞두고 경기도 연천의 신망리에 위치한 177GP에서 3개월 간 복무했다. 몽산 정도 높이의 이곳에서는 한 번 들어가면 3개월을 이곳에서 자고 먹고…

  7. 2019.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100대 명산에 도전한 강남기 당진시 자원순환과 청소정책팀장“여러분, 건강하세요”

    …수 없었다. 그는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말이 맞더라”며 “먹고 싶은 것을 먹지도, 가고 싶은 곳을 가지도 못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러다보니 사람들을 만나는 것조차 꺼려졌다”고 말했다. 43차례 용봉산 등산…100대 명산 시작 친구의…

  8.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다. 이어 “이곳서 일하다 나이가 더 들면 먼저 떠난 아내 곁으로 가고 싶은 것이 소원”이라고 덧붙였다. 젊은 부부의 153할인마트 대호지 차부(정거장)에는 153대호할인마트와 대호식품이 나란히 자리해 있다. 153대호할인마트는 손정훈·김은희 부부가 …

  9. 2019.01.10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오우택 작가 (송산면 유곡리)붓 대신 카메라를 들다

    …13년 그는 다시 일자리를 잃고 말았다. 카메라 흥미 느껴 동호회 가입 먹고 살 길이 막막하던 때 접한 것이 카메라다. 오 작가는 “어느 날 한복 입은 어떤 사람이 소로 밭을 갈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됐다”며 “근래에 보기 드문 풍경이라 휴대폰으로 사진…

  10.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당진시장 있을 때 잘해! (아내사랑)

    …리 어머니 세대들은 오직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부모의 사랑은 커녕 배움과 먹고 입는 것까지 포기하면서 차별받고 자란, 한(恨) 많은 인생을 살아오신 분들이다. <남자의 종말>을 쓴 작가 해나로진은 남성들이 지난 4만여 년 동안 여성을 지배해 왔고 여성들…

    당진시대
  11. 2018.11.30 · 지역사회 · 한재권

    “주민-기업 상생 원해…대책 마련해야”월요일에 만난 사람석문면 삼화3리 환경·공해 비상대책위원회

    …물은 검은 분진이 내려앉아 판매할 수도 없다. 매일 동네에서 호흡하고, 먹고 마시며 사는 주민들의 건강이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이다. 측정 당시는 법적 기준치 이하라고 하지만 우리는 늘 오염이 누적된 상태에서 살아가고 있다. 비가 오면 공장에서 붉은 …

  12.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얼마나 포기해야 우리 가족이 행복해질까요?”

    …“사치”라고 말했다. 자꾸만 포기하게 된단다. 무더웠던 여름에 아이들과 먹고 싶은 빙수도, 집에서 물이나 마시자는 마음으로 포기했다. 사람을 만나는 것도 포기하고, 주거 환경도 하나씩 포기했다. 이혼, 그리고 두 아이 27세의 나이에 번듯한 직장을 가…

    당진시대
  13. 2018.04.30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베트남 출신 베테랑 미용사

    …전면허 취득까지 성공! “배워봐. 하다가 어려우면 그만둬도 돼. 해보고 싶은 거니까 한 번 해봐.” 처음엔 못할 줄 알았다. 베트남에서 온 다문화 이주여성으로 한국말조차 미숙한 그에게 미용 기술을 배워보라니…. 김 씨는 스스로 못할 것 같다고 생각했는…

  14. 2018.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4 당진고등학교학생들의 꿈이 실현되는 곳

    …이 길러졌다. “한 번은 아이들한테 행복하냐고 물으니 행복하대요.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학교라 행복하다고 하더라고요. 당진고는 살아있는 학교 같아요.”(김미향 교무부장) 자율성 보장되니 교육력 높아져 학생들에게 자율성이 보장되고, 능동성이 길러…

  15. 2018.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유권자 를 만나다 3 청년 한수민 당진시청년정책위원(슈미니즘 대표)“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실현하는 사회”

    …으로 들어가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거치며 청년들의 가장 중요한 관심사는 먹고 사는 일, 바로 ‘취업’이 됐다. 연애, 결혼, 육아 등 청년들이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늘어나는 사회에서 청년들은 사회와 정치에 관심을 둘 여력이 없었다. 그리고 결국 정치적…

  16. 2018.02.02 · 정책·행정 · 한수미

    정당 지역위원장 신년인터뷰 2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당진지역위원장“선거 준비 다 끝났다”

    …하겠다. ‘못 하나도’ 당진에서 구매하도록 해야 한다. 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정치의 중심은 국민의 가장 아파하는 곳을 찾아 치유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 국민들이 아파하는 것은 먹고 사는 문제, 민생문제다. 힘없는 약자 편에 서서 그들의 눈물…

  17.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 단체 이기심을 버리고 화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먹고 사는 일을 넘어 복지, 환경, 문화 등 주민들이 참여하도록 유도해야 한다”면서 “당진형 주민자치가 진정한 주민자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2018년 당진형 주민…

  18. 2017.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읍내동 다인쌈밥 이본선 대표한 번 먹으면 또 먹고 싶은 맛

    당진시장 버스종점에 위치한 오리고기 및 쌈밥정식 전문점 다인쌈밥을 최근 이본선 대표가 인수하고 새롭게 재단장했다. 이 대표는 “인수하기 전엔 걱정이 많았는데, 날이 지날수록 손님들이 많이 늘었다”며 “항상 좋은 재료로 맛있는 음식과 정성스러운 서비스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