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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6건
연도
2018년

106건 · '모두 행복'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18.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4 당진고등학교학생들의 꿈이 실현되는 곳

    당진고등학교가 올해로 행복나눔학교 4년 차를 맞이했다. 그 안에서 많은 것이 바뀌고 이뤄졌다. 먼저 아이들에게 자유를 보장했다. 교복과 복장, 화장을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지에 대해 학교가 지침을 내리는 것이 아닌 스스로가 정하도록 자유를 줬다. 학생회…

  2. 2018.04.20 · 정책·행정 · 김예나

    6.13 지방선거_지상토론 이종윤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삶의 질 향상 위한 예산 확대”

    … 하는 것이 더 큰 문제이다. 의회의 궁극적 목적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집행부의 견제·감시도 중요하지만, 안정적 정책시행에 있어서 파트너로서의 역할 또한 중요하다. 정책의 입안과 시행과정에서 집행…

    당진시대
  3. 2018.04.20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천 따라 핀 아름드리 벚꽃■제13회 순성매화벚꽃축제

    … 부스를 운영하는데, 이번에도 열심히 일해 준 새마을 지도자, 부녀회장 모두 고생 많았습니다. 날씨가 좋았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새마을 가족과 면민 모두 화합하는 자리가 된 것 같아 좋습니다. 김미순 순성농협 농가주부모임 회장: 회원들 덕분에 무…

  4. 2018.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여차! 줄로 하나 되는 화합의 대축제■2018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모든 사람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기원제라고 생각합니다. 2018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최수봉 씨(신평면 무수리, 80) “신명나는 축제” “매년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에 참여해 태평소를 불고 있어요. 당진시민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

  5.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그대가 있어 그날마저도 아름답다 말할 수 있다

    …님처럼 때로는 어린아이처럼 엄마를 울고 웃게 만들었던 나의 히어로 재우 모두 짝을 찾아 떠나고 빈 뻐꾸기 둥지를 지키는 엄마를 보며 위로한다고 턱 밑에서 조잘조잘 웃어주는 사랑스런 두 며늘아기, 한바탕 폭풍처럼 왔다가 밀려간 너희들의 자리를 걷어 올리…

    당진시대
  6. 2018.03.30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난 4년 간 당진시의원 조례 발의 현황은?비례대표 발의 활발…한국당 다선의원 저조

    … 양기림 의원의 경우 비교적 많은 조례를 발의했지만, 이 중 1~2건은 모두 ‘당진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월정수당 및 여비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으로 ‘의원들에 삶’에 밀접한 조례이지, ‘주민들의 삶’과 밀접한 조례라고 볼 수 없다. 다만 황…

  7.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장록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당진지부장 여성을 춤추게 하라

    …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평창올림픽에서는 새로운 기록이 나오면 모두가 한 목소리로 소리도 지르고 응원했지만, 저출산 앞에서는 가슴이 철렁하고 한숨이 먼저 나온다. 2017년 우리나라 출생아 수는 35만 명이고, 여성 한 명이 평생 동안 낳는 …

    당진시대
  8.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철학·소신으로 한국당 선택…참신함 강점”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4 정용선 전 충남지방경찰청장(자유한국당 예비후보)

    …로만 돌리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며 “다양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엄마가 행복한 충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희정 도정’에 대해서는 “시민과 활발히 소통하며 시민 참여를 높인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반면 애초 취지와는 달리 3농 정책이 효과…

  9. 2018.03.16 · 문화·교육 · 한수미

    초락초 초임교사 한소진 씨와 나홀로 입학생 박진태 어린이(부 박상복·모 이은비)한 명의 제자, 한 명의 선생님

    … 아이라는 것을 알아요. 또래에 비해 할 줄 아는 것도 많고요. 진태가 행복한 사람으로 자랄 수 있게 제가 열심히 도와야죠.” 작은 학교가 강하다 하지만 한 반에 30명의 학생들이 공부하는 교실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작은 학교만의 장점이 있다. 전…

  10. 2018.03.16 · 문화·교육 · 김예나

    문종군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지대장용돈 모아 구입한 등교용 오토바이

    …회단체 활동은 하지 않고 있다. 우리 송악읍지대의 가장 큰 장점은 회원 모두가 솔선수범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늘 고맙다. 첫 번째 사진은 송악고등학교 재학시절, 등교용 오토바이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이 시절에는 등하교 버스에 사람이 많아 친구들은 등…

  11.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유내영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어린이·청소년 인권

    …시민으로 살아가게 할 것인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지금 여기에서 행복하지 않게 사는’ 사람이 따로 있어야 할까? ‘지금 여기’는 어른들과 어린이청소년이 함께 사는 곳이고, 모두가 행복할 권리가 있는 존재들이다. 우리의 자녀가 행복하면 우리도 행…

    당진시대
  12.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친정엄마가 해준 정성 가득 음식읍내동 친정집 박영애 대표

    … 친정집의 모든 것에는 정성이 들어가 있다. 박 대표는 “친정집 음식은 모두 손이 많이 간다”며 “하지만 먹고 난 뒤 부담스럽지 않고 어린아이부터 임산부까지 먹어도 좋은 건강음식”이라고 말했다. 친정집은 카페이자 식당이며 호프집이다. 간단한 식사가 마…

  13. 2018.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성북2리 노인들의 건강 비결은 ‘체조’

    … 운동 등을 하고 있다. 김칠성 이장은 “체조를 통해 치매를 예방하고, 모두들 건강하게 장수하시길 바란다”며 “또한 신나는 음악에 춤을 추면서 힐링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청일점으로 실버건강체조에 임한 한만섭 노인회장은 “건강체조를 통해 …

  14.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인 아이들을 교육하는 교사와 부모가 모인 하람어린이집 안으로 들어오면서 모두 인정받고 공감 받는 것에 대한 안도감 그리고 그간의 서러움을 쏟아내는 것이 아닐까. 장애를 가진 자녀의 부모가 되는 것, 또는 내가 선척적이거나 후천적으로 장애가 발생하는 것…

    당진시대
  15. 2018.02.23 · 인물·동정 · 한수미

    [퇴임 인터뷰] 당진교육지원청 전석진 교육장“모든 아이에겐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떨지 나 역시 궁금하다. 당진교육 발전을 위해 그동안 최선을 다했다. 모두 당진교육지원청 직원들과 교육 가족, 시민들의 덕분이다. 그동안 추진해 온 행복교육지구사업은 무엇이며 어떠한 노력을 했는가? 지난 2016년 9월 당진시가 행복교육지구사업 시범…

  16. 2018.02.11 · 지역사회 · 임아연

    설날 앞두고 풍요로운 선물 나눔

    … 장보는 날’ 행사를 진행했다. 오명석 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민 모두 행복하고 풍족하게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통해 당진시와 상생하는 현대제철이 되겠다”고 말했다.

  17.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인권조례 폐지를 환영하며

    …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들의 인권을 보장하고 지켜주어야 할 사명이 우리 모두에게 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다. 동성애를 옹호하는 것도 인권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의 존엄과 가치는 윤리와 도덕 가운데 지켜지는 사회적 질서의 틀 안에서…

    당진시대
  18.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무술년, 행복한 당진이 시작되는 해가 되길

    …합니다. 지난날 안 좋은 일이나 고민은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행복을 위해 오늘을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2017년을 돌아보면 당진시민들과 함께 하루하루를 바쁘게 달려온 것 같습니다. 국민들은 촛불을 들어 적폐청산을 요구했고, 대통…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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