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9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진천에 사는 ‘실말’을 아시나요?
…찾았고, 당진천을 구간마다 나눠 답사 활동을 벌였다”고 말했다. 하천에 사는 식물과 곤충들이 사는 환경을 조사하면서 만든 생태지도에는 매 달마다 볼 수 있는 식물과 동물을 정리했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 답사를 진행하면서 당진천에서 즐길 수 있는 생태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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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건 · '사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4 / 16쪽
2020.01.09 · 환경·안전 · 박경미
…찾았고, 당진천을 구간마다 나눠 답사 활동을 벌였다”고 말했다. 하천에 사는 식물과 곤충들이 사는 환경을 조사하면서 만든 생태지도에는 매 달마다 볼 수 있는 식물과 동물을 정리했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 답사를 진행하면서 당진천에서 즐길 수 있는 생태놀…
2019.11.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지금 우리 모두 평정의 주체가 자신이지만, 이 평정을 깨고 힘들게 사는 것도 우리 자신임을 명심하자. 오로지 평정심만이 우리를 지켜주는 힘이다.
2019.08.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처럼 페르만 굴투라의 핵심은 사람과 나무, 동물이 공존하며 ‘다 같이 사는 데 있다’고 확신했다. 이때부터 그는 사람이 모이는 박물관을 중심으로 지역주민에게 유기농업을 가르치고 함께 농사짓기를 호소했다. 도시농업과 자연농법도 보급했다. 박물관 내 ‘…
2019.08.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짓는 시민들 덕에 자급자족은 물론 주요 소득원으로 떠올랐다. ※ 이 기사는 2019년도 충청남도 지역언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취재한 것입니다. “유람선 끊겨 이산가족” 쿠바 민중 삶 옥죄는 트럼프의 경제 제재 지난 2014년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
2019.07.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태안신문
…바나’가 지금까지도 중세의 모습을 유지한 채 1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는 희귀도시가 된 이유이기도 하다. 미국의 경제봉쇄에도 특유의 경제 체제와 소련의 지원에 힘입어 라틴 아메리카에서 두 번째로 잘 사는 나라로 발돋움했다. 아바나의 혁명박물관에서 …
2019.07.26 · 환경·안전 · 윤찬식
…만을 한다면 그것은 이기적인 것이다. 우리는 경계와 차이를 넘어서 함께 사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래야만 갈등이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된다.”<어떻게 살 것인가> 中 전 당진시의원이자 현재는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안효권 분석원 …
2019.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만갈대축제’를 통해 골재보다 갈대가, 농장의 오리 수천 마리보다 야생에 사는 흑두루미(천연기념물 228호) 수 십마리가 더 가치가 있다고 홍보했다. 순천시는 이듬해인 1998년 골재채취 사업을 취소로 응답했다. 2009년에는 천수만 인근 농경지를 지나…
2019.07.14 · 환경·안전 · 한수미
… 좋은 반촌리에서 자란 콩나물” 김 대표는 “콩나물은 우리 서민이 먹고 사는 데 항상 곁에 있는 채소”라며 “물 좋은 반촌리에서 클로렐라 영양분을 먹고 자란 콩나물의 장점은 소비자가 먹어보면 알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소득을 올려 많은 이들…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줘야 한다. 만약 돈이 없다면, 돈이 없는 것이 뭐 어떠한가. 당당하게 사는 것이 진정한 정답이 아닐까 싶다. 당당하게 살기 위해서는 나 자신부터 정제된 마음을 가지고 행동과 말을 해야 한다. 우리는 그 방법을 배워야 한다. 우리는 벌써 100세 장수…
2019.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후 아산만과 평택·당진항의 경계가 비정상적으로 구분된 것을 듣고 당진에 사는 한 시민으로서 정말 이런 일이 있었다는 걸 몰랐다는 것이 창피하게 느껴졌습니다. 서해대교를 건너며 갈등이 일어난 땅과 바다를 보면서 나도 이 땅과 바다를 지키고 싶다는 마음이…
2018.1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며 당진시민들도 환경문제에 대해 위기의식을 갖게 되었다. 당진은 사람이 사는 주거단지로 부적격하다는 판정을 받을 정도로 대기환경은 오염됐다. 그리고 농업용수로 사용이 불가능할 정도로 담수호 수질은 악화됐다. 생활환경 훼손이 이제 한계에 다다른 것이다.…
2018.10.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디 맘만으로 지어지겠습니까. 하늘이 지은 농사 땅의 주인 되어 거두고 사는 게지요. 따가운 햇살만큼이나 타들어 가던 농심도 잦아들고 서늘한 바람에 이마에 땀이 마를 즈음 또다시 전쟁은 시작되었다. 그렇게 배배 꼬이던 고추나무에 왜 그리도 고추는 많이…
2018.10.28 · 환경·안전 · 김예나
…(명산리) △부회장: 김성훈(동곡리) △총무: 최철균(금암2리) ※이 기사는 충청남도지역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미니인터뷰 오세호 회장 “더불어 사는 송산 되길” “송산면의 발전을 위해서는 이장들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송산면 이…
2018.10.04 · 환경·안전 · 김예나
…이 적고, 배설물에 지렁이가 살 정도로 친환경적인 동물이다. 배설물에서 사는 지렁이를 이용해 낚시 미끼로 사용한다면 수질오염도 막을 수 있단다. 수익 안정화 위해 연구 실시 20여 년 전 당진에서 사슴을 기르고 있는 농가들이 모여 한국사슴협회 당진지부…
2018.09.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본인이 몸담고 있는 회사는 화력발전을 주력사업으로 전력을 생산하고 있는 발전회사다. 지난 6월 초 부임을 해서 보니 지난해 출범한 문재인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과 미세먼지라는 환경적 이슈로 인해 지역과의 관계가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
2018.09.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좋은 지역과 국가가 되었다. 세계적 도시로 성장한 서울이 서울토박이들만 사는 도시였다면 결코 지금의 첨단도시가 될 수 없었을 것이다. 미국이 세계 최강대국이 된 비결은 이민자 덕분이라는 점을 부인하는 사람들은 없다.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외지인이 원주민…
2018.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적으로 인프라가 확충되겠지만 현재로서는 얼마 보급되지 않은 시설을 내가 사는 대덕마을 아파트에는 이미 구축돼 있다. 1차로 설치신청을 받을 당시 관리사무소장이 힘써 우선 설치한 것으로 알고 있다. 설치되지 않은 단지에서까지 와서 이용하고 있는데 며칠 …
201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니다. 시민 스스로 우리 아이를 지킬 수 있는 부모가 됩시다. 당진에서 사는 것이 자랑이 되는, 우리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그리고 아이들의 안전이 우선시 되는 진정한 아동친화도시가 되도록 함께 갑시다.
2018.05.01 · 환경·안전 · 박경미
…대 등 친환경제품을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시대는 오래 사는 문제를 넘어서 ‘얼마나 건강하게 사느냐’가 중요한 시대”라며 “인체에 무해하고 건강에 좋은 친환경·천연제품을 통해 건강한 삶을 찾아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곳은 피부관…

2018.03.30 · 환경·안전 · 한수미
…며 “왜 공사가 지연되고 있느냐”며 문제를 지적했다. 당진1교 가각정비공사는 당진정보고등학교 맞은편에서 원도심으로 우회전 할 경우 폭이 좁아 안전사고 등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던 곳이다. 이에 당진시에서는 예산 2억7000만 원을 들여 가각정비공사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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