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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7건
연도
2022년

117건 · '사는'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22.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금강스팀세차 한승희 대표(송악읍 가학리)“세차 23년…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어요”

    …. 제가 좋아하다 보니 고등학생인 아들이 동참하기도 하고, 다른 지역에 사는 누나가 빵을 구해 택배로 보내주기도 해요. 빵 나눔을 받는 분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그걸로 만족해요.” 23년째 일하며 “후회한 적 없어” 한편 ‘금강광택’으로 더 많이 …

  2. 2022.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동네 산 ‘송악산’ 알아보기

    …학산이라고 불리던 것이 변해 송악산으로 이름 붙여졌다. 주민에게 자신이 사는 정주의식을 고취하고자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주민들이 송악산 유래를 비롯한 설명을 듣고 송악산을 직접 등산했다. 또한 송악산 정상에서 주어진 과제를 수행하고 기념품을 받는 프로…

  3.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친구에게 귀 기울이는 또래상담연합회 발대

    … 솔리언또래상담연합회는 지역아동센터 심리정서 지원 멘토링 활동인 다함께 사는 우리 ‘다울’ 활동으로 청소년 지역사회 변화 프로젝트 우수 동아리에 2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또래상담운영 전국 우수기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선정돼 한국청소…

  4.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청소년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버스킹’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풀고 마음껏 즐겼기를 바란다”며 “향후 외롭게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서도 요양원이나 마을회관을 찾아가서 버스킹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5. 2022.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선거 칼럼]정봉식 당진시대 대표이사바람이 분다

    …하고 후보자를 선택하는 근본 목적에 대한 환기가 필요한 이유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지금 대 전환의 시대정신을 요구하고 있다. 사회 전반에 걸친 변화와 전환의 선택을 요구받는 것이다. 그렇다고 지방정치가 사회적 유토피아나 이상사회 같은 미래 비전의…

    당진시대
  6.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하지영 베트남 통·번역사, 이선아 이중언어코치“이제는 우리가 다문화가족 위해 일해요”

    …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기사에 관련한 영상은 유튜브 ‘당진방송’을 통해 확인…

  7.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독거노인 가정에 칼갈이 봉사해주는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73세) “하루에 하나씩 선한 일”

    …는 “칼이나 낫을 갈아드리는 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라며 “마을에 혼자 사는 여성 어르신들이 칼 가는 것을 번거로워하거나 칼이 잘 갈리지 않아서 불편함을 겪고 있는 모습을 보고 좋은 마음으로 일을 자처하게 됐다”고 말했다. “어느 날 90세가 다 된 …

  8. 2022.05.17 · 문화·교육 · 박경미

    “친구의 마음으로 희망을 전합니다!”

    …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또래상담연합회는 다함께 사는 우리 다울지역아동센터 심리정서지원 멘토링 활동으로 청소년 지역사회변화 프로젝트 우수 동아리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아동·청소년들의 자아존중감 및 사회성 향…

  9. 2022.05.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면천면 성상리 덕부엌 이덕순 대표덕(德) 짓는 면천의 작은 부엌

    …나가는 곳을 만들고 싶었거든요.” 이 대표는 ‘음식’으로 정했다. 먹고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기에 음식을 나누며 사람들과 어우러지고 싶었던 이 대표는 양식, 제과, 제빵 등 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학원에 다니며 본격적으로 공부에 나섰다. 덕부엌…

  10. 2022.05.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 자체가 예술의 도시돼야”

    … 제시했다. 그는 “당진시 자체가 예술의 도시가 돼야 한다”며 “우리가 사는 공간, 걸어 다니는 길과 자연, 그리고 산업시설조차 우리에게 예술적 감성, 즉 메시지를 주는 공간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건축물 설계 시 예술감독제를 배치해 예술가들이…

  11. 2022.05.09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인터뷰] 김평호 당진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장“사회적 ‘자립’을 돕겠습니다”

    … 손님이 올 때마다 직접 현관문 열어주는 것이 힘들어 문을 잠그지 않고 사는 장애인들이 많다고. 위험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가운데 당진IL에서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리모컨을 이용해 현관문을 자동으로 개폐할 수 있는 장치를 지난해 설치…

  12. 2022.05.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지상토론]한광희 민족문제연구소 당진시지회장 “탈당은 당내 민주화를 요구하는 권리당원의 최후 수단”

    … 인플레이션으로 양극화에 따른 피해가 크다고 생각하면서 열악한 환경에서 사는 당진시민도 대한민국의 사회적 약자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예산이 2016년 대비 두 배로 커졌는데 사회적 약자에게 지급되고 있는 지원금은 그대로다. 사회안전망으로서의 기능이 약…

  13. 2022.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어버이날에 즈음하여

    … 사람됨을 갖춘 사람이 되어야 한다. 사람됨의 기준은 부모를 잘 섬기며 사는 것이다. “나무가 고요히 있기 원하나 바람이 멈추지 않고, 자식이 효도하고자 하나 어버이가 기다려 주지 않는다”고 하였다. 살아 계실 때 어버이 공평하기를 다하여라. 돌아가신…

  14.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람들[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 장애인활동지원사박명숙·이미영 씨

    …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기사에 관련한 영상은 유튜브 ‘당진방송’을 통해 확인…

  15. 2022.04.29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송산·송악·신평) 지상토론윤기섭 한국아동복지철학연구소장“어린이 공원 등 주민 쉴 곳 필요”

    … 일고 있다. 당진항 발전을 위한 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당진에 사는 시민 중에 당진항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또한 당진항에 가본 사람은 거의 없다. 당진항에서 자주 외발(한발)자전거를 타며 늘 생각하는 것은 당진항을 알리고 시민들이 …

  16. 2022.04.29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정건영 세한대 실용음악학과 교수 (멀티퍼커셔니스트) “음악은 세상 낮은 곳에서 모든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

    동양인 최연소 오스트리아 빈국립음대 초청교수, 프라이너예술대학교 정교수, 드러머 링고스타가 소속된 세계적인 타악기 전문 브랜드 ‘루딕무써’의 팀파니 아티스트. 정건영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교수를 수식하는 여러 직함과 프로필이 있지만, 그가 생각하는 …

  17. 2022.04.25 · 정책·행정 · 한수미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활기 되찾은 당진오일장

    …은 손님이 많은 편”이라며 “전통시장과 오일장은 향수를 품고 있고 사람 사는 냄새도 나는 곳인 만큼 많이 이용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송악읍 복운리에서 당진오일장을 찾은 강내상·임미영 씨는 “종종 장 보러 오일장에 온다”며 “오늘은 날씨가 좋…

  18. 202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코로나 시대, 다시 보는 로컬과 스토리텔링- 당진아트투어를 마치고 -

    …뜨거웠던 적이 있었나. 지난 2년 간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뉴스는 내가 사는 아파트 혹은 우리 아이의 학교에 확진자가 나왔느냐는 것이었다. 코로나19를 맞아 우리는 집, 일상, 동네를 새로 보게 되었다. 바야흐로 ‘슬세권’, ‘동네 상권’으로 상징되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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