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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5건
연도
2017년

215건 · '살아 있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4 / 11쪽

  1. 2017.09.28 · 정책·행정 · 한수미

    정정희·편명희·황선숙·양기림 지역구 도전 고심■내년 지방선거 여성 출마 거론자는?

    … 특히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 조기대선을 거치면서 높은 지지율을 얻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에는 일찍이 출마를 결심한 다수의 출마예정자들이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자리 치열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에서 거론되는 출마예정자는 …

    당진시대
  2.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8최경숙 당진시엄마순찰대연합대장사회활동으로 행복 찾아

    …순찰대’는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그가 사회에 나와 활동하고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준 단체기 때문이다. 또한 마음의 상처를 안고 있었던 그에게 힘을 준 것이 바로 엄마순찰대 활동이다. 고대면 슬항리 출신인 최 대장은 고대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인천에서…

  3. 2017.09.22 · 산업·경제 · 임아연

    20년 간 땡볕에서, 눈·비 맞으며 일했다원도심 장애인 주차관리 요원

    … 받지 못하는 건 아닐까. 그러나 더 위태로운 건 이들이 잠시나마 앉아 있는 낡은 의자다. 웨딩의전당 가원부터 구터미널 로타리 사이 등 당진 원도심 몇몇 구간에는 도로가에 주차구역이 있다. 노상유료주차장이다. 당진시가 한 민간업체에 위탁운영을 맡겼다.…

    당진시대
  4. 2017.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보를 핑계로 국민을 겁박하지 말라김희봉 전 당진참여연대 회장

    …장사포를 완벽하게 방어할 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생각이다. 발전소가 있는 당진시에 떨어질 북한의 미사일을 사드가 완벽하게 막을 수 없다고 생각해보라. 단 한명이라도 국민이 희생되는 안보를 선택할 어리석은 국민은 없다. 때문에 북한 주민들을 상대로 …

    당진시대
  5. 2017.09.22 · 문화·교육 · 임아연

    [신설상가] 시곡동 뽕사부 이경우 대표“짬뽕의 핵심은 24시간 고은 육수”

    …를 바탕으로 신선한 채소와 해물을 듬뿍 넣어 고온에서 볶아 내야 불맛이 살아 있는 짬뽕이 완성된다. 짬뽕이 대표적인 메뉴지만 중화요리의 기본인 자장면 역시 뽕사부만의 비법으로 만든다. 따로 물을 붓지 않고 채소에서 나오는 수분만으로 조리해 깊고 진한 …

  6. 2017.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제41회 심훈상록문화제 D-4정체성 확립 위한 문학행사 강화

    …앞두고 (사)심훈선생기념사업회가 보훈지청 산하 기관으로 출범해 더욱 의미있는 추모제가 될 예정이다. 심훈 재조명하는 문학행사 강화 한편 올해 제4회 심훈문학대상 수상자로 신경림 시인과 이근배 시인이 선정됐다. 시집 <새재>와 <달넘세> 등을 출간한 신…

    당진시대
  7.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 나이에 시집 낸 할아버지 유윤근 옹 (석문면 교로리 출신, 고대면 당진포리 거주)80년 인생, 詩가 되다

    …을 차렸지만 3년 만에 후유증으로 쓰러졌고, 고질적인 어지러움증을 달고 살아야 했다. 어쩔 수 없이 사업을 접고 아파트 경비원 일을 시작했다. 아내 김순희 여사의 정성스러운 간호로 몸이 회복됐지만 요양이 필요할 것 같아 경기도 이천에 집을 마련하고, …

  8. 2017.09.15 · 인물·동정 · 한수미

    “북한이탈주민 정착 위해 노력할 것”취임인터뷰 김광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장

    …기도 했다. 한편 김광일 회장은 통일을 위해 현재 당진지역에서 거주하고 있는 100여 명의 북한이탈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것을 강조했다. 그는 “당진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와 협력해 이들이 지역에 정착해 살아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

    당진시대
  9. 2017.09.10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 그리며 행복한 노후

    … 수업에는 30~40명의 학생이 수강하며 많을 때에는 두 명이 앉을 수 있는 책상에 세 명에 앉을 때도 있다고. 한편 직접 그린 그림과 시를 적어 시화전을 개최하기도 했다. 면천면 대치리의 지옥자 씨(67)는 “학교라고는 동생 엎고 한두 번 가본 것이…

  10. 2017.09.08 · 정책·행정 · 한수미

    보훈공원 조성 등 보훈 정책 설명

    …, 면천보통학교 3.10 학생만세운동, 소난지도 의병항쟁에 대한 테마가 있는 보훈공원 조성사업 및 광복탑 건립과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성역화 사업에 따른 창의사 이전 신축, 4.4만세광장 정비, 국가유공자 예우 및 편익증진을 위한 보훈회관…

  11. 2017.09.04 · 환경·안전 · 김예나

    “폐기물 공장 입주 자진 취소하라!”

    …케이(구 인광산업)가 정미면 봉생리에 폐기물 처리 공장 입주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반대하는 정미면민과 당진환경운동연합 등이 (주)아이케이 폐기물 처리공장 입주 저지 결의대회를 지난 1일 진행했다. 당진시의회 광장에서 열린 결의대회에는 봉생리 …

  12. 2017.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떨쳐 낼 수 없는 성폭력의 그림자

    …’이 있은 지 벌써 3년이나 지났다. 애써 외면한 채 평범한 척 일상을 살아가다가도 문득문득 떠오르는 기억에 여전히 몸서리친다. 게다가 자신을 이렇게 망가뜨려 놓은 놈들은 얼마 되지 않는 죄값을 치르고는 일상으로 돌아온 듯하다. 고등학생 1학년이었던 …

    당진시대
  13.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장경환 송악읍 기지시리 노인회장“노인 위한 지면 만들어주세요”

    장경환 씨는 송악읍 기지시리 역사의 산 증인이다. 평생을 기지시리에서 살아왔을 뿐만 아니라 20년 동안 이장으로 일했으며, 현재도 노인회장을 맡아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년 동안 이장을 맡아온 그는 주민들의 신뢰가 곧 이장으로서 …

  14.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우강면 창리 곽춘근 씨가 추천하는 “육도·삼략은 생활의 양식”

    우강면 창리에 살고 있는 곽춘근 씨는 충북 영동군 출신이다. 당진을 찾은 게 언제인지 명확히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이제는 정말 당진시민이다. 당진과는 어떠한 연고도 없었지만 곽 씨는 인삼 농사를 짓기 좋은 조건인 당진으로 이사 왔다. “병법에 ‘사나이…

  15. 2017.08.2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청 손학승 회계과 경리팀장·전민협 세무과 주무관26년 만에 만난 ‘생명의 은인’

    …망태와 낚싯대 등 짐을 챙겨 먼저 뭍으로 나왔다. 그리고는 뗏목에 남아 있는 소년을 데리고 나오려고 다시 돌아갔다. 아마도 남아 있던 친구가 수영을 못했던 모양이다. 제방까지 연결된 밧줄에 의지해 두 사람이 바다에서 나오는 장면을 보고 있었는데, 뭔가…

  16. 2017.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3주년 행사 열려

    … 경당은 지상 1층 연면적 100평 규모로, 신자라면 누구나 기도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경당 건물은 나침반의 원형에 십자가 형상을 한 모습이며, 내부 천장은 성모마리아를 상징하는 달의 의미에 하느님이 창조한 우주의 뜻을 더했다. 지붕은 김대…

  17. 2017.08.21 · 지역사회 · 김예나

    성모승천대축일 및 세례식 진행

    …미를 갖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 신부는 “성모 마리아의 승천이 의미 있는 것은 우리도 하느님께 불려질 희망이 있다는 것이니, 우리 안에 예수님을 모시고 살아가자”고 전했다. 세례식에는 예비신자들과 대부, 대모가 함께 사제에 물음에 답하고, 도유예식…

  18. 2017.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야기가 있는 한국화 선보여

    … 입상한 작품들로 전시가 구성돼 있다. 권 작가는 “자연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공생’을 담아냈다”며 “더불어 사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전통 산수화를 좀 더 깊이 있게 공부하고, 머물고 있…

  19.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함께하는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불쌍한 사람, 도와줘야 하는 사람이 아닌 여성인권운동가, 예술인, 함께 살아가는 동반자라 소개하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Q. 마리몬드를 설립한 동기가 있으신가요? 윤 대표 : 대학생 때 위안부 할머니를 만나 뵙고 처음 위안부를 알게 됐고, 단순하게 위안…

    당진시대
  20. 2017.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석문면 삼봉3리 방남옥 씨“당진의 한 주 소식이 궁금해요”

    … 젊을 때 더 많은 봉사를 하지 못한 것이 후회가 되네요. 하지만 제가 살아온 삶에 대해서는 후회가 없습니다. 지금은 저희 부부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여유를 갖고 살고 있습니다.” 한편 오랫동안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는 방 씨는 읍·면·동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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