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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울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1건
기간
1993—2026

181건 · '서울로'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10쪽

  1. 2018.03.23 · 문화·교육 · 임아연

    청와대 경호실 출신 ‘표고버섯 농장지기’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만나팜 이맹호 대표(고대면 옥현리 출신)

    …을 때 ‘형님(이용호)처럼 나도 공부시켜 달라’면서 중학교를 졸업한 뒤 서울로 뛰쳐올라갔어요.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에 입학해 평생을 정보통신 관련 일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타고난 천성이 집념이 강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생활을 하면서 야간대학을 나…

  2. 2017.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산책 27마지막 ‘촛불’로 부활한 동학정신

    … 붙잡혔다. 순창 피노리에서 붙잡힌 전봉준을 비롯한 동학지도부는 곧바로 서울로 압송되어 처형되었고, 동학농민혁명 과정에서 가장 강력하게 개혁과제를 수행했던 김개남은 원한에 사무친 유림들에 의해 현장에서 타살 당하였다. 또한 다수의 동학농민군은 일본군의…

    당진시대
  3.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 가희준 39세. 합덕읍 운산리 출신. 합덕초등학교를 5학년까지 다니다 서울로 이사. 고등학교 2학년에 다시 합덕 서야고로 전학옴. 신성대 졸업. 현재 남당진청년회의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 “합덕을 포함한 남부권 지역에서는 청소년과 청년 등 젊은 사람…

  4. 2017.11.11 · 문화·교육 · 김예나

    ■빅데이터를 통한 2017 문화정책 연구조사당진문화 키워드는 ‘젊은층·가족·참여·축제’

    …텐츠를 발전시키지 못하는 당진시를 비판하는 목소리도 제기됐다. 주말이면 서울로 유출되는 인구 비중이 높으므로, 타 지역에서 이주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이들이 유대감을 가질 수 있는 지역문화 커뮤니티가 필요하다는 대안이 제시됐다. 기획 공연·전시 등 콘텐…

  5. 2017.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원종경 당진주유소 대표“보는 시각에 따라 세상이 달라져요”

    …길)를 따라 성당초등학교로 전학을 갔다. 그리곤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서울로 ‘유학’을 떠났다. 어릴 적부터 상당히 공부를 잘했던 그는 서울 친적집에서 머물며 학창시절을 보냈으며, 이후에는 어머니와 동생들이 서울로 올라와 함께 지냈다. 고려대학교 농…

  6. 2017.07.24 · 문화·교육 · 이영민

    출향인 김원길 바이네르 대표(대호지면 도이리 출신)“42년 구두인생, 지역과 함께하다”

    …봉사하는 마음으로” “어렸을 때 형편이 어려워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서울로 올라가 작은 구두방에서 견습공으로 일했어요. 24살이 되던 해 전국 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40년 동안 구두만 연구하며 살았습니다. 고향에 바이네르를 …

  7.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馬 문화센터 만들고 싶어요”대호지면 사성리 출신 전통무예인 최재근 당진승마장 대표(송산면 금암리)

    …로 인해 꿈을 접어야 했고 중학교에 다니면서는 호흡기질환으로 10년 간 서울로 병원을 오가기도 했다. 이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원주의 치악산과 서산의 가야산 등에서 호흡법 등을 2~3년 간 수련하기도 했다. 어렸을 때부터 역사를 좋아했던 그는 세계사에…

  8.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 일본에서 온 고사카 루미꼬 씨(순성면 봉소리) “세상을 잇는 다리가 되고 싶어요”

    … 당진사람들의 따뜻함 때문이다.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난 뒤 시댁에서는 서울로 올라와 함께 살자고도 했다. 하지만 당진사람들 때문에 이곳을 떠날 수 없다고. 고향과 닮은 당진에서 오래오래 살고 싶다는 루미꼬 씨는 “지금도 행복하지만 앞으로도 건강하고 …

  9. 2016.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으로 이주하는 이상벽 아나운서 “고향 황해도 옹진과 닮은 당진”

    …만의 콘텐츠를 강조했다. 그는 “현대제철 등 기업체 근로자들이 주말이면 서울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가족들이 지역에 내려오도록, 이곳만의 매력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미대 출신으로 문화 분야에 관심이 많은 만큼 지역을 위해 나도 일조할 수…

  10.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채운동에는 북창이라는 마을이 있었다. 북창에는 당시 세금으로 걷던 쌀을 서울로 올려 보내기 위해 잠시 보관하던 창고가 있었다. 북창 앞까지는 바다였는데 서울과 북창을 오가던 뱃사람들이 쉴 수 있는 주막이 하나 있었다. 주막집 딸의 이름이 채운이었고 마…

  11. 2016.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7 이희자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중앙회장(면천면 율사리 출신)여성, 정치를 말하라

    …사였던 아버지를 따라 면천국민학교(현 면천초등학교)에서 1학년을 마치고 서울로 상경했던 그는 “서울에 살면서도 여름방학이 되면 동생들과 함께 장항선 열차를 타고 할아버지 댁에 가곤 했다”며 “지금도 열차를 탈 때마다 장항선 열차를 떠올리게 돼 저절로 …

  12. 2016.09.23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칠성 순성면 성북2리 이장나팔바지에 장발…”멋 좀 부렸지”

    … 나를 챙겨주던 이웃누나다. 두 누나들은 엄마처럼 자상했다. 이웃누나는 서울로 이사간 후로 연락이 닿지 않아 아쉽다. 두 번째 사진은 초등학교 4학년 때 서산 운산가정공원으로 소풍가서 찍은 사진이다. (왼쪽에서 두 번 째)내가 입고 있는 옷은 양장학원…

  13. 2016.08.20 · 문화·교육 · 임아연

    다문화가정과 창경궁·국회 견학

    소비자교육중앙회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상화)가 다문화가정과 함께 서울로 견학을 다녀왔다. 지난 6월 당진지역에 살고 있는 결혼이주여성 20명과 친정엄마 결연을 맺은 소비자교육중앙회 당진시지회 회원들은 이들 가족과 함께 지난 11일 창경궁과 여의도 국회의…

  14. 2016.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뭉친 서울과 흩어진 지방

    …. 그러면서 자신들도 서울사람들과 다를 바가 없다는 착각을 하고 산다. 서울로 일자리를 구하러 갈 즈음에야 비로소 자신들이 2류 국민으로 차별받고 있음을 깨닫게 되지만, 누구에게 하소연도 제대로하지 못한다. 자신들이 지방민들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당진시대
  15. 2016.05.22 · 문화·교육 · 임아연

    신종 감염병 대응 훈련 실시

    … 환자와 접촉한 격리자의 자녀가 회사의 급한 용무로 당진터미널을 경유해 서울로 향하던 중 터미널에 설치된 열감지카메라에 의해 감지된 상황을 가정해 의심환자를 신속히 격리함으로써 전염 확산을 방지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터미널 관리자의 보건소 신고…

  16. 2016.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원당동 플라워샵 꽃담 이보름 플로리스트사랑을 꽃에 담아드려요

    …던 이 플로리스트는 취미로 꽃꽂이를 배우다 전문적으로 꽃을 배우고 싶어 서울로 학원을 오갔다. 오랜 시간 동안 음악을 접해왔지만 꽃의 매력에 빠져 플로리스트의 길을 결심했다. 이 플로리스트는 “그동안 꿈 꾸던 나만의 샵을 열게 돼 기쁘고 설렌다”며 “…

  17. 2016.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서울로 역사문화탐방 다녀와

    …(회장 왕현정) 임원 40여 명이 지난 15일 창덕궁, 북촌한옥마을 등 서울로 역사문화탐방을 다녀왔다. 이날 임원들은 창덕궁과 북촌한옥마을 등을 방문해 한국의 멋과 미를 느끼고 옛 선조들의 생활 습관과 지혜를 배웠다. 왕현정 회장은 “이번 역사문화탐방…

  18.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고대면 용두2리 결혼이주여성 둘라 씨와 안화식 부녀회장낯선 한국에 친정엄마가 생겼어요

    … 것 같다니까.” 둘라 씨와 안화식 부녀회장은 얼마 전 사례발표를 위해 서울로 올라가 하룻밤을 함께 지냈다. 밤이 깊도록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며 두 사람의 사이는 더욱 돈독해 졌다. 이들과 함께한 고대농협 김응숙 상무도 “안 부녀회장이 정말 친딸처럼 …

  19.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죽음이요? 인생의 한 순간일 뿐이죠”

    …겪다 제주도가 고향인 그는 산부인과 전문의가 된 언니와 함께 온 가족이 서울로 상경했다. 그는 대학을 졸업하고 국어 교사로 교단에 섰다. 그렇게 10년 중 2개월을 채우지 못하고 학교를 떠났다. 이후 가족과 함께 사업을 시작했다. 부족한 것도 없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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