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장 마음이 즐거워 하는 일
…온 삶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말할 수 있게 그들이 가장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빛깔의 멍석을 깔아 주었다. 그리고 각각의 마음을 열 때까지 기다렸다. 다른 장소, 다른 대상들과의 만남에서보다 더 활기찬 에너지를 뿜었다. 더 큰 목소리와 더 큰 웃음과 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31건 · '쉽게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22쪽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온 삶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말할 수 있게 그들이 가장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빛깔의 멍석을 깔아 주었다. 그리고 각각의 마음을 열 때까지 기다렸다. 다른 장소, 다른 대상들과의 만남에서보다 더 활기찬 에너지를 뿜었다. 더 큰 목소리와 더 큰 웃음과 더…
2021.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20여 년 동안 송악읍 가학리에서 별나라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김종선 원장은 아이들의 얼굴만 봐도 행복해진다고 말한다.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아이들에게는 어른들도 생각지 못한 톡톡 튀는 생각과 창의력이 넘쳐흐른다. 아이들은 김종선 원장이 하루를 살 게…
2021.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스는 스테이크와 같이 나오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이제는 마트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익숙한 채소가 됐다. 15년 간 아스파라거스 농사 당진에서 아스파라거스 연구회를 이끌어 가고 있는 이강문 회장은 2005년 경 아스파라거스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평균수명은 100세라고 하지만, 김 교수에게 주어진 100세라는 나이는 쉽게 주어진 것이 아닐 것이다. 그래서 책에는 여러 방면의 성찰들이 담겨있다. 어렸을 때 몸이 너무 약해 20살을 넘기기 어려우리라 생각했는데 지금까지 삶이 허락됨에 감사함, 막역…
2020.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 “앞으로 다양한 복지 수요에 맞춰 사회복지 전달 체계를 갖추고 효율성 있는 복지 정책을 이뤄 나가겠다”고 전했다. 수상자 인터뷰 김건식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과장 “함께 가는 동반자” 김건식 과장은 17년 전 천안의 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사회복지 업무…
2020.12.11 · 지역사회 · 박경미
…”고 덧붙였다. “기자들이 지역민에게 친근감 있게 다가가 사람들이 보다 쉽게 신문사에 접근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기자들의 활동을 응원하겠습니다!”
2020.06.01 · 지역사회 · 한수미
… 그의 꿈은 소방관이었다. 신 대표가 중학생일 무렵 차가 난간에 매달려 있는 위험천만한 순간에 한 소방관이 탑승해 있던 어린아이를 구조하면서 동시에 무게 중심을 지켜내고자 자신이 차 안으로 들어간 모습을 봤다. 이후 신 대표는 소방관을 꿈꾸기 시작했고…
2020.05.28 · 지역사회 · 박경미
…전 24년간 근무했던 회사를 퇴직했다.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최근 상담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실현하고 있다. 평소 다른 사람들의 고민을 잘 경청했던 만큼 상담가로 활동하기 위해 현재 공부 중이다. 지난해부터 천안의 국제뇌교육종합대…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다른 길에 찾은 고향 이렇게 삶의 터전을 일구며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고 있는 그에게는 쉽게 꺼내지 못할 만큼 힘든 날들이 있었다. 대호지면 출포리 출신으로 조금초·미호중을 졸업하고 서울로 올라간 그는 사업에 성공해 남부럽지 않을 만큼 부자로 살았다. …
2020.05.12 · 지역사회 · 임아연
…말처럼 스스로 고민하지 않으면 우리는 누군가를 배제하고 소외시키는 것에 쉽게 익숙해지기 마련이다. 한쪽 귀가 처진 토끼 이야기 쉽고도 짧은 그림책 <내 귀는 짝짝이>에도 이 같은 내용이 담겨 있다. 귀여운 그림에 알록달록한 색채가 아이들만을 위한 책처…
2020.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양말인형 만들기, 웰다잉 강사, 각종 봉사활동까지…. 그의 재능과 하고 있는 일들을 열 손가락에 다 꼽지 못할 정도로 다재다능한 이상자 씨는 올해 일흔을 맞았다. 세상에 배우고 싶은 게 없을 때까지 배울 생각인 양, 배움이 너무나 즐겁다는 그는 지난 …
2019.12.23 · 지역사회 · 김예나
…회는 편종만‧김무기‧전현구 은퇴목사와 한상현 현직목사가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예수를 알리고자 하는 뜻과 마음을 모아 개척했다. 현재 교회에는 중국, 네팔, 캄보디아,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파키스탄 등 42명의 교인이 참석…
2019.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차별화된 품질의 의류들을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는 시리옷장이 송악읍 기지시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시리옷장을 운영하고 있는 오승희 대표는 서울 출신으로 지난 12년 전 전남 순천에서 당진으로 이주해 둥지를 틀었다. 평소 옷을 좋아하고 패션에 관심이 많았…

2019.11.04 · 지역사회 · 박경미
…하 카페지유)가 신평명 거산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카페지유를 운영하고 있는 강지유 대표는 공주 출신으로, 지난 2017년 결혼하면서 당진에 정착했다. 이후 20대 시절 카페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을 살려 카페지유를 차렸다. 카페지유는 원목 재질의 테…
2019.07.14 · 지역사회 · 박경미
…이겨내라는 뜻에서 높은 벼슬아치들에게 관의 장빙고에 가서 얼음을 탈 수 있는 빙표를 주었다고 한다. 또 복중에는 더위를 피하기 위해 아이와 부녀자들은 여름 과일을, 어른들은 술과 음식을 마련해 계곡으로 들어가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혔다고 한다. 닭 &…
2019.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만하구나! 芙蓉(부용) : 연꽃의 이명(異名) 塵世(진세) : 티끌이 있는 세상. 속계. 곧, 이 세상. 亭亭(정정) : 우뚝한 모양 楚楚(초초) : 선명한 모양 茂叔(무숙) : 중국 송나라 주돈이의 자. 愛蓮說(애련설)을 지었음. “중국 북송의 주…
201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얼마 전 태안에서 살고 있는 28세의 여성으로부터 늦은 6시에 전화가 왔다. 현재 암 말기 상태로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에서 작성 가능하냐는 것이다. 가능하다는 대답에 젊은 여성은 바로 택시를 타고 당진을 찾아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
2019.02.17 · 지역사회 · 한수미
…건강한 가족”이라며 “나무뿌리가 단단해야 바람이 불어도 넘어지지 않고 맛있는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건강한 가족을 위해 센터에서는 △건강가정지원사업 △아이돌봄지원사업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 △공동육아나눔터 △워킹맘·워킹대디지원사업을…
2018.10.12 · 지역사회 · 박경미
…맥주 전문점 46번가가 신평면 거산리에 문 열었다. 46번가를 운영하고 있는 최정용 대표는 체육을 전공했지만 부상을 입으며 스무 살 젊은 나이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지역의 한 회사에서 6년 간 일하며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이를 통해 창업에 대…
2018.10.04 · 지역사회 · 한수미
… 양호한 날 접종해야 하며, 접종대상자는 예진 시 건강상태와 평소 앓고 있는 만성질환을 의료진에 상세히 설명해야 한다. 또 예방접종 후에는 30분 정도 접종 기관에 머물며 쇼크 증상이나 이상 반응의 발생 여부를 관출 후 귀가해야 한다. 노약자와 만성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