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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매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건
기간
1993—2026

70건 · '신설상가 매장'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08.09.29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 와우파티 당진점 대표 박현주] “특별한 이벤트로 웃음을 주는 곳”

    …스페인팅과 매직풍선 이벤트를 실시해 학생들과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매장에 들어와 본 손님들이 풍선으로 만든 꽃을 가장 인상 깊게 보세요. 풍선으로 꽃을 만들었을 거란 생각을 못하고 지나치시다가 깜짝 놀라시죠.” ‘와우 파티’는 이벤트 뿐만아니라 …

  2. 2008.08.18 · 문화·교육 · 강대원

    [신설상가] “여성미가 가미된 캐주얼스포츠”

    …어요.” 김유희(44) 대표는 A6를 열기 전 같은 자리에서 남성복 전문매장을 운영했었다. 여성복 매장을 열게 된 것에 대해 그는 주변의 권유가 큰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남성복을 사러오는 분들이 대개 부부끼리 오시잖아요. 남자분이 옷 고를 동안 …

  3. 2008.06.30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로즈 힐’커피숍 -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커피숍”

    …화적인 행사나 어머니와 아이들을 위한 교육적인 정보를 담은 전단지 등을 매장 내에 비치해 보다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커피숍이니 당연히 커피가 맛있어야겠죠. 저희는 커피 머쉰으로 직접 원두를 갈아서 만든 커피를 선보이고 있…

  4. 2008.06.1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퓨마’ - “독일 본사에서 적극 지원중이죠”

    “이전에 퓨마 매장이 당진에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매장을 오픈하고 나서 퓨마가 다시 문을 열었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있는데 그때와 지금의 퓨마는 전혀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승구(48) 대표는 예전의 퓨마는 국내의 한 의류업체를 통해 소…

  5. 2008.05.2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쏘렌토(Sorento)’ - “스파게티, 피자가 생각날 땐 쏘렌토로”

    …가 좋으며 화사한 색상, 소품들로 꾸며져 분위기도 좋습니다. 본사에서는 매장 디자인에 대해서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데 당진점은 화사한 파스텔톤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손님들이 식사를 마치고 갈 때 맛있게 드셨는지, 또 서비스에 만족하셨는지 일일이 확…

  6. 2008.03.31 · 문화·교육 · 김기연

    [신설상가] “젊음을 만끽하시길..”

    …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브랜드”라며 “오랫동안 아동복 브랜드를 해왔는데 매장 리모델링과 함께 브랜드를 바꿔보자는 생각이 들어 젊은이들을 위한 브랜드로 바꾸게 됐다”고 소개했다. “반응은 좋은 편이에요. 학생들과 젊은이들이 지나가면서 ‘당진에도 크럭스가…

  7. 2008.02.18 · 문화·교육 · 이지혜

    [신설상가] “배달해주는 패밀리레스토랑”

    …에서는 최초로 패밀리레스토랑에서나 먹을 수 있는 스테이크와 샐러드 등을 매장 판매는 물론이고 가정과 회사까지 배달해주는 음식점이다. 신동호 사장은 “메뉴가 다양해 가족모임이나 아이들의 생일에도 손색이 없고 외식하기 위해 직접 매장을 방문할 필요 없이 …

  8. 2008.02.04 · 문화·교육 · 이지혜

    [신설상가] 개성 강한 여학생들을 위한 옷

    …미널 롯데리아 옆에 문을 열었다. 더데이걸의 신희선(37) 대표는 “타 매장은 남녀 옷을 같이 제공해서 옷이 중성적인 경향이 있는데 더데이걸은 여자아이들만을 위한 옷을 판매하기 때문에 여학생들의 눈에 맞춰져 있다”고 말했다. ‘더데이걸’은 성인을 흉내…

  9. 2007.10.08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니튼 주니어 당진점 - 편안한 아동복 보러오세요

    …엄마로서 아동복에 관심이 많았던 김씨는 우연히 온양에 있는 니튼 주니어 매장을 방문한 뒤 당진에서도 가게를 열어야겠다고 결심했다. “매장에서 옷을 보니까 색감과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마침 아동복점을 운영하고 싶었으니 이게 딱이겠다 싶었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