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3동, 충남 주민자치 중 ‘최우수’
…민자치 사례를 발표했다.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낮에도 밤에도 가고 싶은 공원 만들기 △청소년의회 △어우렁더우렁 마을학교 △잊혀져 가는 마을 이름 및 유래 찾기 등을 주민총회를 통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제1·2회 동네자치 한마당에서는 신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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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건 · '싶은 것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12쪽
2018.10.19 · 지역사회 · 김예나
…민자치 사례를 발표했다.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낮에도 밤에도 가고 싶은 공원 만들기 △청소년의회 △어우렁더우렁 마을학교 △잊혀져 가는 마을 이름 및 유래 찾기 등을 주민총회를 통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제1·2회 동네자치 한마당에서는 신평…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하고 있는 학생들과 주민들은 ‘마을계획동아리’를 통해 일상에서 느꼈던 것을이웃들과 함께 공유하고 토론하면서 마을사업을 발굴했다. 마을계획 동아리에 참여한 주민들은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마을계획단을 구성했고, 이들은 토론을 통해 마을사업을 …
2018.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 사랑의 쌀을 당진시를 통해 나눕니다. 송매교회는 한번 오면 또 오고 싶은 교회라는 목표를 가지고 교회뿐 아니라 성도들도 삶의 변화를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조그마한 유휴지에 꽃을 심고 트램펄린을 설치해 주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개방…
2018.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 당진지역 내 12개 장애인 단체 및 기관·시설을 통해 이들이 요구하는 것을 조사했고 짜장면으로 결정한 뒤 지난 9일 농아인협회 당진시지부 회원을 대상으로 첫 짜장면 후원을 진행했다. 장애인후원회 회원들은 미리 음식을 준비하고 당일 날 짜장면을 만든 …
2018.04.06 · 지역사회 · 임아연
…를 주장하며 해당 협의서를 파기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재논의 할 것을 강력하게 주장했다. 교로리·송산 일부만 지중화 한국전력이 당진지역에 송전선로 추가 건설을 추진 중인 가운데, 석문면 교로리에 위치한 당진화력부터 송산면 동곡리에 있는 신송산변…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집 공고를 보게 됐다. ‘마을 만들기’라는 단어가 생소했지만,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렇게 주민 10여 명이 모여 동네 유휴지에 콩을 심는 등 마을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최 씨는 “산전수전 다 겪었던 때”라고 말했다. 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2018.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 해결을 위해 각종 회의와 간담회, 집회 등을 준비하고 추진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았다. 지금은 송전선로 문제로 지역에 갈등이 있다. 다시 한 번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면서 현안 해결을 이끌어내고 싶다. 자신의 강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군 복무 …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전달했다. 25개의 가정을 매일 같이 다닌 결과, 어려운 가정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학생들이 처음에는 도시락을 안 받기도 했는데, 나중에는 우리를 기다리곤 했다. 앞으로 이러한 기회가 있으면 더욱 봉사해 지역에서 보듬어주고 싶다. ·박석렬 위원장…
2018.01.11 · 지역사회 · 한수미
… 체내에 쌓인 독소를 배출시켜 주기 때문에 지방이 체내에 과다 축적되는 것을 막아줘 동맥경화와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처럼 효능 많은 오리고기를 덕담골에서는 더욱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덕담골에서는 대표적으로 숯불구이와 …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도로 위의 무법자처럼 굉음을 내며 달리는 것을 떠올리곤 하지만 커즈는 경기장이 마련된 곳에서만 레이싱을 연습한다. 남 감독 역시 “도로에서 난폭운전과 소음으로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거나 위험하게 운전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이다. 사회적 약자인 미성년자들이 흡연과 음주, 마약과 섹스를 즐기는 것을 그들의 취향과 인권이라고 하며, 그것을 제재하는 부모와 교사들을 오히려 ‘인권차별금지법’으로 처벌하는 세상이 된다면 말이 되겠는가? 동성애자들도 마찬가지다. 엄연히 비이성적 …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필자는 민사법정에서 재판을 기다리면서 당사자 본인이 직접 변론하는 것을 많이 봐왔다. 변호사와 같이 변론을 직업으로 삼은 사람이 아닌 이상 일반인이 법정에 서서 직접 변론을 수행한다는 것은 아마도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이다. 때문에 변호사를 …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적임자가 바로 김 씨였다. 그는 “당나루물꽃승마마을을 위해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1년에 2만 명이 넘게 오가는 캠핑장의 관리자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파킨슨병을 앓고 있다. 동료들은 그의 건강을 우려해 이제 그만…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학과에 진학하기도 했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배우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는 이유가 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지식을 남들에게 베풀기 위해서다. 그는 “아무 것도 안하고 무료하게 있는 것 보다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하는 것이 좋다”며…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진시민문화 정착운동(거리·교통·환경·축산·건축)에 앞장서 행복하고 살고 싶은 당진을 실현하는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정완옥 지회장은 “어려울 때일수록 역경을 딛고 일어선 경험을 되새기며 우리들의 저력을 보여줘야 한다”면서 “그동안 최정상을 향해 달려…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 그는 “사실 인생을 살면서 큰 고난이 없이 살아왔다”며 “내가 가진 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의 삶을 평가하자면 100점 만점 그 이상 정도로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다”면서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있을까 싶다”고 말…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동지킴이 활동비를 학교에 기탁하고 싶은데….” 매일 아침 상록초등학교의 수문장 역할을 하는 아동지킴이 신현철 씨가 행정실을 찾았다. 아동지킴이 활동비로 38만8000원이 입금됐다며 아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고 물었다. 그렇게 3…
2017.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의 여유라도 가지고 싶은 마음에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술 한 잔 덜 마시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권세용·전선아 부부는 이전부터 유니세프를 통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왔다. 15년 전 당진으로 …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해 줬다”며 “게으름 피우지 않고 노력하면 나도 무엇이든 할 수 있겠다 싶은 배짱이 생겼다”고 말했다. “감자라도 배불리 먹고 살았다면” 채운동 천웅지·예소은 부부는 열심히 살기로 자타가 공인한다. 노력하는 모습을 응원하며 그들에게 발이 될 수 있는 …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만들어준 덕에 좋은 것이 너무나 많다. 우리는 없는 것 없이, 가지고 싶은 것 없이 다 갖고 있다. 심지어 각자 개인 휴대폰까지 없는 사람이 없다. 불과 몇 십 년 전 과거보다 지금은 천국이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보면 우리는 가장 중요한 것을 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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