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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6건
기간
1993—2026

236건 · '싶은 것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12쪽

  1. 2018.10.1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3동, 충남 주민자치 중 ‘최우수’

    …민자치 사례를 발표했다.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낮에도 밤에도 가고 싶은 공원 만들기 △청소년의회 △어우렁더우렁 마을학교 △잊혀져 가는 마을 이름 및 유래 찾기 등을 주민총회를 통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제1·2회 동네자치 한마당에서는 신평…

  2.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사업 ‘주민’이 직접 정한다!■2018 주민총회

    …주하고 있는 학생들과 주민들은 ‘마을계획동아리’를 통해 일상에서 느꼈던 것을이웃들과 함께 공유하고 토론하면서 마을사업을 발굴했다. 마을계획 동아리에 참여한 주민들은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마을계획단을 구성했고, 이들은 토론을 통해 마을사업을 …

  3. 2018.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함께 어우러지는 삶김종필 송매교회 목사

    …해 사랑의 쌀을 당진시를 통해 나눕니다. 송매교회는 한번 오면 또 오고 싶은 교회라는 목표를 가지고 교회뿐 아니라 성도들도 삶의 변화를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조그마한 유휴지에 꽃을 심고 트램펄린을 설치해 주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개방…

    당진시대
  4. 2018.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 위한 짜장면 나눔

    … 당진지역 내 12개 장애인 단체 및 기관·시설을 통해 이들이 요구하는 것을 조사했고 짜장면으로 결정한 뒤 지난 9일 농아인협회 당진시지부 회원을 대상으로 첫 짜장면 후원을 진행했다. 장애인후원회 회원들은 미리 음식을 준비하고 당일 날 짜장면을 만든 …

  5. 2018.04.06 · 지역사회 · 임아연

    “협의서 체결 주민들 전혀 몰랐다”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추가 건설 관련

    …를 주장하며 해당 협의서를 파기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재논의 할 것을 강력하게 주장했다. 교로리·송산 일부만 지중화 한국전력이 당진지역에 송전선로 추가 건설을 추진 중인 가운데, 석문면 교로리에 위치한 당진화력부터 송산면 동곡리에 있는 신송산변…

  6.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집 공고를 보게 됐다. ‘마을 만들기’라는 단어가 생소했지만,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렇게 주민 10여 명이 모여 동네 유휴지에 콩을 심는 등 마을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최 씨는 “산전수전 다 겪었던 때”라고 말했다. 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7. 2018.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치신인들 1] 윤명수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 사무국장(더불어민주당) “시민의 대변자가 되고 싶다”

    … 해결을 위해 각종 회의와 간담회, 집회 등을 준비하고 추진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았다. 지금은 송전선로 문제로 지역에 갈등이 있다. 다시 한 번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면서 현안 해결을 이끌어내고 싶다. 자신의 강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군 복무 …

  8.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전달했다. 25개의 가정을 매일 같이 다닌 결과, 어려운 가정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학생들이 처음에는 도시락을 안 받기도 했는데, 나중에는 우리를 기다리곤 했다. 앞으로 이러한 기회가 있으면 더욱 봉사해 지역에서 보듬어주고 싶다. ·박석렬 위원장…

  9. 2018.01.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맛있어서 푸짐해서 덕담이 절로 나오는 곳

    … 체내에 쌓인 독소를 배출시켜 주기 때문에 지방이 체내에 과다 축적되는 것을 막아줘 동맥경화와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처럼 효능 많은 오리고기를 덕담골에서는 더욱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덕담골에서는 대표적으로 숯불구이와 …

  10.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카레이싱 동호회] 로드헌터 커즈레이싱 팀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도로 위의 무법자처럼 굉음을 내며 달리는 것을 떠올리곤 하지만 커즈는 경기장이 마련된 곳에서만 레이싱을 연습한다. 남 감독 역시 “도로에서 난폭운전과 소음으로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거나 위험하게 운전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

  11.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성소수자 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동성애 절대 반대

    …행이다. 사회적 약자인 미성년자들이 흡연과 음주, 마약과 섹스를 즐기는 것을 그들의 취향과 인권이라고 하며, 그것을 제재하는 부모와 교사들을 오히려 ‘인권차별금지법’으로 처벌하는 세상이 된다면 말이 되겠는가? 동성애자들도 마찬가지다. 엄연히 비이성적 …

    당진시대
  12.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진범 변호사가 알려주는당사자 본인 소송에 대한 TIP

    필자는 민사법정에서 재판을 기다리면서 당사자 본인이 직접 변론하는 것을 많이 봐왔다. 변호사와 같이 변론을 직업으로 삼은 사람이 아닌 이상 일반인이 법정에 서서 직접 변론을 수행한다는 것은 아마도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이다. 때문에 변호사를 …

    당진시대
  13.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나루물꽃승마마을 김윤환 씨“소외계층 위해 힘써주세요”

    …은 적임자가 바로 김 씨였다. 그는 “당나루물꽃승마마을을 위해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1년에 2만 명이 넘게 오가는 캠핑장의 관리자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파킨슨병을 앓고 있다. 동료들은 그의 건강을 우려해 이제 그만…

  14.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채운동 이상자 씨가 추천하는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리학과에 진학하기도 했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배우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는 이유가 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지식을 남들에게 베풀기 위해서다. 그는 “아무 것도 안하고 무료하게 있는 것 보다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하는 것이 좋다”며…

  15.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진시민문화 정착운동(거리·교통·환경·축산·건축)에 앞장서 행복하고 살고 싶은 당진을 실현하는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정완옥 지회장은 “어려울 때일수록 역경을 딛고 일어선 경험을 되새기며 우리들의 저력을 보여줘야 한다”면서 “그동안 최정상을 향해 달려…

  16.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재능과 마음을 나누세요”여성이 뛴다 9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

    …. 그는 “사실 인생을 살면서 큰 고난이 없이 살아왔다”며 “내가 가진 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의 삶을 평가하자면 100점 만점 그 이상 정도로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다”면서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있을까 싶다”고 말…

  17.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아동지킴이 활동비를 학교에 기탁하고 싶은데….” 매일 아침 상록초등학교의 수문장 역할을 하는 아동지킴이 신현철 씨가 행정실을 찾았다. 아동지킴이 활동비로 38만8000원이 입금됐다며 아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고 물었다. 그렇게 3…

  18. 2017.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7 레스토랑 솔향 권세용·전선아 부부(행정동)“술 한잔 덜 마시면 돼요”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의 여유라도 가지고 싶은 마음에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술 한 잔 덜 마시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권세용·전선아 부부는 이전부터 유니세프를 통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왔다. 15년 전 당진으로 …

  19.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북한이탈주민 천웅지·예소은 부부(채운동)“따뜻한 눈으로 바라봐주세요”

    …해 줬다”며 “게으름 피우지 않고 노력하면 나도 무엇이든 할 수 있겠다 싶은 배짱이 생겼다”고 말했다. “감자라도 배불리 먹고 살았다면” 채운동 천웅지·예소은 부부는 열심히 살기로 자타가 공인한다. 노력하는 모습을 응원하며 그들에게 발이 될 수 있는 …

  20.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신적 고려장에서 헤매는 노인들

    … 만들어준 덕에 좋은 것이 너무나 많다. 우리는 없는 것 없이, 가지고 싶은 것 없이 다 갖고 있다. 심지어 각자 개인 휴대폰까지 없는 사람이 없다. 불과 몇 십 년 전 과거보다 지금은 천국이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보면 우리는 가장 중요한 것을 잊고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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