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 돌봄 위해 안정적 공간 확보해야”
…는 현실이 되고 있다. 학교가 끝나면 아이들이 마을에 있는 돌봄센터에서 안전하게 보살핌을 받고, 학부모 단체가 학교로 들어와 아이들과 함께 방과 후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해 5년 차를 맞은 당진행복교육지구가 2기를 시작하며 ‘당진마을교육포럼’을 출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3건 · '안전 학교를' · 최근 기사부터4 / 8쪽
2021.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현실이 되고 있다. 학교가 끝나면 아이들이 마을에 있는 돌봄센터에서 안전하게 보살핌을 받고, 학부모 단체가 학교로 들어와 아이들과 함께 방과 후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해 5년 차를 맞은 당진행복교육지구가 2기를 시작하며 ‘당진마을교육포럼’을 출범…
2021.05.17 · 문화·교육 · 박경미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선우 서장은 “명예경찰소년소녀단원이 학교 내 안전 수호자로서 어려운 친구들을 도와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 환경·안전 · 한수미
…삐익-’하고 경쾌하게 울리면 지나가던 차가 멈추고, 아이들이 길을 건너 학교를 향한다. 오전 7시 30분부터 시작해 지각하는 아이들까지 안전하게 등교시키고 나면 9시가 넘는다. 아이들이 방학하면 함께 방학하고, 개학하면 같이 개학한다. 비가 올 때는 …
2021.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학생인권센터를 설치하고, 민관협의체를 구성하여 모두의 인권이 존중되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이환위리(以患爲利)의 정신으로 위기를 기회 삼아 학생들이 자기 삶의 주인공으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힘을 기르겠습니다. 충남교육을 사랑하는 모든 분의 가정…
2020.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등반했던 기억도 난다. 나는 제자들을 졸업시키면서 한가지 약속했다.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에도 배움을 멈추지 말고 꾸준히 자신을 계발하여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 달라고 하면서, 나도 꾸준히 공부해서 20년, 30년 후에는 석사, 박사도 하고 유학도 …
2020.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육과 보육 문제로 다양하지 못한 교육, 돌봄 시스템의 한계를 지적했다. 학교를 마치면 각자 가정에서 책임져야 하는 보육의 어려움을 제기하며, 생애주기별에 맞춘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더불어 여성의 직업 한계성도 문제로 꼽았다. 철강 도시인 이곳에 …

2020.08.24 · 문화·교육 · 박경미
신평중학교를 졸업하고 합덕고등학교에 진학한 박인성 학생은 청소년지도사를 만나며 새로운 꿈을 꾸게 됐다. 평소에도 청소년 상담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그는 ‘청소년지도사’라는 직업을 목표로 자신의 길을 개척해나가고 있다. 꿈을 향해 한걸음 씩 나아가는 그…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경험과 지식을 대한민국을 위해 펼치고 싶었다. 오스트리아처럼 튼튼한 사회안전망을 갖추고 패자부활전이 가능하며 반칙과 특권이 없는 나라, 독일처럼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꿈을 이루는데 지난 4년은 짧았고 초선의원으로서 한…
2020.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태가 벌어진 이후로는 긴급돌봄 수요조사도 하고 발열체크, 안점점검, 안전교육까지 혼자 다 처리해야 한다.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한 교육부의 대책은 답답하기 그지없다. 긴급돌봄은 ‘그냥 일단 하고 보자’는 식이다. 학교를 믿고 보내는 학부모님들은 안…
2020.02.07 · 문화·교육 · 한수미
…소했다. 이밖에도 충남도교육청과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시가 학생과 어린이 안전을 위해 대응책 강구에 나섰다. ▶ 충남도교육청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모든 학교에 지난달 13일 이후 중국 우한시를 다녀온 학생과 교직원에 대해서는 무증상이라도 등교 …
2019.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를 넘어 마을에서 배우고 자랄 수 있는 학교 밖 마을 방과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토론회가 지난 19일에 열렸다. 당진시와 당진교육지원청이 주최·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풀뿌리 교육자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열렸으며, 박성철 한국교육개발원 교육정책…
2019.11.01 · 문화·교육 · 한수미
…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한편 학교를 3개월 이상 결석하거나 취학의무를 유예한, 혹은 제적·퇴학 처분 및 자퇴한 청소년,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은 청소년을 ‘학교 밖 청소년’이라고 말한다. 당진시에서는 매년 학…
2019.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과장 등을 역임했다. 박혜숙 교육장은 취임사에서 “학생이 즐거운 학교, 안전을 우선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청, 지자체, 지역사회가 유기적인 관계를 맺으면서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학교를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립하는 목적을 갖고 있다. 충남도 교육청은 공교육 혁신 지원과 마을교육 활성화, 마을교육 생태…
2019.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청 초등학생 생존수영교육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예산을 편성해 도내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생존수영을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학생들이 제대로 살아남기 위한 생존수영을 익힐 수 있는 공간도, 시간도 부족한 실정이다. 충남에는 서산과 공주, 예산, 서천 등 …
2019.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학교운영위원장 간담회에서 등·하굣길 안전을 위한 통학버스 문제와 학생 수영장 필요성이 주요 현안으로 제기됐다. 당진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최태석)가 지난 13일 당진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당진교육발전을 위한 운영위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
2019.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이 증대됐지만 욕구에 비해 자원과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로 인해 학교를 마친 후 아이 맡길 곳이 없어 학원을 돌려가며 보내는 일명 ‘학원 뺑뺑이’가 흔한 실정이다.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시는 돌봄 부족에 대한 문제를 해소하고자 ‘온 마을이 함께 …

2019.06.11 · 문화·교육 · 박경미
…해 지정 주제 △놀이와 여가 △건강과 위생 △참여와 시민권 △교육환경 △안전과 보호 △나의 사생활 및 가정환경 중에서 한 주제를 선택해 정책을 제안했다. 지난 4월 11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달 1일부터 10일까지 서류 심사 및 본선 팀 선발이 …
2019.05.04 · 정책·행정 · 한수미
…봄’이다. 사회적으로 맞벌이 가정이 증가한 가운데, 맞벌이 가정을 위해 학교를 마친 아이들을 안전하게 돌볼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협의회에서는 지속적으로 돌봄센터에 관심을 갖고 일·가정 양립을 위한 방안을 고민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지속적인 급식 …

2018.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 느낄 수 있는 학교로”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학교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교사가 행복해야 사명감을 가지고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고, 이를 통해 학생들이 행복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학교를 위해 청렴을 특히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