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장애인가족 지원 조례 제·개정 필요하다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그런데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는 지역의 조례를 살펴본 결과 당진시의 경우 장애인가족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센터가 운영되고 있어 하루빨리 관련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 또한 서산시의 경우 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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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건 · '여기에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15쪽
2021.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그런데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는 지역의 조례를 살펴본 결과 당진시의 경우 장애인가족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센터가 운영되고 있어 하루빨리 관련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 또한 서산시의 경우 조…
2020.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하다. 한편 갈비살은 소량만 나오기 때문에 하루에 1~2인분만 먹을 수 있는 한정된 부위다. 더불어 마늘향이 가득한 소스를 밥과 함께 볶아낸 마늘밥은 양고기와 맛 궁합이 좋다. 여기에 김과 무말랭이, 양고기를 얹어 먹으면 맛이 배가 된다. 한편 양고기…
2020.09.19 · 지역사회 · 박경미
… 등 12개 지역이 소속돼 있다. 각 지자체에서도 지역별로 로타리클럽이 있는 가운데, 국제로타리 3620지구 ‘지역대표’는 당진의 11개 클럽과 국제로타리 3620지구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한다. 지구와 클럽 다리 역할 충남 서천 출신의 청아 김영숙 지…
2020.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 경험을 쌓기 위해 곳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해 왔다고. 그중에서 우두동에 있는 교촌치킨에서 2~3년을 일한 것이 기억에 오래 남았단다. 이후 군대를 제대하고 잠시 회사에 다니기도 했지만, 나만의 가게를 운영하고 싶은 고민이 항상 따랐다. 그때 어머니의 …
2020.04.20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지다. 대표 메뉴인 비물냉면과 비빔, 물냉면이 있으며 곁들여 먹을 수 있는 튀김만두가 전부다. 직접 개발한 비물냉면은 어느 곳에서 맛볼 수 없는 냉면이다. 주인이 직접 끓인 육수와 양념장을 더한 냉면으로, 비빔냉면과 물냉면이 가진 각자의 아쉬움을 달…
2020.04.10 · 지역사회 · 박경미
…속이다. 이들 가족에게 미래는 물론 현재의 삶도 버겁다. 지적장애 앓고 있는 엄마 고대면 용두리에 거주하는 엄마 김복순(79) 씨는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 주간보호센터에 머무는 시간 중 노랫소리가 들리면 곧잘 노래를 따라 부른다. 김 씨는 지적 …
2020.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네 나주곰탕을 신문 광고로 접한 맹 대표는 평택과 천안, 아산에 입점해 있는 바우네 나주곰탕을 3일 내내 찾았다. 여러 음식을 맛보며 확신을 가졌고, 본점의 자율성을 믿고 당진에 처음으로 바우네 나주곰탕을 문 열었다. 맹 대표는 “인테리어와 집기 구매…
2019.10.18 · 지역사회 · 한수미
…돌봄정책과와 통합케어과를 설치하고, 함께 18개 동에 사업을 안내할 수 있는 케어안내 창구를 신설하는 것이다. 더불어 케어회의를 통해 촘촘하게 사례를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지역에 필요한 통합돌봄 서비스 개발을 제시했다. 광주 서구는 29개 선도…
2019.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 반찬도 배추김치와 깍두기, 새우젓, 딱 세 가지 뿐. 단순함의 미학이 여기에 있다. 덕분에 상 앞에 앉아 메뉴를 오래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국밥만 먹을 것인지, 수육도 함께 먹을 것인지 선택하면 그만이다. 송악에서 10여 년 간 음식점을 운영했던 …
2019.10.11 · 지역사회 · 박경미
돼지갈비 전문점 면천갈비가 시곡동에 자리잡았다. 면천갈비를 운영하고 있는 인덕만 대표는 30년 경력의 배테랑 조리장이다. 면천면 죽동리 출신인 인 대표는 약 5년 전 수원에서 처음으로 면천갈비 본점을 내고 운영했다. 이후 입소문이 나면서 내포신도시에 …
2019.07.20 · 지역사회 · 윤찬식
…가 개발한 것으로, 토종닭과 소갈비, 생물 해산물이 더해진 보양식이다. 여기에 몸을 보호하는 8가지 약재를 넣고 끓인 육수는 담백한 게 특징이다. 또한 낙지·전복·가리비·문어 등 각종 해산물로 요리한 해물탕과 해물찜은 생물을 사용해 신선하다. 한 가득…
2019.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천안은 인구 65만 명이 거주하고 있는 도시다. 천안은 지난 2017년 12월 국토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시범사업지로 선정돼, 남산지구와 천안역세권지구 두 곳에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남산지구의 경우 당진과 평택이 선정된 부문과 같은 …

2019.04.05 · 지역사회 · 임아연
…도 좋다. 타우린 성분이 풍부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며, 간에 쌓여 있는 콜레스테롤 역시 배출시켜 음주로 인한 해독작용과 운동 및 과로로 인한 피로회복에 효과가 좋다. 특히 지방함량과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그만이다. 지방은 적고 단백질 함량이…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만 덕분에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고 기계 쪽으로도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도시가 아닌 농촌을, 회사가 아닌 농사를 택했지만 이처럼 못 다한 꿈에 도전하며, 마음의 여유를 찾은 것이 그가 계속해서 농업에 종사하는 이유란다. 박 …
2018.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0년까지 태양광·풍력·지열·소수력·연료전지 시설을 만들어 자급자족할 수 있는 전기를 생산해 쓰도록 하는 게 목표였다. 1단계로 태양광·풍력·소수력 발전시설과 에너지저장장치를 설치해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30%로 만들고, 이어 2단계로 지열과 연료전지발전…
2018.08.24 · 지역사회 · 박경미
…앙념구이와 탕수육, 탕 등 장어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여기에 육질이 연하고 담백한 맛의 양갈비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대박민물장어의 대표메뉴는 장어 소금구이와 장어반탕이다. 손님이 수족관에서 고른 장어를 그 자리에서 손질해 초벌한 뒤…
2018.07.23 · 지역사회 · 안라영
필리핀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미니숯불꼬치가 합덕읍 운산리에 자리 잡았다. 미니숯불꼬치를 운영하고 있는 마르고스 캐서린 대표는 3년 전 필리핀에서 당진을 찾았다. 이웃과 당진에서 필리핀 음식을 만들어 나눠먹던 것을 계기로 가게까지 열게 됐다고. 필리핀에…
2018.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우미락의 대표 메뉴는 갈비탕이다. 13년 째 우미락을 운영해 오고 있는 백성옥 대표가 그동안 갈비를 손질한 양만 350톤에 이른다. 평균 하루에 200인 분에 이르는 120kg의 갈비를 손질하고 삶는다고. 그 정도로 우미락의 갈비탕은 오랫동안 많…
2018.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도 6000원으로 고수하고 있어요.” 무더운 열기를 시원하게 식혀줄 수 있는 음식이자 영양가 가득한 콩국수를 이레면옥에서 만날 수 있다. 콩국수의 기본 재료가 되는 콩은 단백질을 포함한 여러 영양을 보충해 주는 음식으로 식물성 섬유가 풍부하다. 또 콩…
2018.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남부권 아동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놀이터가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에 문을 열었다. 새롭게 조성된 놀이터는 롯데그룹이 추진하는 ‘맘 편한 놀이터’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광역시 동래구와 서울시 구로구, 전남 나주시에 이어 당진 우강에 4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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