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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 나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1건
기간
1993—2026

331건 · '여기 나와' · 최근 기사부터4 / 17쪽

  1. 2021.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4]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1946년 개교한 당진 최초의 고등학교

    …려고 경쟁했어요.” (홍윤표) “당진상고하면 그전에는 주판을 잘했거든. 여기 나온 사람들이 취직이 잘됐지. 원래는 중학교도 같이 있다가 중학교가 산 위로 나갔어. 원래는 중고등학교가 같이 있었지.” (맹광호) 당진상고는 당시에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기…

    당진시대
  2. 2021.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1] 당진극장(당진시네마)유일했던 문화공간…추억과 낭만의 장소 ‘당진극장’

    …거나 쇼가 있으면 아예 극장 안으로 들어가질 못했죠. 사람들이 시골에서 나와가지고 남진쇼·하춘화쇼와 같은 연예인 공연, 인기영화를 보러 인산인해를 이뤘어요. 그런 거 할 때는 정말 사람들로 난리가 났죠. 그렇게 성황일 때가 있었어요.” (김충완 당진1…

  3.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8년을 버텼는데 천막 농성 1년 못 버티겠나”[르포] 무기한 천막 농성 돌입한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섬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대표 김영란·유이계 씨가 겨울을 앞두고 거리에 나와 천막에서 버틴 지 오늘로 14일째다. 두 사람은 온종일 이곳에서 먹고 잔다. 천막 사이로 매서운 추위가 새어 들어오고, 시멘트 바닥에서 냉기가 올라온다. 옷을 서너 겹씩 껴입…

  4. 2021.10.09 · 문화·교육 · 박경미

    피아노 영재 이룸 학생 (당산초6, 父 이현태·母 박소연)“내 꿈은 연주 잘하는 피아니스트”

    …은 8살에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유아기 때도 바이올린을 장난감처럼 여기며 좋아할 정도로 음악을 좋아했다고. 이듬해에는 피아노 콩쿠르에서 학년 대상을 수상했단다. 어머니 박소연 씨는 “연습을 많이 하지 못했는데 대상을 수상해 ‘아들에게 소질이 있나…

  5. 2021.10.09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떡·연인파이’ 청소년들의 아이디어 톡톡!

    …으며 이번 수업을 통해 합떡과 연인피자, 연인파이를 만들어 상품화했다. 여기서 합떡이란 연의 열매인 연자육과 서리태, 찹쌀 등 지역에서 난 재료로 만든 떡이며, 연인피자는 연근이 들어간다. 또 연인파이에는 연잎가루를 넣어 만들었는데, 모두 합덕제에서 …

  6. 2021.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새롭게 만난 세상 하루하루 즐거워”

    …서는 더는 밖에 나가기가 무서웠다”고 말했다. 활동지원사 만나며 밖으로 나와 차 씨는 그동안 가족의 보살핌으로 집에서만 생활하고, 어머니의 농사를 도우며 살아왔다. 그러다 지난 3년 전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혼자 집에 남게 됐다. 형을 걱정한 보호…

  7. 2021.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 책 쓴 장호순 순천향대 교수“서울로 대학 가면 장학금…이러니 지방이 소멸”

    …들었다. “무작정 상경하거나 서울에 정착해 성공한 모델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죠. 지방의 엘리트들도 ‘지방은 소멸하지만 나는, 내 자식들은 서울 가서 성공할 수 있어’라고 생각하는 거죠. 지방에서 ‘좋은 학교’의 기준은 아이들을 서울로 많이 보내는 학교…

    당진시대
  8. 2021.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봄바람에 허브 향 가득 ‘차브민’

    …팬지, 비올라, 제라늄 등 색색의 꽃잎이 가득 담겨 눈과 입이 즐겁다. 여기에 따끈하게 지은 돌솥밥과 고추장을 넣어 비벼 먹으면 입 안 가득 향긋함이 퍼진다. 가지무침, 겉절이, 감자조림 등 각종 반찬과 구수한 된장찌개를 더하면 금상첨화이고, 돌솥에 …

  9. 2020.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선구는 과연 전학을 갔을까?”

    … 오늘도 안녕하다 영화 예술의 매력을 ‘상상(想像)’이라 말한다. 나는 여기에 한 가지를 더하고 싶다. ‘이상(理想)’ 작은 산골마을에서 자란 나에게 학교는 낯설면서도 이상에 가까운 공간이었다. (중략) 외진 산골에 있던 우리집 주변엔 딱히 친구라 할…

  10. 2020.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나의 안전경험이 안전품격도시를 만든다

    … 손에 잡히는 안전’이라는 커리큘럼을 적용해 안전문화를 추구하고 있다. 여기서 고민해야 하는 것이 ‘우리가 하고 있는 안전은 어느 수준인가’이다. 코로나19를 겪고 있는 지금 우리가 안전을 위해 가장 많이 듣는 것은 ‘외출을 자제하라’, ‘마스크를 쓰…

  11. 2020.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6

    … 깔아주던 기술을 갖고 있던 남편이 당시 천광공업사를 운영하고 있었고, 여기에서 착안해 이 작은 슈퍼의 이름은 천광사가 됐다. 한때는 함석에 ‘천광사’라고 적어 놓기도 했으나 세월의 흔적으로 사라져 지금은 간판이 없다. 간판 정비사업을 추진할 때조차 …

  12. 2020.06.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운정포구 7 운정리에서 ‘화염’ 생산한 김씨네 5형제

    … 하얗고 소금발이 잘지. 콩국수 먹으러 가면 소금 주잖아. 그런 소금이 여기서 나왔다고. 소금 궈서 생활했어. 흙을 모아서 물이 최고 만조가 되어도 안 묻히게 만들어 놓는 거여. 순전히 사람 인력으로다. 소하고. 웅덩이를 파. 그리고 주변을 흙을 갈아…

    당진시대
  13. 2020.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관계, 관계맺음에 대하여 김선순 시치료 독서치료전문가

    …신분석학자 융은 인간의 삶이란 자아가 자기를 찾아가는 여행이라고 했다. 여기서 자아란 사회와 관계에서 요구에 맞추며 만들어진 나이고, 자기란 나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본질 진짜 ‘나’이다. 자기는 깊은 내면 속에서 자기실현을 향해가는 성숙한 인간으로…

    당진시대
  14. 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예은 송악고등학교 3학년선거를 준비하며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서 선거 가능한 연령을 낮추는 게 맞는 일인지, 너무 시기상조가 아닌지 나와 비슷한 또래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렇게 나와 비슷한 또래 친구들과 정치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참 쉽지 않은 일인 것 같다. 우리 사회에서는 정치…

  15. 2020.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아버지와의 동행

    … 한없이 걷는다. 멀리 가로등이 하나씩 꺼지고 집 창가엔 불이 켜진다. 여기저기 어둠을 뚫고 운동을 나온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안녕하세요? 또 만나네요. 가십시오”라는 말이 이제는 친근감 있게 들린다. 언덕을 오를 때엔 구령에 맞춰 걷기도 하고, …

    당진시대
  16. 2020.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국민을 주인으로 ‘섬김의 정치’ 실현하겠다"

    … 학생들에게 나라사랑 실천에 대해 가르쳐 왔다. 하지만 퇴직하고 사회로 나와보니 아이들에게 가르쳤던 것과는 현실이 매우 달랐다. 고쳐야 할 사회 제도들이 너무도 많았다. 이를 정치 영역에서 풀어야 겠다고 생각해 정치를 시작하게 됐다. 이번 4.15 총…

  17. 2020.02.25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당진도시농업관리사회색도시를 푸르게 푸르게!

    … 조성 후에는 원예체험 활동까지 연계할 계획이다. 김 회장은 “이외에도 나와 백 서기, 탁소현 회원이 제안한 옥상텃밭이 당진시립중앙도서관 내 분수대자리에 마련될 계획”이라며 “이후엔 가족 단위의 텃밭 수업까지 진행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회원 한마디…

  18.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시골서 밥집 운영하던 요리연구가, 작가가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윤혜신 한정식 ‘미당’ 대표(합덕읍 석우리)

    …음식에 대한 내 재능에 자신감을 가지게 된 계기였다”면서 “이를 소중히 여기고 더욱 발전시켜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후 윤 씨는 지난 2004년 당진에서 시골 살림을 시작했다. 서울 토박이였지만 도시의 바쁜 삶이 오히려 맞지 않았다. 경쟁과 비…

  19. 2019.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 왜목마을/대난지도/소난지도

    … 가득하다. 간조 시에는 넓게 펼쳐진 모래해변 끝으로 갯벌이 드러나는데 여기서 바지락이며 작은 바다 생물을 채집하고 관찰할 수 있다. 왜목마을은 모래해변과 갯벌이 공존하고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일찍부터 갯벌체험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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