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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예산 전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9건
기간
1993—2026

449건 · '예산 전부' · 최근 기사부터4 / 23쪽

  1. 2022.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기꺼이 봉사하지만…봉사 여건 열악”

    …한 조례가 제정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업무를 하는 비영리법인·단체에 예산의 범위에서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당진시 지원은 전혀 받지 못하는 상황이다. 반면 서울·천안 등 일부 시·군에서는 사전연명…

  2.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권중원 당진YMCA사무총장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무단방류 이대로는 안 된다

    …뭇하고 있으며, 심지어 슬래그의 PH를 측정하는 기구조차 없어서 내년에 예산을 확보해서 구입하겠다는 당진시환경사업소장의 답변에 기가 찰 노릇이다. 3년 전부터 시민 단체의 투쟁의 결과물로 현대제철시민감시지원센터가 공식 운영되고 있으나 이번처럼 현대제철…

    당진시대
  3. 2022.09.2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최연숙 “1인 가구 36%…지원은 전무”

    …한 지원책이 미비하다며 최연숙 의원이 문제를 제기했다. 자치행정과와 기획예산담당관의 감사에서 최연숙 시의원이 1인 가구 지원책 마련에 대해 요구했다. 최 의원은 현재 당진시에는 4인 가구의 정책이 대부분이라며,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예산과 정…

  4.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우강면 소반리드넓은 우강평야…소들강문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다음으로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넓은 평야다. 예당평야는 삽교천을 따라 예산군 고덕면 구만리부터 당진시 합덕읍과 우강면을 지나 신평면까지 이르는데, 우강면 일대의 평야를 소들강문이라고 부른다. 김정호의 대동여지도에는 ‘우평(牛坪)’이라고 기록돼 있다.…

  5. 202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수문통 3인천행 여객선 기착지, 수문통

    …마지막 운행 시기는 정확히 알기 어려웠으나 삽교천방조제 건설이 시작되기 전부터 토사의 퇴적으로 여객선의 출입이 어려웠던 것으로 조사됐다. 1932년에 들어 인천항의 해운업체는 총 7개 업체로 16개 항로에 취항하는데, 중간의 도서지역 기착지만도 30여…

  6. 2022.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국언론노동조합 성명] 기획재정부에 묻는다. 지역신문은 졸(卒)인가?

    … 칼을 댔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가 제출한 2023년 기금 예산안을 삭감한 것이다. 1차 심의가 끝난 현재, 소외계층 구독료 지원, 지역신문 활용교육(NIE)이 포함되는 보조사업 예산의 1/3 가량인 약 10억5000만 원이 깎여나간 것으…

    당진시대
  7. 2022.03.28 · 정책·행정 · 한수미

    ‘출산 장려’에서 ‘삶의 질 개선’으로

    당진시가 저출산 대책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전부 개정한다. 정부의 인구정책 기본계획 목표가 ‘출산 장려’에서 ‘삶의 질 개선’으로 변경됐다. 이에 저출산 대책은 ‘인구정책’으로 변경 추진될 예정이다. 당진시가 이같은 변화에 맞춰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과 …

    당진시대
  8. 2022.03.04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지역 어촌뉴딜300 사업 종합 점검 천편일률 똑같은 계획 안돼…포구 특성 살려야

    수백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당진 내 5곳의 항·포구에서 어촌뉴딜300 사업이 진행되지만 정작 이 사업이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모르는 주민들이 많아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동시에 천편일률적인 계획보다 각 포구의 특성에 맞는 개발이 이뤄져야 한…

    당진시대
  9. 2022.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개발로 잃은 것, 문화로 되찾아야”

    … 그러나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준비한 지난 한 해뿐만 아니라 이미 오래 전부터 당진지역 주민들은 지역의 문제를 문화로 해결해왔다. 동네에 액(厄)이 오지 말라고 거대한 줄을 만들어 모두가 함께 줄을 다렸고, 빼앗긴 당진 땅을 찾기 위해 음악회를 개최해…

  10. 2022.01.22 · 정책·행정 · 김예나

    “체감할 수 있는 의정 펼치겠다”

    …진계획을 수립해 188개 조례를 대상으로 입법평가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예산분석 및 재정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예산정책자문위원회 위원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도민의 요구를 반영한 합리적 예산 편성을 위해 2022년 예산안에 대한 대토론회도 …

  11. 2021.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삽교천 통해 조세미 경창에 실어나르던 곳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합덕의 포구 1

    합덕은 오래 전부터 감조하천(感潮河川)인 삽교천 연변에 위치한데다 넓은 평야를 기반으로 쌀 생산량이 많아 수상교통이 발달한 지역이다. 우강과 더불어 곳곳에 조창이 설치되어 삽교천의 조운로를 통해 조세미를 경창(조선시대에 설치한 중앙의 세곡 저장창고)에…

  12.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8년을 버텼는데 천막 농성 1년 못 버티겠나”[르포] 무기한 천막 농성 돌입한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 큰기러기 등 수백만 마리의 철새가 찾아오고 있다. 당진시에서도 8년 전부터 9000여 만 원의 예산을 들여 이 일대 제방둑 1km 지점까지 볏짚을 썰어 철새 먹이주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일종의 철새 보호구역이다. 주민들의 요구 사항은? 우강평야와…

  13. 2021.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백서와 흑서심규상 오마이뉴스 대전충남본부장

    … 따른 대전시의 지원은 매년 열리는 희생자위령제(추모제) 행사비 지원이 전부다. 대전 동구청이 별도 예산을 통한 지원은 현재까지 0원이다. 그나마 행정안전부가 대전 골령골에 전국 민간인집단희생자를 추모하고 사건의 진상을 알릴 평화공원 건립과 유해발굴을…

    당진시대
  14. 2021.09.13 · 지역사회 · 임아연

    “공공임대주택 공동전기료 지원 필요”

    … 국민임대주택, 행복주택 등에 대해 주민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전기요금 전부를 지원토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번 기자회견에서 추진위원회는 “공공임대주택 옥외에 설치된 공동전기요금, 옥내에 설치된 복도등과 계단등, 승강기 등에 사용되는 공동전기요금 지…

  15. 2021.08.17 · 산업·경제 · 박경미

    ‘면천창고’ 청년의 꿈으로 다시 태어난 50년 된 농협창고

    “몇 년 전부터 청년창업 공간이 여러 지역에 생기고 있어요. 그러나 성공한 사례는 많지 않죠. 면천창고가 청년창업의 좋은 사례로 남길 소망합니다. 저희에게 주어진 입주기간 동안 잘 운영해서 면천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활성화됐으면 좋겠어요.” 청년창업가 …

  16. 2021.08.13 · 정책·행정 · 김예나

    반드시 지켜야 할 철새들의 고향 ‘소들섬’

    …, 큰기러기 등 수백만 마리의 철새가 찾아오고 있다. 당진시에서도 8년 전부터 9000여 만 원의 예산을 들여 이 일대 제방둑 1km 지점까지 볏짚을 썰어 철새 먹이주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일종의 철새 보호구역이다.

  17. 2021.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표류하는 관광정보센터…활용방안 못 찾아

    … 본지 취재에 따르면 전문가 및 예술인의 자문을 받고, 18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미술관 설치 기본구상 용역 등을 실시할 계획이었다. <본지 제1306호 ‘당진시관광정보센터, 미술관으로 조성하나’ 기사 참조>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정책팀 은 “그러…

    당진시대
  18. 2021.07.20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신평면 초대2리 박영재·이현구 부부매 순간 한평생 함께한 우리 부부

    … 사진은 학창시절에 찍은 나(1-1)와 남편(1-2)의 사진이다. 나는 예산에서 5남매 중 장녀로 태어났다. 내가 태어나고 나서 아버지 일이 잘 풀려 가족들이 ‘복덩이’라고 불렀다. 나는 유복한 집안에서 자랐지만 잔병치레를 많이 했다. 당시 40세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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