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8건
기간
1993—2026

498건 · '우리는 이렇게' · 최근 기사부터4 / 25쪽

  1. 2020.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이계양 충남도의원/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2020년 경자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 국난극복의 결연함으로 똘똘 뭉쳤기 때문이다.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도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전국 곳곳에서 총력전이 펼쳐지고 있고 백신 접종이 가시권에 들어서 코로나19의 기세도 조만간 꺾일 것이다. 아니 반드시 조기 종식되도록 해야 한다. …

    당진시대
  2.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표서현·최은하·김지성·서민규 학생 대상 수상

    …는 파도 깊고 넓은 푸른 바다 그 바다 속에 별이 된 46인의 영웅들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나라의 부름을 받아 청춘을 바친 영웅들 누군가의 아들이요 누군가의 형제이며 누군가의 아버지이고 누군가의 친구인 대한의 사나이들 우리를 대신해 나라를 지킨 적의 …

  3. 2020.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당진항만공사 명예홍보대사민속놀이 연(鳶)의 철학

    …의 대나무 살과 가운데에 구멍을 뚫어 바람이 통과하고 있다. 나는 연을 이렇게 해석해 봤다. 연의 몸통은 ‘나의 육신’이고, 좌우의 줄은 ‘부모님’이고, 가운데 줄 즉 3각형 줄을 ‘동반자, 부부’다. 이로써 줄은 ‘나의 혼’이고 또한 ‘나의 친구, …

    당진시대
  4. 2020.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박영환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당진지회장 참교육 한길로! 다시 시작하는 전교조

    …대한 의리와 노동조합의 자주성을 지키자며 정부의 부당한 탄압에 맞섰다. 우리는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할 수 없듯이 한 명의 해직자도 포기할 수 없었다. 1989년 교사가 노동조합을 설립했다는 이유로 1527명의 교사들을 해직시킨 것도 세계사적 기록이었지…

    당진시대
  5. 2020.09.14 · 정책·행정 · 임아연

    [의원 현안 인터뷰] 전재숙 당진시의회 운영위원장“정주여건 개선 및 현안 공론화 과정 필요”

    …. 전 의원은 “소속 정당과 의회 의정활동을 분리해 생각했다”며 “일이 이렇게 큰 사태로 비화될 줄은 미처 생각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당론을 따르지 않았던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과 당원들에게 미안한 마음”이라며 “하지만 다른 당에 …

  6. 2020.08.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깔판포구 2진달래꽃 필 무렵 잡던 빨간 꽃새우

    …의 둑 같이 공터마다 새우를 말렸단다. “아이고 말도 마. 가마니 그걸 이렇게 짜서 가운데 꼬맨 거, 그거에 새우를 널어, 어지간히 말랐을 때 막 때려서 털어가지고. 그것도 너무 오래 말리면 안 돼. 빛깔이 변하니까. 저녁 때 되면 그걸 바람으로 들이…

    당진시대
  7.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

    …된 후 다수의 의심자들이 검사를 받았으나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외적인 상황은 진정되어 가는 듯 하지만, 면밀히 상황을 살펴보면 여전히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확진 판정을 받은 외국인 근로자들은 원룸 보증금을 빨리 돌려 달라고 요구하고 …

    당진시대
  8. 2020.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최병부인생 제2막을 맞으며

    …가 너무나 아파서 뜬눈으로 밤을 새웠다. 그러나 입원실 내에 걸려있는 “우리는 어떠한 생명도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마음으로 치유하고 사랑으로 보살핍니다”라는 글귀가 내 마음을 안정시켰고, 시술 후 3일 만에 경과가 좋아 퇴원했는데, 그날은 마침…

    당진시대
  9. 2020.06.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슈] 당진시민 목숨 담보로 추진하는 불산공장

    …산공장 건립까지 추가된 것이다. 지난 2012년 구미 불산 노출 사고를 우리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5명의 사망자를 낳고 18명의 부상자와 1만 명 이상의 주민 대피령이 있었다. 또한 가축 3654마리를 전량 폐기하고 많은 주민들이 피를 포함한 구토…

  10. 2020.05.0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면천면 성상리 청정가리비 칼국수 정정숙·박성우 대표가리비가 들어가 시원한 칼국수

    … 사용한다. 박 대표는 “식당업무를 마치면 저녁에 콩을 심곤 한다”며 “우리는 직접 농사지은 재료로 더욱 맛있게 음식을 제공할 수 있고, 손님들은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 일석이조”라고 전했다. 이렇게 두 대표의 정성이 가득 담긴 맛을 알기…

  11. 2020.04.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표민애 충남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장, 당진시수화통역센터장틀림 아닌 다름

    …들이 많아지길 소망해 본다. 한편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문재인 대통령은 이렇게 전했다. “재난의 크기는 모든 이에게 평등하지 않습니다. 장애인이나 취약한 분에게 재난은 훨씬 가혹합니다. ‘코로나19’는 분명 위기이지만 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 우…

    당진시대
  12. 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예은 송악고등학교 3학년선거를 준비하며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가 아닌지 나와 비슷한 또래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렇게 나와 비슷한 또래 친구들과 정치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참 쉽지 않은 일인 것 같다. 우리 사회에서는 정치는 그저 '어른들의 일' 이라 정해 놓고, 학생이 정치적 성향…

  13. 2020.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현명한 소비생활을 위한 가이드한계숙 당진소비자상담센터 실장

    코로나19로 인해 경기가 위축되어 지역경제도 얼어붙은 요즘 우리는 현명한 소비생활을 하여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 최근 ‘떴다방’이나 ‘홍보관’ 피해사례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는 상황이다. 떴다방은 사은품을 주겠다고 선전해 손님을 끌어모은 …

    당진시대
  14. 2020.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아버지와의 동행

    … 하모니를 이룬다. 오른쪽 시냇가에선 졸졸졸 물 흘러가는 소리가 들리고 우리는 마냥 한없이 걷는다. 멀리 가로등이 하나씩 꺼지고 집 창가엔 불이 켜진다. 여기저기 어둠을 뚫고 운동을 나온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안녕하세요? 또 만나네요. 가십시오”라…

    당진시대
  15. 2020.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박영규충남도계및당진땅수호범시민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이런 후보 없을까!

    …이나 바뀌지 않은 그대로다. 이제 이런 선거의 모습들은 바꿨으면 한다. 이렇게 말이다! 지금 심각한 기후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저출산 대책 방안은 무엇인지, 잘못된 제도들을 개선하거나 여야를 떠나 국민을 위하는 일이라면 협력하고, 70여 년간 …

    당진시대
  16. 2020.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합덕감리교회 갈등 관련[일문일답] A장로 측

    …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자고…. 담임목사는 첫 부임했던 그 마음으로, 우리는 담임목사를 맞이했던 그 마음으로 돌아가길 바라고 있다. “노종석 담임목사는 물러가라”라고 외치는 것은 교회를 이대로 방치하지 말라는 뜻이다. 이 상태가 계속된다면 끝까지 담…

    당진시대
  17. 2019.12.2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정책에도, 시민들의 삶에도 ‘지속가능'[당진시 주요 현안 톺아보기 3] 지속가능한 발전

    …는 것이 아니라, 혹은 지금 우리만 발전된 세상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물론 후대까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는 호흡이 긴 발전을 의미한다. 전 세계 공감…UN총회에서 채택 지속가능한 발전을 말할 때 가장 먼저 논의되는 것이 바로 환경이다. 최근…

  18. 2019.1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향토문화유적 탐방에 다녀와서

    …95년 태조 4년에 유종공종(儒宗功宗)이라는 어필을 하사받았다고 한다. 우리는 한양도성 설계도 관람을 끝으로 삼봉 전도전 선생의 위패를 봉안한 문헌사를 찾아 참배를 올린 뒤, 기념관을 뒤로했다. 점심때가 되어 예약 되어 있는 최네집 부대찌개로 즐거운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