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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7건
연도
2019년

127건 · '우리 없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1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여호와를 알자

    … 만6개월이 지났다. 처음 몇 주 동안은 당진에 276개 교회가 있는데 우리가 왜 또 교회를 개척해야 하는가에 대해 설교했다. 당진 인구 17만 중 8000명이 넘는 외국인근로자와 유학생이 있고 1400가정이 넘는 다문화가정이 있다. 그들의 영혼을 돌…

    당진시대
  2. 2019.07.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태안신문

    온배수 활용한 스마트 농업 단지 조성에 본격화

    …미 사이클론 탈황설비가 설치된 태안화력 1~3호기는 황산화물(SOx)을 우리나라에서 가장 엄격한 기준을 적용받고 있는 수도권 석탄화력 배출기준 보다도 낮은 수준으로 개선했다는 설명이다. IGCC, 차세대 신 발전기술로 주목해야 서부발전 태안화력 부지 …

  3. 2019.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생애주기별 여성 일자리 필요하다”

    … 차지했다. 여성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으로는 ‘차별 없는 양질의 일자리 확충’이 꼽히기도 했다. 이번 토론회에서 오윤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토론회가 여성들이 모두 함께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들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상상하는 …

  4.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행복을 심고 희망으로 쓰다 세상 사는 이야기 김선미 캘리그라피 작가

    … 작가가 처음 터를 잡은 곳은 순성면 봉소리였다. 하지만 아무런 연고가 없는 곳에 적응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때 마을 주민들이 김 작가에게 먼저 다가왔다. 김 작가는 이웃들과 커피 한 잔 나누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족이 됐다. 그들과 SS클럽…

  5.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한익상 당진2동 용연2통 노인회장그리운 어머니…고마운 아내

    …어났고, 1970년대 초반 용연2통으로 이사 왔다. 당진을 벗어난 적이 없는 당진토박이로 이곳에서 소를 키우기도 하고 벼농사를 짓기도 했다. 나는 평생 농사꾼이었다. 지금도 자녀들과 함께 농사를 짓고 있다. 옛날 사진을 보면 ‘참 많이 늙었구나’하는 …

  6. 2019.06.21 · 인물·동정 · 임아연

    “단원들 출연료 착복” 전직 단원들 내부고발

    …정에서 류희만 대표와 석애영 상임연출은 “하고 싶은 연극을 하게 해 준 우리들에게 오히려 수업료를 지불해야 하는데, 우리가 공짜로 연극을 가르쳐주고 무대에 설 수 있게 해주니 고마워해야 한다”는 말을 공공연하게 해왔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보조금 정산을…

    당진시대
  7. 2019.06.21 · 정책·행정 · 임아연

    [2019 행정사무감사]최창용 의원 “학교급식 논란 당진시에 책임 있어”

    …탁 운영으로 협의를 해왔지만 그 과정에서 조공법인이 당진시가 들어줄 수 없는 조건을 붙여 협의가 중단됐고, 이후 APC 운영까지 못하겠다고 하면서 당진시가 직접 운영을 결정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직영화를 갑작스럽게 결정하면서 단기간 내에 학교…

    당진시대
  8.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으로 채워가는 꿈, 그리고 책방

    …구나 읽을 수 있는 그림책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이곳은 쉽게 볼 수 없는 우리 동네 마을 책방,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다. 이름 그대로 한선예 대표가 그리던 꿈이 이뤄진 곳이자 계속해서 꿈을 만들어내는 공간이다. 그리고 누군가의 꿈이 새롭게 그…

  9. 2019.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편종만 당진외국인교회 목사양심(良心)

    … 시간 거리마다 휴게소가 있다. 왜 일까? 차량점검과 쉼을 위해서이다. 우리 모두 나는 어떤 양심의 소유자인가를 한 번 점검해 보는 6월이 되었으면 좋겠다. 행여 잘못된 화인 맞은 양심, 더러운 양심, 죽은 양심, 양심을 버린 자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

    당진시대
  10. 2019.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쓴 소리를 듣는 것이 개혁의 원동력이다

    …무엇보다 중요하며, 군주는 쓴소리를 들을 줄 알아야 한다는 점이다. 끊임없는 개혁에 성공한 나라는 살아남아 큰 국가로 발전하고 그렇지 못한 국가는 사라졌다. 전국시대 최초로 개혁 군주로서의 이름을 길이 남긴 주인공이 위나라의 문후이다. 그는 50년 가…

    당진시대
  11.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아프리카 돼지열병…당진은 안전한가?

    …에는 북한에서도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병이 공식 확인돼 국내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국내 유입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 양돈농가의 우려가 심각한 가운데, 당진지역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6월12일 기준) 아프리카 …

    당진시대
  12.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게 만드는 일에는 여전히 몸과 마음을 써야 한다. 묵묵히 오랜 시간동안 우리 삶에서 봉사하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83세에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따듯한 손길이 닿으면, 우리의 마음에도 훈훈한 온기…

  13. 2019.06.1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커뮤니티케어 2] 미국 휴스턴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환자와 가족이 지치지 않도록 지역이 도와야죠”

    … 등에서는 오래전부터 커뮤니티케어가 화두로 떠올라 이미 시행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시설과 병원 중심으로 돌봄이 제공돼 왔다. 이제는 돌봄의 주체를 기관과 병원에 한정하지 않고 지역 차원에서 돌봄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주…

  14. 2019.06.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고장난 나침반(羅針盤)

    국정민강(國靜民康)이라는 사자성어가 우리나라 마지막 황태자비인 이방자 여사의 서예 작품 속에서 발견됐다. 즉 나라가 조용하면 국민들이 평강하다는 뜻이다. 아마도 국가 경영의 근본을 이르는 말로 어쩌면 지금 우리나라의 정치판에서 일어나는 정쟁싸움의 현실…

    당진시대
  15. 2019.06.0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는 늦깎이 ‘男’학생입니다” 해나루시민학교 김연덕·조종수·이강호·류재일·김기칠 학생

    …배움의 한이 채워졌나 싶었지만 그렇지 않았다. TV를 시청하다 읽을 수 없는 영어를 보고 다시 배우고 싶단 생각이 들었단다. 그는 “성당 신부의 소개로 해나루시민학교를 알게 됐다”며 “지금 1년 째 공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전혀 몰랐던 것들…

  16. 2019.05.31 · 환경·안전 · 임아연

    “산업과 환경이 공존하는 생태도시 지향”미세먼지 시대, 생태도시와 도시농업을 꿈꾸다 1 당진시

    …고 있고, 시민들은 환경문제에 대한 일상적인 공포를 안고 살아갈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환경문제 해소, 민간감시부터 시작 지역의 환경문제가 중요한 이슈로 자리 잡으면서 당진시는 ‘조화로운 생태도시’를 지향하고 있다. 김홍장 당진시장의 핵심 공약사업 중…

  17. 2019.05.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동서발전의 대호호 수상태양광 사업을 보며이준섭 충남햇빛발전소주민협동조합 이사장

    …대해서 문제를 지적하며 우려를 전달한 곳은 사실 주민협동조합이 아니다. 우리는 동서발전에 의견을 전달하기 이전에 행사 취소통보를 받았다. 인터넷 검색창에 ‘한국동서발전 코오롱글로벌’이라고 검색하면 함께 사업한 내용이 쏟아져 나온다. 이번 주민설명회 때…

    당진시대
  18. 2019.05.31 · 문화·교육 · 박경미

    인권친화적학교, 어떻게 만들까?

    …오가야 한다. 사람으로서 누려야 할 기본권이 학생이라는 이유로 누릴 수 없는 환경인 것이다. 기계처럼 공부만 하는 것이 학생이라는 존재인가? 시험성적으로 줄 세우고, 대학입시만을 위한 교육시스템 안에서 학생들의 인권은 지켜지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학생…

  19. 2019.05.28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소지섭 순성왕매실막걸리 개발팀장“술 빚는 소지섭입니다!”

    …술 익는 냄새는 없어진지 오래지만, 여전히 술은 삶에서 뗄 레야 뗄 수 없는 존재다. 잔칫집에도, 상갓집에도, 기쁜 날에도, 슬픈 날에도 술은 어김없이 사람들과 함께 한다. 막걸리와 동동주 등 집집마다 전통주를 빚어 먹었던 시절을 지나 일제강점기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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