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9건
연도
2021년

99건 · '우리 없는'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21.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당진시 청소년수련관 건립 조속히 추진해야

    …의 공간에서 자신들만의 끼를 발산하고, 사춘기 스트레스를 해소할 공간이 없는 실정이다. 당진지역 청소년들에게는 그들만의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심각한 문제다. 그동안 우리가 청소년들의 고민을 너무 외면해 온 것은 아닌지, 청소년들을 PC방과 노래…

    당진시대
  2.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며

    … 하는데 이러한 조건들은 도덕과 윤리가 근본이 되지 않고서는 이룩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껏 선배 세대들이 이뤄놓은 문화선진국 대열에서 낙오되지 않기 위해서는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사람 사는 세상의 도리를 가르치고 전수해야 합니다. 옛날엔 3대가 한 …

    당진시대
  3.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쪽염색 하는 청년 김지민 씨(신평면 금천리)하늘과 바다를 닮은 쪽빛 희망

    … 그와 그의 작품은 ‘비주류의 문화’로 치환됐다. 한국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것은 낯섦으로 다가왔고 비주류로 인식되는 상황이 그는 안타까웠다. “저한텐 쪽염색이 ‘주류’죠. 쪽염색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선 ‘비주류’가 된 것이고요. 일본은 쪽염색을…

  4. 2021.04.27 · 환경·안전 · 김예나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 철회” 촉구

    …로 발생한 방사능 오염수 처리 방안으로 해양 방류를 결정했다”며 “이는 우리 모두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인류와 자연에 대한 무자비한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일본 정부는 다핵종제거설비(ALPS)를 통해 기준치 아래로 낮춰 방류하겠다고 주장하지…

  5. 2021.04.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각지대 찾아 지원하는 ‘좋은 이웃들’

    …시발굴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민간자원을 체계적으로 활용해 소외된 우리 이웃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과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 발굴 대상자는 △일정한 주거지가 없는 비정형 거주자 △비수급자로 복지서비스가 꼭 필요한 사람 △빈곤·학대·유기 및 방…

  6. 2021.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이계양 충남도의원 사람 중심의 정치를 향하여

    …이 되는 정치를 하기 위해서가 아니었던가! 사람인 당신을 위해, 당신과 우리 모두를 위해서다! 정치는 법과 제도를 만들며 각 분야를 리드하는 중심 역할을 한다. 이러한 중추적 역할을 바탕으로 사람 중심의 정치를 펼침으로써 사람 중심의 경제, 사람 중심…

    당진시대
  7. 2021.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2021 당진 올해의 사진작가전] 이길호 사진가렌즈에 담은 전국의 비경

    …으로 담을 예정이다. 이 작가는 “사라져가는 것들 혹은 변해가는 것들, 우리의 소중한 것들을 많이 촬영하고 싶다”면서 “이외에도 드론을 통해 쉽게 볼 수 없는 풍경을 카메라에 담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온라인 전시 감상 프로젝트 ‘갤러리 앳 홈’의 …

  8.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장 마음이 즐거워 하는 일

    … 공유했다. 모르는 것은 아직 가보지 못한 세계일 뿐임을 함께 느꼈다. 우리는 모두가 자기 삶에서 최고다. 왜냐하면 이 세상 누구도 나와 같은 삶을 살아낸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기 때문이다. 나의 삶을 살아내느라 우리는 누구나 다른 사람이 살아온 삶…

    당진시대
  9. 2021.04.16 · 산업·경제 · 임아연

    글로벌 기업 믿었건만…울상 짓는 중소기업

    …상 등 조치를 미뤄왔다”면서 “계약 체결 과정에서 제시한 제품 성적서도 우리의 요구에 맞춰 조작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안 대표이사는 “개성공단 폐쇄 이후 힘겹게 버텨왔는데, 하소연 할 곳 없는 중소기업에 대해 세계적인 업체가 횡포를 부리고 …

  10. 2021.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김종선 별나라어린이집 원장 / 한국부인회 당진지회장 “카카오톡 채널 활성화해 독자와 소통하길”

    …계를 형성해야 때에 개별놀이를 중심으로 하고, 함께 웃으면서 식사할 수 없는 현실에 걱정도 되고 마음이 아파요. 친구들과 즐겁게 놀기보다 감염병을 조심해야 한다고 가르쳐야 한다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어린이집 운영과 더불어 김종선 원장은 여러 사회단…

    당진시대
  11. 2021.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부활의 의문과 증거

    …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가시관을 쓰시고 피흘린 것은 우리의 생각으로 지은 죄를 사하시기 위함이요, 손과 발에 못박히신 것은 우리의 손과 발로 지은 죄를 사하시기 위함입니다. 예수께서 온 몸에 채찍에 맞은 것은 우리가 온 몸으로 지은…

    당진시대
  12. 2021.03.22 · 환경·안전 · 임아연

    “산폐장 국가책임제 도입…지자체가 운영하라!”

    …폐산, 폐알칼리, 폐유, 폐석면 등 어떤 물질이 얼마나 들어올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며 “폐기물 매립장은 매립 후 30~40년 동안 사후관리가 필요한 사업으로 운영을 시작했다고 해서 끝난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자라난 이후까지 지속되는 문제”라고…

  13. 2021.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20년 전 묻은 타임캡슐 개봉한 수미어린이집(신평면 금천리) 응답하라 1999

    …잊지 못할 가족 여행’, ‘나의 그림 솜씨’, 반 선생님에 대해 적은 ‘우리 선생님께’ 등으로 구성됐다. 고사리 손으로 삐뚤빼뚤 쓴, 간혹 맞춤법이 틀린 부분도 있는 아이들의 글이 정겹다. ‘나를 소개합니다’ 코너에서는 좋아하는 만화영화, 되고 싶은 …

  14. 2021.03.1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주옥순 새마을 합덕읍 부녀회장앞머리에 넥타이까지…유행에 민감했던 소녀

    …이는 현재 울산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자주 연락을 주고 받는 친구이다. 우리는 일이 끝나면 나와 명숙이는 태권도장에서 운동을 했다. 기숙사 생활을 했기 때문에 태권도장 가는 시간이 자유의 시간이였다. 공부하느라, 일하느라 힘들었지만 가장 예뻤고 소중했…

    당진시대
  15. 2021.03.11 · 정책·행정 · 임아연

    [충남지역언론연합 공동] 황명선 논산시장 인터뷰"모든 주민은 시장이자 읍면동장""'자치분권'은 주민들이 '갑'이 되는 사회"

    … 이날 현장 주민투표에서 나온 즉석 시민 제안이 있었어요. '읍면동장을 우리 주민들이 직접 투표로 뽑게 해달라'는 거였죠. 인사권을 돌려달라고 한 거죠. 약간 당황했지만 망설이지는 않았습니다. '내년부터 실행하겠습니다!' 즉석에서 이렇게 약속했습니다.…

  16. 2021.03.10 · 산업·경제 · 임아연

    일회용품 감축 위한 법 개정안 대표발의

    …국형 순환경제를 만드는 방안으로 제로웨이스트마켓 설치 의무화, 일회용품 없는 축제 및 장례식장 도입, 현수막 없는 선거 등을 제안했다. 이승희 교수는 “우리나라 쓰레기 종량제가 성공했다고 평가받지만 25년이 지난 지금은 더 좋은 제도로 발전시키려는 노…

    당진시대
  17. 2021.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이기동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대표언론의 실명보도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수많은 정보들 중 아마도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언론사의 ‘뉴스’일 것이다. 매일 셀 수 없을 만큼 쏟아지는 언론보도를 통해 세상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소식은 물론, 우리 사회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사건과 사고, 그리고…

    당진시대
  18. 2021.02.26 · 인물·동정 · 임아연

    [사회단체장 인터뷰] 나기복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당진시지회장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준비하는 사람들”

    …나기복 회장은 “단기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수는 있지만 전쟁에 대한 불안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그리고 더 많은 날을 살아갈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는 반드시 통일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민연합에서는 남한의 지역과 북한의 지역을 1대1로 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