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설연휴 문여는 병원·약국
…당진성모병원, 열린내과병원, 기린소아과, 미즈맘산부인과, 수이비인후과, 우리의원, 성모정형외과, 제일의원, 신평복음의원, 방차옥신경외과, 서울삼성내과, 우리안과, 유명산부인과, 정이비인후과, 남외과, 면천의원, 베스트의원, 현대의원, 명성의원, 단국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1건 · '우리 우리의'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10.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성모병원, 열린내과병원, 기린소아과, 미즈맘산부인과, 수이비인후과, 우리의원, 성모정형외과, 제일의원, 신평복음의원, 방차옥신경외과, 서울삼성내과, 우리안과, 유명산부인과, 정이비인후과, 남외과, 면천의원, 베스트의원, 현대의원, 명성의원, 단국치…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는 새 해를 맞으면서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그런데 나이를 먹어갈수록 새 해에 대한 감회가 점점 더 새로워지는 건 왜 그럴까? 새로운 생명문화가 피어나기를 기대해서 그런 것일까? 새해에 들어서 우리에게 충격을 준 사건은 바로 아이티 지진 사건이다.…
2010.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요즈음 세상이 참 어렵다. 그 안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삶 속에서 진정 소중한 것이 무언지 다시 생각하게 된다. 당진은 내가 태어난 고향이다. 참으로 소중하다. 언제나 귀함이 넘치는 곳이다.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한줌의 흙도! 졸졸 흐르는 시냇물…
2010.02.03 · 환경·안전 · 김기연
… 않은 지난 1월 15일 또다시 기름이 쏟아졌다”며 “이 기름들로 인해 우리 청정바다 난지도 해안은 시커멓게 물들어 있고 이를 지켜보는 주민들의 가슴도 멍들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연이은 2번의 사고 이후 난지도 주민들은 현대오일뱅크로부터 ‘죄송하…
2010.01.27 · 인물·동정 · 김창연
…했으며 송문권 회원에게 자랑스러운 기지인상을 수여했다. 류덕환 회장은 “우리의 추억이 살아있는 곳 기지초등학교의 발전을 위해 관심과 사랑을 아끼지 않는 회원들에게 감사 한다”며 “동문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모교 발전에 가장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
2010.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앞에 보여지는 모습일까? 있는 그대로 느끼는 표현을 했을 때 감정일까? 우리는 여러 사람과 부딪치며 산다. 항상 사소한 감정 때문에 질투도 하고 시기도 하며 살아간다. 때로는 좋은 감정을 가지고 상대를 대할 때 상대도 좋은 반응을 보임으로써 좋은 관계…
2010.01.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내 공급부족을 우려하여 농산물 수출을 통제하는 조치를 취하기도 했다. 우리 대한민국도 결코 식량위기로부터 안전한 지대가 아니다. 우리나라는 전체 식량자급율이 26% 내외로 세계 5위의 식량수입 대국이다. 쌀을 제외한 밀, 옥수수, 콩 등의 곡물을 년…
2010.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정보와 여론을 독점하던 기득권 세력을 배제하고 우리의 이웃들을 그 공간에 참여시킨 것이다. 지금 당진은 물질적 경제성장이 급속도로 커진 반면에 생태환경과 전통문화는 급속도로 파괴되어가고 있다. 또 인구는 증가되어 도시화는 되었…
2010.0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직자 여러분의 많은 노력으로 괄목할만한 발전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그간 쌓아온 발전 잠재력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당진군을 전국 제일의 살기 좋은 행복한 도시로 만드는데 매진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2010년은 당진시로 만드는데 원년이 되어야 …
2010.0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경인년 새해 아침이 밝았다. 우리는 새해가 되면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각오를 다짐한다. 최근 들어 국내외 경제 여건이 어려워지면서 많은 기업에서 구조 조정을 하고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뼈를 깎는 자구책들이 강구 되고 있다. 또한 해마다 수십 만…
2010.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리카 케냐 어린이 합창단의 오디션 및 연습 장면들과 그들의 삶을 보면서 우리의 삶이 얼마나 행복한지와 합창이 주는 참 즐거움과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행복이 반드시 많이 가진 자 들만의 소유가 아니라는 것을 그들은 분명히 보여줬다. 그 곳에서 합창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