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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곳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4건
기간
1993—2026

324건 · '이곳은 우리' · 최근 기사부터4 / 17쪽

  1. 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아름다운 정원 가꾸며 사는 이정원·박현경 부부 (순성면 본리) 자연과 함께 자연의 품 안에 살다

    … 가을 겨울,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햇살이 비출 때나 사시사철 아름다운 이곳은 이정원(순성면 본리) 씨의 정원이다. 아파트를 떠나 전원으로 이름마저도 ‘정원’인 이정원 씨는 1989년 당진에 왔다.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했던 그는 본사로 발령을 받으면서…

  2. 2023.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주용기 전북대학교 연구원 멸종위기 흰꼬리수리가 사는 소들섬 일대 송전선로 공사중지명령 내리고 전면 지중화 해야

    … 즉각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법정보호종의 서식 상황을 확인했어야 한다. 우리가 진행한 탐조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여서 한전 측에 공사중지명령을 내리든지, 아니면 당진시가 다른 전문가를 선정해서 확인 조사를 한 다음, 한전에 공사중지명령을 내렸어야 했다.…

    당진시대
  3. 2023.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송악읍 반촌리 당진IC신촌설렁탕

    … 신촌설렁탕)이 송악읍 반촌리 당진톨게이트 로타리 부근에 자리 잡았다. 이곳은 부자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아버지 진경 대표는 전남 고흥 출신으로 철강업에 종사하면서 1996년에 당진을 찾았다. 이곳에서 진경 대표는 한보철강, 현대제철에 종사했으며, …

  4. 2023.02.13 · 산업·경제 · 유수아

    [매운탕 특집] “속 풀 때는 얼큰한 매운탕이 제격”

    … 맛이 나는 우럭지리를 맛볼 수 있다. 특히 위생과 청결을 중요시 하는 이곳은 개업 이후 매번 모범업소 선정되는 등 위생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있다. ▪문의: 357-0333 ▪위치: 교동2길 83-15 ▪메뉴: 우럭매운탕 (대)5만 원·(중)4만 원,…

    당진시대
  5. 2023.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진풍어당제의 오랜 유래

    …백 년 동안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인근 안섬포구에서 열리는 안섬당제와 우리 한진풍어당제의 주최 측에 의하면 당제가 시작된 것이 약 400여 년 전이라고 하는데 확실한 근거는 없다. 다만 안섬과 한진 풍어당제는 비슷한 시기에 시작된 것으로 사료된다. …

    당진시대
  6. 2023.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차준국 당진참여연대 회장 철탑도 정의롭게 서야 한다

    …바뀌었으나 개천 이름은 옛 기억을 되살려 염솔천이라 부른다. 고려시대에 이곳은 염솔부곡이 있었다고 한다. 신분이 낮아 토지를 소유할 수 없었고, 이사도 마음대로 할 수 없었다. 소금이나 숯을 생산하여 나라에 제공하는, 지역 전체가 공역을 제공하는 집단…

  7. 2023.01.01 · 지역사회 · 박경미

    [칼국수 특집]겨울엔 뜨끈하게! 칼국수 맛 기행

    …은 혈액 순환을 좋게 하며 피로회복과 기억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한편 이곳은 저염 실천 음식점으로, 나트륨 줄이기에 동참하고 있다. ∎위치: 북문길 1-7 (읍내동) ∎문의: 357-2154 방방칼국수 “오랜 연구로 최적의 맛 찾아” 방방칼국수를 운…

    당진시대
  8. 2022.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채운동 태봉면옥 한우정육점 식당(본점) 강산이 변해도 고집한 한우의 맛 ‘태봉’

    …“당진의 특산품인 황토고구마는 그 맛이 단연 최고”라면서 “세상 최고의 우리 고구마 맛을 알려주고자 힘들지만 고구마를 구워 손님들에게 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태봉면옥은 최 대표가 직접 캔 산약초 달인 물로도 유명하다. 상황버섯, 구기자, 벌나무…

  9.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1인 독립출판 ‘KONG(공출판사)’ 운영하는 공가희 대표 (면천면 성상리)“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면천면 성상리에 공출판사를 문 연 공가희 대표는 따뜻한 이웃의 이야기, 우리 주변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한다. 11살 어린이가 엄마를 속이는 일화나 작은 시골 마을에서 나고 자란 60세 노인의 이야기, 당진에서 작품활동을 펼치는 화가의 그림 에…

  10.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창간 29주년 특별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숲·바다·들판…다양한 풍경과 함께 하는 당진의 길

    …그내순례길은 김대건 신부가 탄생한 솔뫼성지부터 시작된다. 김대건 신부는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로, 우리나라에서는 세 번째로 유네스코 세계 기념 인물로 선정됐다. 이곳을 지나 합덕제와 수리민속박물관 그리고 합덕성당, 합덕제 중수비, 원시장‧원시보 우물터,…

  11. 2022.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신양웅 국편사료조사위원 백제 부흥 전쟁의 백촌강지구 해전은 당진 웅포 앞바다

    백촌강 해전은 우리 고장 당진에서 일어났고 3년간 부흥운동기간에 문제가 되고 있던 피성, 고련단경수, 손량, 지벌포, 백사 장암 등을 가헌 선생님께서 당진지방에서 찾아내셨다. 필자는 1989년 10월에 당진문화원에서 ‘백제부흥운동시 당진역할’이라는 강…

    당진시대
  12.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우강면 성원리소들강문 펼쳐진 평야지대…원래는 갯벌이었던 마을

    … 되고 보니 참 작은 산”이라고 덧붙였다. 지명 유래에서도 알 수 있듯 이곳은 본래 바닷물이 드나들던 갯벌이었으나 오래전부터 소규모 간척사업이 이뤄져왔다. 특히 삽교호방조제가 막힌 뒤로는 바다였던 마을이 농경지로 변해 완전히 다른 모습이 됐다. 윤순화…

  13. 2022.10.14 · 문화·교육 · 박경미

    두툼한 고기 한 점에 칼칼한 묵은지 올려 밥 한 술

    …로나19가 확산하면서 식당 영업에 타격을 입게 됐다고. 부부는 “지금은 우리만 일하지만 이전에는 직원도 고용할 정도로 엄청 바쁘게 일했다”며 “하지만 코로나19가 급속히 퍼지면서 지난 2년간 힘들게 운영해왔다”고 말했다. 부부는 코로나19 확산이 진정…

  14. 2022.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정아 출향인(읍내동 출신 / 당진초·호서중·호서고 졸업)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

    …을 보며 날씨를 가늠해본다.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은 곧 톈산을 우리동네 뒷산으로 향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톈산은 ‘하늘의 산’이라는 뜻으로 유네스코에도 등재된 만년설을 볼 수 있는 자연유산이다. 아시아의 알프스라 불리는 거대한 산맥으로 중국…

    당진시대
  15.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고대면 슬항1리

    …·사암·마술 등 네 마을이 합쳐져 슬항리로 통합됐다. 고대면지에 따르면 이곳은 옥녀탄금형(옥같이 깨끗한 여자가 거문고를 타는 형국이라는 뜻)으로, 명당이라고 한다. 신현삼 이장은 “석문면과 고대면 사이에 위치한 슬항1리는 105가구 200여 명이 살고…

  16. 2022.07.22 · 지역사회 · 한수미

    “쓰레기 가득했던 공간에 꽃이 활짝 피었어요”

    … 기지시리에서 당진 시내로 향하는 곳에 위치한 시곡동의 한 도로변이다. 이곳은 사람들이 오가면서 대형 폐기물을 무단으로 버렸던 곳으로, 미관을 저해하는 동시에 배수 시설을 막아 상습 침수 지역으로 꼽혀 왔다. 이곳을 변화시키기 위해 당진3동주민자치회(…

  17. 2022.06.24 · 산업·경제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4] 제주청년센터 제주청년센터에 ‘취‧창업’ 지원이 없는 이유는?

    …점에 맞는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본점은 제주청년센터다. 이곳은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오픈 공간의 경우에는 청년이 아니어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책을 읽어도 되고, 회의를 해도 된다. 현재 제주청년센터는 건물 5층과 6…

  18. 2022.04.18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뼈대있는 신평연탄구이연탄불에 구운 ‘겉바속촉’ 돼지고기 특수부위

    … 기른 농산물을 가게 앞에 놓고 가기도 했다고. 정 대표는 “어르신들이 우리 부부를 예쁘게 봐주는 것 같다”며 “이웃들의 마음에 너무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정 대표는 “이곳에서는 옛날 연탄불에 돼지고기를 구워먹었던 따듯한 추억을 떠올리게 만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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