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초등학교 입학 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 조심해야 할 음식의 종류와 증상, 처치 방법을 알려줘야 합니다. 또한 자녀에게도 알레르기가 있는 음식이 나오면 먹지 않도록 지도하고, 부모도 학교에서 미리 제공하는 급식 메뉴 안내를 살펴봐주길 바랍니다. Q. 입학 전 어떤 습관을 길러줘야 할까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7건 · '자녀 이름' · 최근 기사부터4 / 13쪽
2020.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 조심해야 할 음식의 종류와 증상, 처치 방법을 알려줘야 합니다. 또한 자녀에게도 알레르기가 있는 음식이 나오면 먹지 않도록 지도하고, 부모도 학교에서 미리 제공하는 급식 메뉴 안내를 살펴봐주길 바랍니다. Q. 입학 전 어떤 습관을 길러줘야 할까요? …
2020.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버지와 딸과 아들이 함께 책을 읽는다. 자녀들은 어렸을 때부터 책으로 둘러싸인 아버지의 서재에서 놀며 자랐다. 아버지가 독서를 강요하진 않았지만 늘 책을 가까이 하며 지냈기 때문에 자녀들 또한 독서는 일상이었다. 오랫동안 길들어진 습관은 어른이 될 …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람들의 흔적이 남아있다. 간판 없는 동네 슈퍼 간판 없는 작은 슈퍼의 이름은 ‘영주네 수퍼’다. 박경자 대표(74)가 장손의 이름을 따서 가게 이름을 지었다. 하지만 간판이 없어 대부분의 주민들은 이곳을 ‘고목나무 가게’라고 부른다. 실제로 이 가게…
2020.09.28 · 문화·교육 · 박경미
…지만 국내에서 육상은 비인기 종목이다. 그는 “육상은 비인기 종목이어서 자녀가 육상을 하면 좋아하지 않는 부모들이 꽤 있다”며 안타까워했다. 서 회장은 비단 육상뿐 아니라 비인기 종목에 당진시대가 더욱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그는 “…
2020.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이 당시 천광공업사를 운영하고 있었고, 여기에서 착안해 이 작은 슈퍼의 이름은 천광사가 됐다. 한때는 함석에 ‘천광사’라고 적어 놓기도 했으나 세월의 흔적으로 사라져 지금은 간판이 없다. 간판 정비사업을 추진할 때조차 간판이 없어 이곳을 빼놓았다. “…
2020.07.25 · 지역사회 · 박경미
…어업에도 종사했다. 덕분에 수면시간은 서너 시간밖에 안 될 정도였다고. 자녀들에겐 엄하게 교육했지만 성실한 성격에 주위 사람들이 아버지 이 씨를 좋아했고 인정을 많이 받았단다. 그러나 아버지 이 씨는 지난 2009년 배 사고로 갑작스럽게 아들의 곁을 …
202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래 지금 당진의 소중한 사람들과 대지는 몸살을 앓고 있다. 결국 우리의 자녀들에게 오염되고 치명적인 미래를 떠넘기는 꼴이 될 것이다. 지난해 전국을 들썩였던 ‘라돈사태’가 겨우 잊힐 듯하더니, 이번엔 메가톤급의 산업폐기물처리장이 골칫거리로 등장했다는 …
2020.05.04 · 산업·경제 · 박경미
…수년간 사업을 이어오는 사람들이 있다. 대규모 프랜차이즈가 아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기획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한 읍·면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의 인생 스토리와 희망…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콕생활’이라는 문구들이 SNS에 넘쳐나기 시작했다. 당진시민들에게 어린 자녀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실내 놀이를 소개한다. 재미난 놀이를 통해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지내보는 건 어떨까. 엄마배 체스대회 우승상금 1만 원. 우승상금을 가져갈 우리 집 체스 …

2020.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 나눌 수 있어 가족과의 캠핑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캠핑을 통해 자녀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대호지에서의 하룻밤 사실 그가 캠핑장을 운영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부모님 때문이었다. 고향인 부여에 살고 있는 부모님이…
2020.04.17 · 산업·경제 · 박경미
…수년간 사업을 이어오는 사람들이 있다. 대규모 프랜차이즈가 아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기획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한 읍·면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의 인생 스토리와 희망…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 밀고 창리상회에 들어서면 상회 안에는 유종성‧정환분 씨 부부의 사진과 자녀들의 어릴 적 사진 등이 곳곳에 붙어 있다. 故 문정복 씨 권유로 상회 문 열어 창리상회는 지난 1975년에 문 열었다. 올해로 가게 문을 연 지 45년이 됐다. 유 씨는 우강…
2020.03.30 · 문화·교육 · 한수미
호걸 ‘호(豪)’에서 이름을 딴 호 태권도가 기지초등학교 앞에서 새로운 시작에 나섰다. 호 태권도는 법인 조은코리아(대표 김길정) 소속으로 이봉준 관장을 비롯해 그의 제자들이 사범으로 함께 하는 곳이다. 이 관장에게 수년간 지도를 받으며 사제 간의 정…
2020.03.27 · 문화·교육 · 임아연
…기를 들어보자. 소년재판을 받는 소년들과 보호자, 그리고 소년범죄로부터 자녀를 보호하고 싶은 부모, 소년법에 관심이 있는 독자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연애소설 읽는 노인 (루이스 세풀베다 / 열린책들) 이 책은 ‘중남미 포스트붐 세대의 선두 주자…
2020.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존중이 없다. 생각이 다르면 욕부터 하고 이름도 함부로 부르며 존중이 없다. 자신과 이념이 다르면 그 사람을 폄훼하고 약점을 말하곤 한다. 심한 경우에는 쌍소리를 입에 담기도 한다. 또한 매일 쏟아지는 뉴스의 홍수 속에서…
2020.02.25 · 지역사회 · 한수미
… 유기농 밀가루와 트랜스지방 없는 우유 버터를 사용한다. 생후 21개월 자녀를 둔 만큼 아이에게 먹일 수 있는 건강한 빵을 만들기 위해 좋은 재료를 선택했다고. 또한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한다. 때문에 새벽 4시면 매장에 나와 빵을 굽기 시…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오윤희: 당진좋은엄마모임을 당진어울림여성회로 이름을 바꾸는 과정에서 고민이 많았다. ‘좋은 엄마’를 넘어 여성 또한 주체적인 존재로서 자신의 삶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명칭을 변경했다. 사회가 요구하는 ‘좋은 엄마’…
2019.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상교육 등 3無 정책을 말하지만, 우리에게는 다른 세상 얘기에요. 학교 이름을 걸고 나갈 수 있는 대회조차 참가하지 못하죠. 여전히 도시락을 가지고 다녀요. 우리 아이들도 당진의 학생입니다. 단지 대안학교를 다닐 뿐이에요.” 지난 2017년 정미면 천…
2019.08.19 · 환경·안전 · 박경미
… 결혼을 하면서 서울에서 당진으로 이주한 그는 두 아이의 엄마다. 꽃집 이름인 ‘윤이정원’에는 자녀를 향한 엄마의 마음이 담겼다. 손 대표는 “두 아이의 이름에서 한자씩 따와 ‘윤이정원’ 이라고 이름을 짓게 됐다”며 “두 아이가 흙을 만지며 자연과 함…
2019.07.08 · 산업·경제 · 윤찬식
…을 꾸려오면서 가족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먹이고자 했다. 일을 하면서도 자녀의 이유식부터 각종 반찬과 발효액, 쨈, 식초 등을 만들어 가족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책임져왔다. 오랜시간 동안 추구해온 식생활에 대한 가치관은 제2의 인생을 열게 했다.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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