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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1건
기간
1993—2026

321건 · '주민들이 만드는' · 최근 기사부터4 / 17쪽

  1. 2024.03.22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신설상가] “당진종합운동장 옆 카페 고대로41” 고대로41 (고대면 용두리)

    … 자리한 당진종합운동장으로 운동하러 온 시민들이, 평일에는 종종 고대면 주민들이 카페 ‘고대로41’을 찾고 있다. 김민옥 대표는 충남 보령시의 섬 중 하나인 원산도에서 태어나 10살까지 살다가, 당진으로 이사와 성장했다. 고대 출신의 남편을 만나 가정…

  2.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기관장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

    …찾는데 노력하는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이건일 관장은 “마을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복지관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6년째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이건일 관장은 지난해를 특별한 해라고 말한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하 복지관)의 가장 중점 …

  3. 2023.12.2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액션그룹, 주민과 함께하는 성과공유회

    … 선정했다. 그리고 약 5개월 동안 △고대 푸드박스 개발 △주민과 함께 만드는 약시우강 문화나눔센터 △함께하는 물꽃마을 라이프 등의 사업을 진행해 주민들의 참여를 끌어냈다. 이에 면별 거점 지구에서 그동안 진행했던 활동을 공유하고 주민들과 소통할 수 …

  4. 2023.11.03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깊어가는 가을 만끽 ‘가을음악회’

    …이 영화관(쉼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조병길 회장은 “주민들이 다채로운 공연을 관람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길 바란다”며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주민화합의 한마당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5. 2023.10.1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면천면 송학1리울창한 소나무 숲에 학이 날아든 아늑한 마을

    …고 축사 없어 쾌적해요” 이곳에서는 소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바로 주민들이 소나 돼지 같은 가축을 기르지 않는다는 뜻이다. 오연섭 이장은 “누가 먼저 제안한 것은 아니지만 깨끗한 청정마을로 가꿔보자는 주민들의 의식 덕분에 소나 돼지 한 마리 없는…

  6. 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기후위기 시대 그린경제도시로 나아갈 방안은?] ② 독일 프라이부르크 보봉마을 세계가 주목하는 친환경·에너지자립 녹색도시

    … 주민자치 조직을 구성하고, 환경·에너지·정치·교육 등 다양한 분과별로 주민들이 참여해 마을에 필요한 것을 스스로 논의하고 실행해 나갔다. 걸어서 생활이 가능한 마을 이 과정에서 자동차가 아닌 ‘걸어서 생활이 가능한 마을’을 조성하기에 이른 것이다. …

  7.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⑥ 일본 몬베츠 상(上)“민 · 관 협력해 지역의 힘 키우는 게 성공 관건”

    …를 두고 있다. 고향납세제 시행(2008년) 이후 지난 14년간 행정과 주민들이 머리를 맞대고 다양한 답례품과 지역사업을 발굴·추진한 결과다.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한국에서도 몬베츠 사례가 알려졌을 정도로 성공적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인구 2만 …

  8. 2023.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고대면 읍면순방] 종합운동장 내 ‘클럽하우스’ 추진한다

    … 맡아 연구 용역을 맡아 진행하고 있따”며 “현재 수목원에 새로운 종을 만드는 연구소를 설립하자는 의견과 새로운 수목 종을 개발하면 주민에게 나눠주는 안까지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지방정원 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 설명회 등을 통해서…

  9. 2023.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가락포구(2) 바닷물 끓여 소금 만드는 자염(화염) 생산하기도

    …잡이 선주들의 풍어와 안전을 빌었다. 현재는 당집도 사라지고 당집 옆에 주민들이 신성시 여겼다는 팽나무도 흔적이 남아 있지 않다. “60년대 초까지 당집이 있었고, 당제 지내는 풍습은 그 뒤로 그냥 방치했었죠. 교회 다니시는 분들이 많이 생기고 그러니…

    당진시대
  10. 2023.07.2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주민 손으로 만드는 살기 좋은 석문”

    …여건 개선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5건의 의제(시책 제안)가 상정됐다. 주민들이 직접 실행하는 마을계획사업이 아닌 제안사업들은 사업계획과 주민총회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이행 가능 여부 등을 추가로 검토해 2024년 당진시 본예산에 편성될 예정이다. 유…

  11. 2023.07.21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시민지속가능발전소 2] 고대마을교육자치회 청소년 기자단과 함께 만드는 ‘마을신문’

    …자, 노인회, 마을활동가 등 지역 기관장과 주민들로 구성됐다. 열정있는 주민들이 마을교사로 나서 마을관 관련한 문화, 역사,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개설·운영해왔다. 올해는 시민지속가능발전소에 참여하면서 마을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신문 제작에 나섰다.…

  12. 2023.04.2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2기 마을기자 양성교육 구석구석 마을 소식 전하는 ‘마을기자단’

    …왔다. 백만순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사무국장은 “마을 안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이 만드는 기사는 더 생생하고 피부에 와닿는 기사가 된다”며 “올해는 센터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구축해 온라인과 미디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마을기자단의 …

  13.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복지사가 ‘작가’, 마을주민이 ‘주인공’이 된 전시회

    … 사람들을 말한다”며 “우리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것을 신념으로 삼아 왔다”고 전했다. 이어 “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들겠다는 모습으로 작가가 된 사회복지사가 지역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고 말했다. 북부사회복지관은 “늘 우…

  14. 2022.12.09 · 정책·행정 · 한수미

    [2022 당진시의회 시정질문] 전선아 의원

    … 대해 답변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군부대 주변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사격장의 소음으로 고통 받고 있는 것과 함께 재산권 침해에 대한 문제도 지적했다. 이에 대해 오 시장은 군부대 이전이 어려울 것이라고 답했다. 오 시장은 “이전만 해도 토…

  15.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농기구 미니어처 만드는 손낙서 옹(고대면 진관2리) ​지게 할아버지, 마을교사 되다

    …이 됐다. 그리고 곧 마을에서 아이들을 만날 예정이다. 꼬박 하루 걸려 만드는 지게 손 옹은 옛날에 쓰던 농촌의 물건을 작게 만드는 농기구 미니어처를 제작하고 있다. 부러진 나무가지를 직접 가져다 깎고 다듬고 구멍을 내어 끼우고 맞춘다. 꼬박 하루 걸…

  16. 2022.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지법인 희망송산은 ‘함께 준비하는 미래’, ‘행복한 지역사회’를 신조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주민들에 의해 마을에서 만들어진 사회복지법인이다. 그리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

  17. 2022.06.24 · 환경·안전 · 김예나

    대호지면 송전리 “폐기물 재활용시설 건립 강력 반대”

    대호지면 송전리에 폐기물 재활용시설 건립 소식에 주민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내며 반발하고 있다. 현재 대호지면 송전리 곳곳에는 ‘죽기 전에 안된다 폐기물 시설 결사 반대’, ‘우리마을 폐기물 필요 없다! 썩 물러가라’, ‘내 고향을 폐기물로부터 지켜내자…

  18. 2022.05.28 · 정책·행정 · 한수미

    김 “민생에 주안 두고 행정 개편” vs. 오 “허가과부터 없애겠다”

    …진의 에너지 전환은 꼭 필요한 일이다. 오성환: 탄소 배출을 ‘0’으로 만드는 것이 과제다. 윤석열 대통령이 당진에 수소클러스터 구축을 약속했다. 이제 석탄연료 사용에 변화를 줘야 한다. 친환경 연료로 바꿔야 한다. 당진의 발전소와 제철소도 수소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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