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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5건
기간
1993—2026

235건 · '직접 만든'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12쪽

  1. 2021.10.1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정책, 주민이 만든다 [당진형 주민자치 돌아보기] 주민발의 시책제안회

    …총회에 상정해 주민들의 동의를 받는 공론화 과정을 거친 뒤, 마을사업을 직접 당진시에 제안하는 자리였다. 지난달 8일 당진청년타운 나래에서 진행된 주민발의 시책제안회는 무려 4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이를 통해 주민 관점의 마을 중장기 계획을 각 부서 …

  2. 2021.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깊이 관찰하고 마음으로 기록하는 사람 3 내 삶의 활력이 된 농부와 농작물

    …길 추천한다. 순성면 백석리에서 80명의 조합원들이 농사를 짓고 한과를 만든다. 한과의 원재료인 찹쌀, 매실, 쌀, 참깨, 검정깨 모두 이곳에서 난 ‘신토불이’ 농작물이다. 설탕 대신 매실 조청을 직접 만들어 찹쌀튀김에 묻히고 쌀튀밥 고명을 입히니, …

  3. 2021.08.17 · 정책·행정 · 박경미

    [수청동 타르티네]싱싱한 제철 생과일 가득 담은 맛좋은 타르트

    …타르티네의 타르트는 유기농 밀가루와 유기농 설탕, 100% 우유 버터로 만든다. 반죽을 냉장고에서 숙성시킨 뒤 타르트 틀에 깔고 오븐에 초벌로 구워준다. 구운 타르트지에 필링을 채워 다시 한번 오븐에 구운 다음 식혔다가 다시 냉장고에서 하룻밤 숙성을 …

  4. 2021.08.03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수청동 마이픽 샌드위치&샐러드 김민정 대표신선함 가득 담은 샐러드와 샌드위치

    … 분홍색을 콘셉트로 꾸몄다. 부부가 함께 타일을 붙이고 전구를 다는 등 직접 인테리어 해 더욱 애정이 간다고. 마이픽 샌드위치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즐길 수 있다. 치즈·크래미·치커리·로메인·양파·토마토 등이 들어간 ‘하와이안 게살 …

  5. 2021.07.19 · 정책·행정 · 임아연

    모두가 행복한 ‘밤절골 벼룩시장’

    ‘정미쌤이 직접 만든 석고방향제’ ‘100% 핸드메이드 비즈반지’ ‘귀여운 사자인형’ ‘시원한 휴대용 선풍기’ 등 소소하지만 사랑이 가득 담긴 물건들이 책상, 아니 매대 위에 가지런히 올랐다. 2학년 학생들이 공부하던 교실은 물건을 사고 파는 매장이 …

  6. 2021.07.12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냉면특집: “시원한 냉면으로 무더위 날려보자”

    … 있으며 곁들여 먹을 수 있는 튀김만두가 전부다. 전종근·이보람 부부가 직접 개발한 비물냉면은 어느 곳에서 맛볼 수 없어 특별하다. 주인이 직접 끓인 육수와 양념장을 더해, 비빔냉면과 물냉면이 가진 각자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다. 특히 육수는 끓인 뒤…

  7. 2021.07.07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합덕읍 운산리 편가네 갈비 화평동 곱빼기 냉면 곽병수 대표비법양념으로 재운 돼지갈비에 시원한 냉면 한 그릇

    … 인수해 자리잡고 12년 동안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냉면육수와 양념장 직접 만들어 이곳의 냉면은 열무냉면으로, 메밀가루로 만든 면과 직접 낸 육수로 만든다. 잘 삶은 면 위에 양념장을 얹고 오이·무·계란·열무김치를 고명으로 올린다. 또한 열무김치는 …

  8. 2021.06.15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부잣집청국장 김은정·김소희 모녀 직접 띄운 구수한 청국장에 밥 한 공기 뚝딱!

    … 김은정 대표는 의정부에서 청국장 전문식당 ‘부잣집청국장’을 운영했다. 직접 띄운 청국장으로 맛집이라고 소문났지만 체력의 한계를 느끼며 가게를 정리했다. 어머니의 청국장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있던 딸 김소희 대표는 이를 안타깝게 여겼다. 결국 그가 …

  9. 2021.06.07 · 정책·행정 · 한수미

    [단체 소개] 당진시청소년참여위원회“청소년 정책은 우리가 만든다!”

    … 신성대 학생도 함께하고 있다. 청소년 성교육 실태조사 하기도 참여위는 직접적으로 청소년 정책을 제안하고 현안에 목소리를 내고 있다. 또한 청소년의 인권과 권리가 침해받지는 않는지 모니터링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기도 한다. 이외에도 정책과제 발굴과 추…

  10. 2021.04.19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합덕읍 운산리 교동식당 채금남 대표‘밥 짓는 여자’의 한 상 차림

    …6~7가지의 밑반찬이 제공돼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한다. 채 대표가 직접 담근 김치와 계절 따라 달라지는 밑반찬은 그의 자부심이다. 그는 “손님들이 ‘집에서 엄마가 해준 밥 같다’, ‘고향의 맛’이라곤 이야기했다”며 “식구가 먹는다는 생각으로 정성…

  11. 2021.04.1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Jjin(찐) 한식뷔페 “손님에게 ‘찐’으로 대하겠습니다”

    …은 서울의 호텔을 비롯해 대형 한식 뷔페 조리실에서 근무한 경험은 물론 직접 레스토랑까지 운영해 왔다. 이러한 최 조리실장이 나서 찐 한식뷔페에서 메인 음식인 고기는 소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까지 고루 다룰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손님들의 입맛…

  12. 2021.03.08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행정동 산티아고(SANTIAGO) 전선아 대표사계절이 아름다운 레스토랑

    …등의 메뉴를 제외하고 서양요리에 주력했다. 소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로 만든 스테이크와 봉골레, 아라비아타, 볼로네제 등의 각종 스파게티 요리를 준비했다. 산티아고의 추천 메뉴로는 채끝 스테이크가 있다. 소의 허리 뒷부분에 있는 채끝살을 적당하게 구워…

  13. 2021.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간신문 부수 조작 한국ABC협회 해체하라”바른지역언론연대 비판 성명

    …협회는 신문사 본사로부터 부수 결과를 보고받고, 20여 곳의 표본지국을 직접 조사해 본사가 주장하는 부수와의 성실율(격차)을 따져 신문의 발행부수·유료부수를 인증하는 기구다. 정부는 한국ABC협회가 내놓은 결과에 따라 언론사에 대한 보조금 액수를 결정…

    당진시대
  14. 2021.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밀주 단속 피하려고 마당에 술 항아리 묻었지”60년 동안 전통방식으로 술 담그는 김영금 할머니(우강면 대포리)

    … 친정어머니가 술 담그는 모습을 지켜봐 왔다. 이후 결혼을 하면서 술을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고.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는 쌀이 부족했기 때문에 양곡관리법을 제정해 집에서 술을 빚지 못하게 규제했다. 세무서에서 밀주 단속 공무원이 나왔고, 누룩…

  15. 2021.01.18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큐사랑 당진점 점장 정도윤“염색할수록 좋아진다?!”

    … 손상모 염색 등에 관심을 두고 전문 연수를 수강하거나 전문가들을 만나 직접 배울 정도로 배움의 열을 다해왔다. 그러다 우연히 염색 후에도 머릿결이 좋은 지인의 비결이 큐사랑임을 알고는 바로 전향했다. 그는 “또한 새치 염색을 비롯해 탈색하지 않고도 …

  16. 2021.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김홍장 당진시장 “시민과 함께 행복한 당진”

    …탄소중립도시 당진 조성을 위한 그린뉴딜 추진계획을 수립하였으며, 협치로 만든 당진형 지속가능발전이 전국 5관왕을 차지했습니다. 극심한 경제침체 속에서도 1조3000억 원의 기업 투자유치와 7년 연속 일자리 대상 수상, 8년 연속 고용률 전국 시 단위 …

    당진시대
  17. 2020.12.31 · 정책·행정 · 김예나

    “하나뿐인 포토케이크를 선물하세요”행정동 라온하제

    …라떼’를 추천했다. 토피(Toffee)는 설탕, 당밀, 버터 등을 섞어 만든 사탕과자로, ‘토피넛’은 토피에 아몬드와 호두 등의 견과류를 추가한 시럽이다. 라온하제에서는 토피넛라떼에 커피 대신 우유를 넣어 커피를 마시지 못하는 손님들에게 인기가 좋다.…

  18. 2020.12.16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행정동 알콩달콩 안옥순·노은진 모녀뷰 맛집에서 단호박라떼 한 잔

    … 알콩달콩의 대표 메뉴는 단호박라떼와 홍시쥬스, 대추차다. 단호박라떼는 직접 찐 단호박을 사용해 깊고 달콤한 맛이 난다. 노은진 대표는 “원재료인 단호박의 맛을 살리기 위해 직접 조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홍시쥬스는 한 컵에 홍시가 두 개 이상 …

  19. 2020.09.25 · 정책·행정 · 임아연

    읍내동 송이네 풍선가게 운영하는 김나래 씨풍선 안에 행복을 담다

    …운 공방으로 재탄생한 것도. 김나래(32·송산면 유곡리) 씨는 꽃풍선을 만든다. 지난해 딸 아이 어린이집 졸업선물을 고민하다 투명한 풍선 안에 각양각색의 꽃을 넣은 꽃풍선을 우연히 접한 그는 풍선 안에 꽃 대신 인형을 넣어주면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20. 2020.08.3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송악읍 기지시리 아빠쉐프의 밥앤국 아빠쉐프가 선보이는 8000원의 행복

    …길만을 걷고 있다”며 “‘맛있다’, ‘행복하다’는 칭찬이 나를 요리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가장 중시하는 건 ‘신선도’ 아빠쉐프에는 밥과 국은 물론 고기와 생선 또는 튀김, 샐러드, 국수 등 다양한 요리가 준비돼 있다. 특히 제육볶음과 간장불고기, 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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