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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총선 출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4건
기간
1993—2026

434건 · '총선 출마'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22쪽

  1.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시민 한줄평] “민심(民心)은 천심(天心)”

    …각계각층의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 이번 총선 결과는 한마디로 사필귀정입니다. 보수 야당의 헛발질, 그리고 세계에서 유례없는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방역과 위기대응 능력 덕분에 조국 사태로 이탈한 중도층들을…

    당진시대
  2. 2020.04.16 · 정책·행정 · 임아연

    [후보자 득표율 분석]민주당 돌풍 당진에서도…어기구 재선 성공

    …민주당+더불어시민당)이 300석 가운데 180석을 차지한 이번 4.15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가 47.7%(3만8535표)의 지지를 받으며 재선에 성공했다. 미래통합당 김동완 후보는 30%(2만4457표)를 득표했으나 어 후보보다 18%(1…

  3. 2020.04.10 · 정책·행정 · 한수미

    ■후보자 신상 비교 및 분석6명 후보 모두 전과기록 없어

    당진지역에 출마한 국회의원 후보들을 비교 분석한 결과, 나이는 김진숙 후보가 만45세로 가장 젊었고, 전병창 후보가 만64세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동완 후보는 만61세, 박경재 후보는 만59세, 어기구 후보는 만57세, 정용선 후보는 만55…

  4. 2020.04.1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지역 표심 누구에게 향할까

    …결정되면서 마지막까지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다. 당초 6명의 후보가 이번 총선에 출마했으나, 지난주부터 보수진영 단일화가 급물살을 타기 시작해 김동완 후보와 정용선 후보의 단일화가 추진됐다. 전직 미래통합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 출신인 두 후보는 …

    당진시대
  5. 2020.04.10 · 정책·행정 · 김예나

    국회의원 후보와 농업정책 협약 체결

    … 당진시지부(지부장 황선학), 당진시여성농민회(회장 한윤숙)가 4.15 총선에 출마한 국회의원 후보들과 농업정책협약을 지난 6일 체결했다. 이날 민중당 김진숙 후보와 국가혁명배당금당 박경재 후보, 무소속 정용선 후보가 참석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

    당진시대
  6.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박영규 충남도민평가단장“天下憂樂在選擧(천하우락재선거)”

    …으로 접어들고 있다.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많은 사람들이 출사표를 던지며 출마의 변을 토해내고 있다. 그러나 하나같이 상대방을 헐뜯고 깎아내리기 바쁘며 더 나아가 정권을 욕하기 바쁜 모습이 선거에 출마한 이유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사람도 많다. 왜 그…

    당진시대
  7.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 우리공화당 전병창 후보“박근혜 대통령 석방해야”

    이번 총선에 출마한 이유는 무엇인가? 집권여당의 정치·경제 정책의 실패로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 체제의 토대인 중산층이 무너지고 있다.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 체제를 수호해 국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섬김의 정치’를 …

  8.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 민중당 김진숙 후보 “사회적 불평등·양극화 해소 시급”

    이번 총선에 출마한 이유는 무엇인가? 촛불혁명 이후 첫 총선이다. 적폐세력 청산은 시대적 요구다. 민주당 정부도 점점 촛불민심과 멀어지고 있다. 낡은 정치, 기성정치를 깨고 새로운 진보정치를 실현하기 위해서 출마했다. 현재 정당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

  9. 2020.04.03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9일 남았다

    …서 선거판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당진시 지역구에서는 총 6명의 후보가 출마해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 중 현역 국회의원이자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어기구 후보와 직전 국회의원이었던 미래통합당 김동완 후보, 미래통합당에서 공천배제로 무소속 출마를…

  10. 2020.04.03 · 정책·행정 · 임아연

    첨예한 경쟁 토론회서 폭발[4.15 총선 후보자 초청 토론회를 마치며]

    …것을 겨냥한 것이다. 이어 김 후보는 미래통합당 컷오프 이후 무소속으로 출마한 정용선 후보에 대해서도 “미래통합당의 공천 결과가 뒷거래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김 후보는 “정 후보가 책임당원 1300명이 탈당했다…

    당진시대
  11. 2020.03.30 · 정책·행정 · 임아연

    김동완 4.15 총선 출마 공식 선언

    미래통합당 김동완 예비후보가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9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년 동안 낙선의 길을 걸으며 시민 여러분의 사랑과 격려를 많이 받아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됐다”며 “4.15 총선에 미래통합당 …

  12. 2020.03.30 · 정책·행정 · 임아연

    (제목 없음)

    …이 150여 명의 당원 앞에서 조직위원장 경선에서 위원장이 되는 사람이 총선 승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경선 요구 등 당협을 분열시키는 행위가 있으면 당에서 제명처리 하기로 공개 합의한 서약을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한 입장은? 2. 2019년 12월 …

    당진시대
  13.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당진지역 6명 입후보

    4.15 총선에 출마할 후보 등록이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됐다. 당진지역 선거구에서는 총 6명의 후보가 입후보를 마쳤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입후보자 현황을 바탕으로 후보자들에 대한 정보를 정리했다.

  14.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기독자유통일당 고영석 총선 포기

    기독자유통일당 비례대표 후보를 신청했던 고영석 장로가 이번 총선에 출마할 수 없게 됐다며 포기를 선언했다. 고 장로는 “경제적 사정 등으로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나서기 어렵게 됐다”며 “지금까지 7번의 국회의원 선거에 나섰던 것만으로도 하나님의 은혜요…

    당진시대
  15.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2후보자 공약·정책·신상 등 질문

    …는 더 큰 힘으로 당진발전을 이뤄내겠다는 점을 호소드릴 생각이다. 이번 총선에서 당선된다면 어느 상임위원회에 들어갈 생각인가? 그 이유는? 산업통상자원위원회(산자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농해수위), 환경노동위원회(환노위), 국토교통위원회(국토위…

  16.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김동완 “정용선, 보수 분열 획책 그만하라”

    …대해 설명했다. <2면 기사 참조> 또한 미래통합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정용선 후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 후보는 “정용선 후보와 함께 최근 1000여 명이 탈당했다고 하나, 미래통합당 충남도당에 확인한 결과 탈당인원은 70여 명 정도인 것…

  17. 2020.03.20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20일 앞으로 당진지역 총선 6명 출사표

    전세계에 불어닥친 코로나19로 총선열기가 예전 같지 않은 가운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그동안 12명의 예비후보가 각축했던 당진지역의 경우 총 6명의 후보로 좁혀졌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어기구 국회의원이 이변없이 공천을 …

  18. 2020.03.20 · 정책·행정 · 김예나

    정용선 캠프 영입인사 발표

    무소속으로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한 정용선 예비후보가 선거캠프 영입인사 합동기자회견을 열고 4.15 총선에서의 승리를 다짐했다. 또한 정 후보는 미래통합당 김동완 예비후보에게 보수 후보 단일화를 제안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정 후보의 선거캠프에 합류한…

  19. 2020.03.20 · 정책·행정 · 임아연

    고영석 기독자유통일당 비례대표 신청

    …등록을 마친 고 장로는 “그동안 당을 위해 헌신해온 만큼 주위에서 이번 총선에 전국구 비례대표 출마를 권유했다”며 “좋은 결과가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독자유통일당의 비례대표 순번은 추후에 결정될 예정이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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