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관심 덕분에 엄마·언니 회복 빨라”
…이라도 간을 준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 것 같다”며 “간 이식 해주는 친구도, 엄마도 많이 무서웠을텐데 결과가좋아 정말 다행”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건강을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최 담임목사는 간이식병동에서 일반병동으로 옮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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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건 · '친구 많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13쪽
2019.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이라도 간을 준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 것 같다”며 “간 이식 해주는 친구도, 엄마도 많이 무서웠을텐데 결과가좋아 정말 다행”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건강을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최 담임목사는 간이식병동에서 일반병동으로 옮겼으…
2019.02.28 · 지역사회 · 김예나
…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더 많은 독거어르신에 도움을 주고 싶지만 재원이 부족해 어려워 아쉽다”며 “앞으로는 많은 가정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화합 위해 체육대회 및 야유회 개최 고대면청년연합회 회…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 대표가 다녔던 합도초등학교까지는 1시간30분을 걸어야 도착한다. 동네 친구들과 놀며 쉬며 학교에 갔다 오면 가방을 내려놓기 무섭게 농사일을 도왔다. 여름방학은 더더욱 고역이었다. 오랫동안 담배 농사를 지었기에 가장 더운 여름날 담배 잎을 수확하고 말…
2019.01.07 · 지역사회 · 박경미
… 야구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며 “지역에서 야구선수를 꿈꾸는 학생들이 많은데 이번 기회를 통해 야구에 대한 꿈을 잃지 않고 열심히 연습해 좋은 선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단원 한마디> ·이택연 : 야구 선수가 꿈인데 프로 선수들에게 야구를 배…
2018.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 기로에 선 문자가 도착했다. 문자를 받은 박석렬 석문면주민자치위원장은 친구의 집으로 단숨에 달려갔다. 쉬어지지 않는 숨을 겨우 몰아쉬며 친구가 죽어가고 있었다. 사람 하나 겨우 누울 작은 고시원 방 안에서 그는 왜 죽기 직전까지 갔을까. 그는 왜 제…
2018.11.30 · 지역사회 · 한재권
…’고 다짐했던 그는 막상 쉰 살에 들어서니, 여전히 바쁜 사회생활 탓에 많은 봉사활동을 하진 못하지만, 후원을 통해 그 마음을 전하고 있다. 정 과장은 언제든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봉사를 계속해서 하고 싶단다. 정미정 과장과 당진시대의 인연은 20년 …
2018.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작했다. 너무나 작아진 부모님 때문에 식사 준비부터 학교 갈 준비까지 많은 것을 혼자 해야 했던 렝켄은 모든 것을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 남은 설탕 하나를 자신이 먹는다. 현실에서도 가족이나 친구들 사이에서 아주 간단한 문제부터 정치·사회적 문제에 …
2018.08.31 · 지역사회 · 김예나
…동습, 이영호, 임종억, 손오승 등은 지금도 마을에서 자주 보는 선배와 친구들이다. 두 번째 사진은 1962년 농촌지도자교육수련회에 가서 찍은 사진이다. 당시 석문면 대표로 양돈기술을 익혀왔고, 마을에 돌아와 배운 것을 4-H 회원들에게 알려주곤 했다…
2018.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 우리 콩국물이 맛있어 하루에도 몇 번씩 먹는다”며 “그 덕분인지 또래 친구들보다 건강하다”고 말했다. 이레면옥의 콩국수는 검은 빛을 띠며 국물이 진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시골에서 공수한 국산 서리태를 사용하기 때문으로, 공수한 콩을 노 대표가 직접…
2018.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주한 기업, 또는 개인사업가들이 내놓는 월 10~20만 원을 꼬박 모아 많은 일들을 한다. 이렇게 매년 2500만 원 상당을 지원해 왔다. 특히 이들이 주목하는 건,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이다. 형편은 딱한데 법적으로 지원이 되지 않는 사람들을 찾아내…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주는 사람의 따뜻한 시선과 애정 어린 관심이 필요하다. 가족의 사랑, 친구의 이해, 동료의 인정, 상사의 칭찬과 격려, 이 모든 것들이 사람과 사람의 끊임없는 관계 안에 있는 중요한 필수요소란 생각이 든다. 선입견과 편견이 없는 따뜻한 시선이야 말로…
201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국장님, 한글 교실에 나오는 베트남 친구들이 있는데 회사를 옮기고 싶대요.” 2017년 어느 가을 날, 베트남 통역사이신 안지은 선생님께서 3명의 베트남 근로자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회사 생활이 너무 힘들어 회사를 옮기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밤새 이어진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면서 가족, 친구, 지인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해돋이 이후에는 교로2리 부녀회에서 준비한 떡국을 기다리는 행렬이 길게 늘어섰다. 사람들은 마을주민들의 정성이 담긴…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분야라면 어디든 나서서 봉사하고 있다. 봉사영역을 넓혀 활동하니 더 많은 곳에서 나눔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자녀들에게 다양한 봉사의 형태를 보여주고 싶었어요. 봉사활동을 하면서 체험도 하고, 구경도 할 수 있게끔 하니, 아이들이…
2017.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 샌드위치 등 그날그날 제공하는 간식을 먹고 마련된 보드게임 등을 하며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면 된다. 2016년 당시 기지시리 승강장에서 카페를 운영했던 청소년아지트 김미향 단장은 아이들이 추위를 피해 건물 사이사이에 모여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겼다고…
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하지만 홍 씨네 가족은 희망을 잃지 않는다. 지난해 무명가수로 활동하는 친구 한성준 씨와 제일프로덕션의 김진환 대표가 홍 씨네 집을 찾았다. 아내 김 씨를 본 두 사람은 안쓰러운 마음에 노래 <당신 좋아요>를 홍 씨에게 선물했다. 그 전까지 마을행사에…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외동으로 자란 아이들도 이곳에 오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이웃을 만나고, 사회성을 기른다. 관계가 단절된 아파트에서 토요놀이방은 아이들의 만남의 장이자, 주민들 간 소통의 디딤돌이 되고 있다. 비…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 장애인과 함께 주거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발달장애인을 발달 장애로 둔 많은 부모들은 자녀의 취업을 희망한다. 그들은 “아이가 돈을 많이 벌어오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단지 아이를 필요로 하는 곳, 아이가 갈 곳이 있길 원하는 것이다. 이는 곧 ‘…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을 들고 찾아가는 등 이웃과 함께 했더니 지금 살고있는 신평에서 만큼은 친구가 많습니다. 이제 당진은 제 노후를 보내고 싶은, 보내야 하는 곳이죠.” 한편 그는 4년 전 상황버섯 농사와 함께 수입다육이 농장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200평 규모의 작은 …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맑고 투명한 소리로 새벽을 알리는 새들의 지저귐이 기분을 좋게 한다. 많은 사람들이 무심코 밟고 지나가는 길 위에 핀 작은 풀꽃도 누군가에게는 사랑스럽고 고귀한 모습으로 각인시키고, 이름 모를 새들도 자신의 생을 즐기고 자신을 표현하고 사랑을 찾고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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