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나눔의 손길 이곳에 _ 무의탁 노인들의 마지막 안식처 ‘평안마을’
아무데도 의지할 곳 없는 무의탁 어르신들이 모여사는 당진읍 구룡리 평안마을. 이곳 어르신들은 행여 찾아 올 누군가를 기다리기라도 하듯 낮동안엔 대부분 현관에 나와 앉아계신다. 그러나 4호실 할머니들은 다르다. 말없이 현관에 나와 있는 것보다 방안에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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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건 · '평안마을 어르신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아무데도 의지할 곳 없는 무의탁 어르신들이 모여사는 당진읍 구룡리 평안마을. 이곳 어르신들은 행여 찾아 올 누군가를 기다리기라도 하듯 낮동안엔 대부분 현관에 나와 앉아계신다. 그러나 4호실 할머니들은 다르다. 말없이 현관에 나와 있는 것보다 방안에서 …
2001.10.01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 유일의 복지시설인 ‘평안마을’(당진읍 구룡리)에 지역주민들의 온정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6월 개관한 ‘평안마을’은 사회복지 법인 평안마을(대표이사 이철, 당진감리교 담임목사)이 운영을 맡은 저소득 노인 요양시설로 당진에는 최초로 들어선 복지시…
2001.08.20 · 지역사회 · 이명자
[우강] 우강면 공포리 주민들이 지난 6월 개원한 노인 요양시설 당진 평안마을(당진읍 구룡리 소재)을 방문, 그곳의 노인들을 위로하고 쌀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공포리 이병훈 이장을 비롯 김기천 지도자 김명자 부녀회장 등 주민 8명은 지난 13일 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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