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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4건
기간
1993—2026

274건 · '행복 마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14쪽

  1. 2020.09.25 · 정책·행정 · 임아연

    읍내동 송이네 풍선가게 운영하는 김나래 씨풍선 안에 행복을 담다

    …리로 하나 둘 만들어 판매하면 좋을 것 같았다. “큰 욕심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당진부동산카페(cafe.naver.com/dj114)에 올렸는데 반응이 너무 폭발적인 거예요. 처음이었는데 사람들의 문의가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 딸 아이 이름을 딴 ‘…

  2. 2020.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기재 당진시의원여성청소년 생리대 보편적 지원충남도 최초로 당진에서 시작하자!

    …제가 아닌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기 위한 여성청소년들의 건강권, 교육권, 행복추구권과 같은 인권 차원에서 반드시 보장해야 할 것이다. 생리대의 보편적 지원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개선 문제는 과거에 비해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도 우리 사회가 풀어가야 할 숙제…

  3. 2020.09.14 · 정책·행정 · 임아연

    [의원 현안 인터뷰] 전재숙 당진시의회 운영위원장“정주여건 개선 및 현안 공론화 과정 필요”

    … 따르지 않았던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과 당원들에게 미안한 마음”이라며 “하지만 다른 당에 입당하는 등 당적을 옮길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무소속으로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을 맡아 의정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인 전 의원은 “의원들이 원활…

  4. 2020.09.14 · 정책·행정 · 박경미

    [의원 현안 인터뷰]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원“당면 현안 다양…도덕성 회복해야”

    … 정책 연구와 행정 연구를 집중할 계획이다. 당진시가 발전하고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정책연구를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불합리한 조례를 개선해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당진시의 가장 중요한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무엇이…

  5. 2020.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최병부인생 제2막을 맞으며

    …원실 내에 걸려있는 “우리는 어떠한 생명도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마음으로 치유하고 사랑으로 보살핍니다”라는 글귀가 내 마음을 안정시켰고, 시술 후 3일 만에 경과가 좋아 퇴원했는데, 그날은 마침 ‘의사의 날’이기도 했다 1908년 6월 3일 의…

    당진시대
  6. 2020.06.27 · 정책·행정 · 김예나

    행정사무감사 관련 의원 한마디

    …었다. 결국 합의제행정기관인 감사위원회 구성을 요구했다. 사회적 약자도 행복한 당진, 소통하는 의정활동, 실질적 주민참여예산제는 당진시민에게 스스로 약속한 것이다. 모든 조례 제‧개정, 민원에 대한 처리, 예산 분석, 행정사무감사 모두 여기에 기준했다…

    당진시대
  7.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시민 한줄평] “민심(民心)은 천심(天心)”

    … 김국환 ㈜코멕스엔지니어링 대표 당진의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 유권자의 마음이 안정을 택한 것으로 보이며 당선자는 앞으로도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시민들의 높은 기대치를 충족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합니다. 또한 제20대 국회의원 당시 이룬 …

    당진시대
  8. 2020.04.13 · 정책·행정 · 김예나

    읍내동 신돈플러스돈 홍명희 대표칼칼한 묵은지찜에 뜨끈한 밥 한 술

    …작했는데 당시에 장사도 잘되고, 가족들과 함께 하면서 추억도 많이 쌓아 행복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연고가 없는 당진에서 식당을 운영하면서 당진사람들에게 정을 느꼈다”면서 “그동안 좋은 사람을 많이 만났다”고 전했다. “시청, 경찰서, 등기소 등 공…

  9. 2020.03.09 · 정책·행정 · 김예나

    [미담] ㈜충남고속 당진버스터미널 강형섭 소장“당신의 손과 발이 되어 드릴게요”

    … 대신 엄지를 치켜세워 준다고. 강 소장은 “터미널 책임자로서 안쓰러운 마음에 A씨를 도와준 것 뿐인데 이 모습을 본 고객들이 칭찬해줘서 쑥스럽다”고 말했다. 이제는 A씨도 터미널에 오면 강 소장을 먼저 찾는다. 강 소장 역시 이제는 A씨가 손발짓만 …

  10. 2020.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아버지와의 동행

    …는 등 물질적인 요소가 효가 될 수 없다. 평소에 거처할 때는 공경하는 마음을 다하고, 음식을 드릴 때는 즐겁게 드시도록 하고, 병이 났을 때는 근심스러운 얼굴로 간호하라고 했다. 얼마 남지 여생, 아버지를 잘 모시고 서로 배려하면서 살면 더없는 행복…

    당진시대
  11. 2020.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당진시민이 만드는 3무(無) 충남체전

    …들자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다. 더 큰 도약을 위해 시민의 삶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해야 한다. 성장을 위한 우리의 선택은 하나다. 지속가능한 성장이다. 지속가능발전은 세계적인 화두이면서 우리가 가야할 길이다. 인류의 평화나 인류 모두의 발전을 위해 필요…

    당진시대
  12. 2020.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읍내동 풍년떡방앗간 최근영 대표(42)행복을 볶는 방앗간

    …내 실수로 손님의 물건이 망가지기에 더욱 조심한다”고 전했다. “처음엔 마음고생을 많이 했죠. 금전적으로 힘들기도 했고요. 하지만 힘든 시기를 넘기니 괜찮아졌어요. 아직도 부족하지만 저를 믿고 풍년떡방앗간을 애용해주는 손님들에게 감사할 뿐이에요.” “…

  13. 2020.01.31 · 정책·행정 · 한수미

    “허울 좋은 후보 아닌 ‘진실한’ 후보가 당선되길”

    … 가능한 것을 약속하고 지킬 수 있는 후보! 지킬 수 없으면서 유권자의 마음을 빼앗기 위한 약속은 하지 않는 후보요. 무엇보다 사회적 약자의 소리에 진심으로 귀기울이는 후보가 당선됐으면 합니다” 한상화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여성위원장 “당진의 현실은 여러…

    당진시대
  14. 2020.01.13 · 정책·행정 · 임아연

    동화 쓰는 공무원 한기훈 주무관(홍보소통담당관)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어른들에게도 울림을 주는 동화

    …양이마저 온달이의 앞다리만 하게 줄일 수 있는 레이저총은 물건의 크기를 마음대로 줄이거나 늘릴 수 있어 쥐들의 세계에서는 부와 명예, 미래의 성공까지도 보장할 수 있는 도구다. 레이저총을 두고 쟁탈전이 벌어지는데, 우여곡절 끝에 레이저총을 얻게 된 온…

  15. 2020.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야에서 알찬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올해도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도민이 행복하고 편안한 2020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저출산·고령화, 사회 양극화의 위기 앞에서 지금껏 추진해온 8대 핵심과제를 심화, 발전시키면서 가시적인 도정 성과 창출에 전력을 다…

    당진시대
  16.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 또한 사회활동을 하면서 아이들을 잘 돌보지 못하는 것 같아 늘 미안한 마음이 크다. 오윤희: 아이를 키우면서 우울감을 겪어보지 않은 엄마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다들 비슷한 고민과 아픔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손우연: 여성들은 아이 돌봄에 너무 많은 …

  17. 2019.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완종 당진시장애인달팽이문학회 사무국장소신 있는 삶

    …보는 주변 사람들에 실망스러운 시선이 부담되어서 수십 번 주저앉고 싶은 마음을 다지고 오늘까지 왔다며, “이해해주고 도와주는 분들이 많아 힘도 생기고 행복하고 감사하다”며 씨익 웃어주는 정 씨. 생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는 일일지라도 한 곳에서 한…

    당진시대
  18. 2019.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당진천을 바라보며

    …잡은 마을이 당진이다. 그 속엔 어머니 품 같이 일출과 일몰을 잉태하며 마음껏 자태를 드리운 왜목마을이 나를 반긴다. 나의 본래 고향은 낙동강 상류 기슭에 자리 잡은 조그마한 마을(경북 안동 운흥동)이다. 내가 태어나 9세까지 자라난 곳이다. 이곳은 …

    당진시대
  19. 2019.04.26 · 정책·행정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카세트 들고 전국 다녔던 그 시절

    … 때 아내가 든 부케만큼 큰 꽃을 본 적이 없다. 지금은 없어진 합덕의 행복예식장에서 식을 올렸다. 당시 나는 예산읍사무소에서, 아내는 송악농협에서 근무하고 있었다. 결혼 후 예산에서 출퇴근하며 신혼생활을 했다. 지금까지 30여 년 동안 가족을 위해 …

  20. 2019.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이종윤 당진시의원 의회와 집행부 하나의 톱니바퀴

    …현실이 안타깝기만 하다. 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나아가 시민행복의 목표에 합당한 정책에 대해 협조하며, 두 기관이 함께 하나의 톱니바퀴로 굴러가도록 상호 노력해야 한다. 집행부는 모든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시민의 대표기관이라 할 수 있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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