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후배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0건
기간
1993—2026

350건 · '후배 위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18쪽

  1. 2019.04.19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3회 정미면 은봉산 벚꽃축제벚꽃축제로 면민 화합

    …회장 최인수)가 주관한 가운데 은봉산 정상에서 열렸다. 이날 벚꽃축제를 위해 정미면 청년회가 행사가 열릴 축제 장소에 천막을 설치했으며, 정미면(면장 구우회)의 후원으로 이동식 간이화장실이 마련됐다. 또한 정미면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이틀 간 준비한 음…

  2.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후배들 향한 내리사랑 실천

    고대중학교(교장 오경수)에 후배를 향한 선배들의 따뜻한 사랑이 전해졌다. 지난 6일 고대중학교 1회 손자승 동창회장(옥토건설)과 하동수 총무(솔담요양병원 원무부장)가 고대중을 방문해 올해 새롭게 입학한 후배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60만 원의 장학금을…

  3. 2019.01.10 · 문화·교육 · 김예나

    재인당진시민회 정기총회 현장을 가자“고향, 마음의 안식처”

    …사하겠다” “취임 후 2년 동안 변함없이 물심양면으로 성원해준 향우 선·후배들 덕분에 회장으로서 역할을 다하는데 큰힘이 됐습니다. 시·도민회의 크고작은 행사에 향우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고향 당진과인천의 가교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당진시 행사까지도 참…

  4. 2018.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고향, 마음의 안식처”재인당진시민회 정기총회 현장을 가자

    …사하겠다” “취임 후 2년 동안 변함없이 물심양면으로 성원해준 향우 선·후배들 덕분에 회장으로서 역할을 다하는데 큰힘이 됐습니다. 시·도민회의 크고작은 행사에 향우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고향 당진과인천의 가교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당진시 행사까지도 참…

  5. 2018.11.13 · 문화·교육 · 임아연

    정기총회 열고 예결산 심의·의결

    …이날 총회에서 동문들은 지난해 결산과 내년 예산에 대해 의결하고, 모교 후배인 박민성·김택동·홍성백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후에는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친목을 도모했다. 김명진 회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합덕제철고는 그동안 수많은 인재를…

  6. 2018.10.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6 순성중학교 체육활동으로 몸도 마음도 건강!

    …은학교만의 장점을 십분 활용하고 있다. 비오는 날 등하교 하는 학생들을 위해 우산을 배치해 언제든 필요하면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체육대회를 마친 뒤 모든 학생을 위해 학교가 삼겹살과 과일, 음료를 제공하는 삼겹살파티가 매년 이뤄지고 있다. 다양한…

  7. 2018.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날의 상록수 다시 피어나다

    …는지 잘 알고 있다”며 “이번 상을 수상하면서 이미 세상을 떠난 선배가 후배에게 던지는 나직한 격려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해 가슴이 따듯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황 소설가의 인문학 토크쇼도 진행됐다. 황 소설가는 문학에 대한 주제로 현대문학에 …

  8. 2018.09.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4 고대초등학교고(高)·대(大)·광(光)·실(實)

    … 운영 내실 있는 교육 역시 운영되고 있다. ICT를 활용한 SW교육을 위해 태블릿PC가 구비했으며 대한전선에서 지원하는 찾아가는 전기교실이 매년 이뤄진다. 또한 학생들은 플롯과 오카리나, 우쿨렐레 등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방과후 학교에서 배우고 천연…

  9. 2018.09.02 · 문화·교육 · 김예나

    모교 후배들에게 학용품 전달

    전대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안재웅)가 모교 후배들에게 스케치북 등 학용품을 지난달 21일 전달했다. 전대초 총동문회는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활동을 지원하고자 학용품을 전달하고, 학생들의 교육활동에 지속적으로 도움주기로 약속했다. 안재웅 회장은 “앞으로 …

  10.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실력 업그레이드! 대학 진학도 OK!더올림미술학원

    …의도를 파악하고, 그림을 통해 답을 적어야 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입학을 원하는 대학의 출제 경향과 입시 미술에 대한 트렌드를 파악해야 하며, 이를 돕는 것이 입시 미술 학원이다. 더올림미술학원에서는 빠르게 입시 미술의 트렌드를 읽고, …

    당진시대
  11.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동문회 및 체육대회 개최

    …, 공로패 전달과 체육대회, 한마음 노래자랑 등이 이어졌다. 또한 모교 후배를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위촉패와 감사패, 공로패는 윤광기(3회) 동문과 (주)가곡환경, 홍승우(동문회 1회 회장) 동문이 수상했다. 또한 장학증서가 1학년 이예환·최…

    당진시대
  12. 2018.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기지시리 정행화 씨20대, 꽃처럼 예뻤던 시절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고등학교 때부터 나를 잘 따르던 여자 후배에게 내가 성인이 되고 부산의 자갈치시장에서 밥을 사줬던 기억이다. 세 번째 사진은 21살 쯤 부산에 위치한 용두산 공원에서 찍은 사진이다. 나는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병원에…

  13. 2018.03.23 · 문화·교육 · 임아연

    청와대 경호실 출신 ‘표고버섯 농장지기’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만나팜 이맹호 대표(고대면 옥현리 출신)

    … 걸 절실히 느꼈다. 그래서 해외선교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 선교사들을 위해 보금자리가 돼줄 수 있는 선교센터를 짓는 게 그의 마지막 꿈이다. “고향에 내려와 농사를 짓는 게 쉽지 않은 일이지만 즐겁고 재밌게 살고 있어요. 농사에 뛰어드는 후배들을 위…

  14. 2018.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장학 사업으로 인재 키운다

    …학식에서는 신평장학회 외에도 신평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최재영)가 모교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이사회 임원> ■이사장 : 최재영 ■이사 : 유철환, 김덕수, 유태환, 안기영, 이재황 ■감사 : 최춘태, 김재호 미니인터…

  15. 2018.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넓은 세상을 보게 됐어요”

    …이번 연수는 아이들에게 세상을 넓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만들어 주기 위해 시작됐다. 신평고는 글로벌 인재 교육을 위해 중국 청도66중학교와의 교류는 물론 당진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미국 방문을 주관하고 있다. 10명 신청에 22명 접수 이번…

  16.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고향 모교 동문회의 현주소는?

    …여 한다. 하지만 특히 초등학교 동문모임이 있을 때는 꼭 참석해 동문을 위해 임원으로서 봉사 하며 모임이 의미 있고 즐거운 모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요즘들어 당진시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농촌지역이 외형적으로 줄었다. 또 고향의 옛 멋도 사…

    당진시대
  17. 2018.01.02 · 문화·교육 · 한수미

    후배 위해 도서 1000권 기증

    …김영팔) 2017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달 23일 열린 가운데 선배들이 후배를 위해 도서를 기증해 훈훈함을 나눴다. 서울 구로 제이오스티엘에서 열린 송년의 밤에는 1회 졸업생을 비롯해 150여 명의 재경·재당 동문이 참석해 단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18. 2017.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소프트웨어 교육에 행복나눔까지

    …용해 이뤄졌다. 각 반마다 다른 주제의 교실이 열렸으며 6학년 학생들이 후배 학생들을 가르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한 반에서는 선을 따라 움직이는 오조봇을 이해하고 직접 실험해 보는 것이 진행됐으며 또 다른 반에서는 직접 입력한 코딩에 따라서 로봇을 …

  19.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윤영기 당진해나루산악회 회원꿈 속의 알프스 & 돌로미테

    …리아 말펜사 공항에 도착한 후, 또 4시간30분을 차로 달려 고소적응을 위해 4200m의 브라이트호른을 전 대원이 오르는 것으로 이번 알프스&돌로미테 등반대의 공식 일정이 시작되었다. 첫날부터 내가 속한 산악회의 선배이자 알프스 산악가이드 겸 아웃도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