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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66건
기간
1993—2026

5,466건 · '살아 있는' · 최근 기사부터40 / 274쪽

  1. 2022.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장기요양기관연합회와 MOU 체결

    …“어려운 형편에 자수성가하며 지금의 삶을 이뤄왔다”며 “나 또한 어렵게 살아온 만큼 어려운 이웃이 있다면 돌봐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여러 단체 등을 통해 봉사를 이어온 만큼 지역의 사각지대를 찾아 도움을 주고 있는 당진시사회복지…

  2. 2022.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 송산 ‘자매살인자’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

    …를 훔쳐 타고 가다 울산에서 사고를 낸 뒤 달아나는가 하면, 피해자들이 살아 있는 것처럼 사칭해 이들의 휴대전화로 지인들에게 문자를 보내 범행을 숨겼다. A씨는 지난해 1월 1심 재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으나 형이 너무 무겁다며 항소했다. 반면 사형…

    당진시대
  3. 2022.01.16 · 문화·교육 · 김예나

    80년만에 되찾은 이름한대우·최기자 부부 (면천면 죽동2리)

    오래된 사진들이 많았는데 지금 남아 있는 사진은 얼마 되지 않는다. 이번 기회에 젊었을 적 내 모습과 장성한 아들들의 어린 시절 모습을 보니 새삼 세월의 흐름이 느껴진다. 첫 번째 사진은 22살 무렵 논산훈련소에서 조교로 활동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

  4. 2022.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황혼(黃昏)의 꿈

    …적을 두고 학구의욕을 불태우고 있다. 개교 5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는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내로라하는 일류대학 출신들은 물론 학구열이 강열한 다양한 계층의 학생들을 수용할 수 있는 교육 인프라를 훌륭히 갖추고 있다. 요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5. 2022.0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익숙함 속의 변화는 제게 행복입니다”365일 사진 기록 남기는 유광호 씨(우강면 성원리‧58)

    …3살 때 아버지에게 선물받은 카메라…45년 취미생활 다양한 하늘 볼 수 있는 ‘해 뜨고 지기 40분 전‧후’ 오는 4월까지 프로젝트 진행…결과물 모아 책 출간할 예정 “우리는 아름다운 곳을 찾아 여행을 떠납니다. 그 아름다운 곳에서 사진을 찍으며, 그…

  6. 2022.01.14 · 환경·안전 · 한수미

    “완전하진 않지만 안전한 세상”"동화집 출간한 성경옥 호서고 국어교사

    …변화를 만들어 낸다. 다섯 가지 이야기 담아 호서고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성경옥 교사(53)가 쓴 동화가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우수동화집으로 선정돼 책을 출간했다. 동화집 <코 짧은 코끼리>에는 다섯 편의 짧은 동화가 수록돼 있다. △남들과 다른 모…

  7. 2022.01.10 · 인물·동정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원예로 꿈 키워가는 농아인 박애란 씨(우강면 창리)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 허물고 싶어요”

    … 씨는 경북 청도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남편의 직장이 있는 당진에 온 것은 지난 2014년이다. 그에겐 취미가 많다. 뜨개질과 손글씨인 POP도 취미다. 스쿠버 다이빙은 자격증 취득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꽃을 사랑한…

  8. 2022.01.06 · 정책·행정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채운동 한양수 씨 “날카로운 비판기사 써주세요”

    채운동에 거주하고 있는 한양수 씨는 당진축협 채운지점 맞은편에서 만남의광장 부동산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77세를 맞이한 그는 당진 구군청사 인근에서 한성부동산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40년 동안 공인중개사로 일해 왔다. 현재 한 씨가 운영하고 있는 만…

  9. 2022.01.06 · 문화·교육 · 김예나

    [미담] 노인회에 쌀과 고기 기탁하는 정근좌 씨 (당진 면천면 성상1리)“가진 것 조금씩 나누면서 살아야죠”

    … 정 씨를 칭찬한다”면서 “봉사는 정 씨와 같이 마음이 있어야만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80세가 된 정 씨는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조경사업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정 씨는 “내가 아직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부담되는 일은 아니다”…

  10.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5] 옛 우물터주민들의 젖줄과 같았던 시내의 대동샘물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

  11.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

  12. 2021.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4]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1946년 개교한 당진 최초의 고등학교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13. 2021.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친구 같은, 가족 같은, 내 집 같은 요양원송악읍 청금리

    어르신이 편안하게 요양하는 곳, 온정실버요양원이 송악읍 청금리에 있는 서해관광랜드 내에 문을 열었다. 김순구 대표는 “그동안 여러 단체에 속해 봉사를 해 오며 따듯한 마음으로 살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온정실버요양원에서는 어르신을 친구처럼 대하며 …

  14. 2021.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통해서만 지역소식 접해요”[독자와의 만남] 우강면 소반리 조용순·최준일 부부

    …9 확진자들이 많이 발생해 걱정”이라며 “당진시대에 매주 꾸준히 실리고 있는 지역 코로나19 현황 기사도 잘 보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신문에 우강면 소식이 실리면 반가워요. 맛집으로 우리 지역 맛집인 천석회관이 실려 좋았어요. 반면 우강면 소…

  15. 2021.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활기찬 경제도시 당진을 꿈꾼다

    …종으로 산업구조를 다변화할 필요가 있다. 또한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는 4차산업 관련 기업들을 적극 유치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 석문국가산업단지 잔여용지나 현재 RE100산업단지 추진지역 이외에도 중기적으로 추가적인 친환경 산업단지를 검…

  16. 2021.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꿈이 있는 음악여행 떠나요”

    당진시예술소년소녀합창단(단장 손지애)이 제10회 정기연주회 ‘꿈이 있는 음악여행’을 개최했다. 지난 11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에서 열린 연주회는 △희망의 꿈 △건반 위의 꿈 △노래하는 꿈 △두드림의 꿈 △하모니의 꿈 등의 테마에 맞춰 단원들의 …

  17. 2021.12.14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면천면 죽동리 면천 가는 길 김태실·신영철 대표“정읍 쌍화차거리 대신 ‘면천 가는 길’로 오세요”

    … 마셔도 속이 든든해지는 쌍화차로 인기를 얻고 있다. 당진에서 태어나고 살아온 신영철·김태실 부부는 사업차 지난 2017년 전북 정읍에서 지냈다. 쌍화차 거리에서 접한 쌍화차와 대추차 맛에 반한 부부는 직접 차 달이는 방법까지 배웠다고. 이후 당진을 …

  18. 2021.12.13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3] 구 당진읍사무소·당진군민회관 당진군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던 공간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19. 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외수 작가 상주 문하생 출신 이시유 시인(송악읍 중흥리)“내 삶은 시로 구원받았다”

    … 않았다. 남들 다 그렇게 사니까 그도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일을 하며 살아왔다. 그러다 20대 중반에 실패를 겪었다. 실패를 감당할 만큼 삶의 경험이 깊은 것도 아니었고, 어린 나이였던지라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 너무 힘들고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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