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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66건
기간
1993—2026

5,466건 · '살아 있는' · 최근 기사부터41 / 274쪽

  1. 2021.12.10 · 지역사회 · 임아연

    [미담] 배영찬 전 당진시한울타리장학회장 가족 환갑여행 대신 나눔을!

    … 4월 환갑을 맞이하는 배영찬 전 한울타리장학회장 가족이 연말연시 의미 있는 나눔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배 전 회장의 환갑을 앞두고 두 자녀(배정진·배고은)와 가족들은 환갑 기념 여행을 준비하며 몇 년 간 여행경비를 모아왔다. …

  2. 2021.12.10 · 지역사회 · 임아연

    슬픔을 나눔으로…“아들이 기뻐할 것”

    …”고 쓰여 있었다. A학생의 가족은 “(조의금의) 일부는 아들이 성도로 살아간 탑동교회 비전(아이들이 예배하고 기도하고 뛰어놀 수 있는 공간 마련)을 위한 씨앗헌금으로, 일부는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나눔이 필요한 분들과 나누기로 했다”면서 “평소 정 …

    당진시대
  3. 2021.12.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주요 시책] 지속가능 도시를 위한 당진형 청년정책

    …심은 청년들의 자립을 위한 취업·창업 등 일자리 분야다. 고성장 시대를 살아온 기성세대 대비 현 시대의 청년들은 취업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당진시에서는 청년들의 취업능력 함양을 위해 자격증, 자기소개서·면접 역량 강화, 저명인사 특강을 통한 마인드 …

  4. 2021.12.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사람들의 삶의 중심이었던 구 군청사 일대[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2] 구 군청사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

  5. 2021.12.0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새마을·조금초와 함께 친환경마을 조성 나서

    …정순 조금초 교장은 “학생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주민들과 함께 배워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뜻깊다”고 전했으며 정재일 새마을지도자대호지협의회장은 “환경이라는 주제로 주민들과 아동이 함께 활동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자신이 살아갈 환경을 지키는 활…

  6. 2021.12.04 · 문화·교육 · 김예나

    환경부 장관상 수상한 당진 우강초등학교 환경의사회 동아리소들섬 위한 작은 움직임 큰 희망이 되다

    … 치료하는 학생들 우강초등학교 환경동아리 ‘환경의사회’는 환경에 관심이 있는 우강초등학교 6학년 학생 8명이 ‘의사처럼 환경을 치료하자’는 의미로 결성됐다. 학생들은 지도교사를 직접 섭외하는 등 주체적으로 동아리 활동에 참여해왔다. 지난해 자전거 동아…

  7. 2021.11.30 · 지역사회 · 박경미

    추수감사절에 모은 쌀로 전한 이웃 사랑

    …기화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과 더불어 점점 추워지는 날씨로 힘겹게 지내는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중앙성결교회에서 전달한 쌀은 당진1동에 거주하는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관수 당진1동장은 “어…

  8. 2021.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1] 당진극장(당진시네마)유일했던 문화공간…추억과 낭만의 장소 ‘당진극장’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

  9.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백년가게 이어 제빵 명인까지…‘뚝심’ 통했다!

    …이즈 빵집에 밀려 점점 동네 작은 빵집들이 자취를 감췄을 때 독일빵집은 살아남아 충남 유일의 백년가게에 이르렀다. 심 대표는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백년가게에 선정될 수 있었다”며 “빵집으로 백년가게에 선정된 곳이 거의 없어 더욱 뿌듯했다”고 말했다.…

  10. 2021.11.26 · 정책·행정 · 한수미

    “느려도 괜찮아. 잘 했구나 잘 했어!”

    장애인으로 살아오면서 가슴 깊이 묻어 뒀던 상처를 시로 쓰며 치유했다. 장애를 모난 시선으로 바라보며 던졌던 사람들의 말 한마디가 김완종 당진달팽이문회장에겐 ‘짱돌’이 됐단다. 하지만 모진 말보다 그 말에 담긴 사람의 마음이 김완종 회장에게 더 큰 아…

  11. 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피임도구 전시 및 임신 체험까지… “체험관으로 오세요”

    … 센터장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성폭력 예방법과 성지식을 알려줄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며 “학생들이 올바른 성지식과 성폭력 예방법을 배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당진시보건소 모자건강팀에서 임신 체험복을 무료로 대여해주고 있다. 당진시민…

  12. 2021.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용재 당진교육장 당진 교육공동체 여러분께 드리는 글

    …들을 잘 견뎌내 주어서 참 자랑스럽습니다. 성인들 모두가 백신접종을 하고있는 상황에서 앞으로는 더욱 감염병으로부터 자신을 잘 지켜내야 하는 상황이 되었음을 잘 알 것입니다. 등교전 자가진단 앱을 활용하여 반드시 본인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일상생활 …

  13. 2021.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버지 보고 싶습니다”

    …의 변천사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사진을 보니 67년 평생 을 어떻게 살아왔는지가 보인다. 그동안 어렵고 힘들었던 일도 참 많았는데 잘 견디며 살아온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당진상고를 다닐 적 에 학교 운동장에서 친구와 찍은 사진이다. 고등학교 …

  14.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주민과 함께 했던 마리아양품 이제 추억속으로세상 사는 이야기 30여 년 간 마리아양품 운영한 임경자 할머니(합덕읍 운산리)

    … ‘게이코’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그러다 12살에 여동생과 함께 당숙이 있는 당진에 와, 면천 어느 가정에서 두 아이의 보모로 5년 간 생활했다. 당시 그 나이 또래 어린 소녀들은 남의 집에서 더부살이를 하며 살았다. 임 할머니는 “결혼하기 전까지 두…

  15. 2021.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당진에서 보낸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1) 도시 속 아스팔트 아닌 시골에서 사계절을 느끼다

    … 뽐낸다. 따뜻한 봄볕과 살랑이는 아침 바람을 맞으며 농부는 논두렁 비어있는 땅에 한 뼘만큼 자란 콩들을 심는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에는 땅도, 식물도, 동물도, 사람도, 움츠렸던 겨울의 흔적을 지워내듯 활기차다. 사계절 변화 없이 늘 같은 시멘트 건…

  16. 2021.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당진, 6개월에서 다시 1년

    … 될 당진에 ‘다시 1년’을 더 머물게 되었다. ‘로컬에디터로 농촌에서 살아보기 @당진’ 프로젝트가 내 인생에 꽤 임팩트 있게 자리 잡았다. 6개월이란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면 그 이후 내 행방은 어찌 될까 궁금했다. 농촌에서 5개월을 살며, 농부를 …

    당진시대
  17. 2021.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제안한 27개 사업 추진한다

    … 지속가능한 경제참여 기회 제공(송악읍) 2220만 원 △역사 이야기가 있는 마을 탐방코스 개발(고대면) 3000만 원 △항곡리 주민의 건강 쉼터 조성(고대면) 3000만 원 △어르신을 위한 야외 운동기구 설치(석문면) 2100만 원 △야외운동기구 비…

  18. 2021.10.18 · 산업·경제 · 박경미

    작가 5인의 시선으로 당진의 포구를 담다■ 2021 에꼴 드 아미 레지던시 展

    … 이뤄지며 많던 염전과 포구는 흔적만 남아있다. 아미미술관이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로만 기억되는 포구를 주제로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박기호 관장은 “삼국시대부터 당나라를 오가는 나루가 있었을 만큼 당진의 포구는 경제·문화 교류의 장…

  19. 2021.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로컬에디터란 무엇인가 2

    <농사펀드>에서 작성한 정의서가 있지만 ‘로컬에디터로 당진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우리와 함께 로컬에디터가 무엇인지 고민하고, 그 정의를 찾아가기 위한 워크숍이 지난달 29일 열렸다. 로컬에디터에 관한 각자의 생각을 교류하고 토론하는 …

    당진시대
  20. 2021.10.09 · 문화·교육 · 박경미

    피아노 영재 이룸 학생 (당산초6, 父 이현태·母 박소연)“내 꿈은 연주 잘하는 피아니스트”

    … 가진 또 다른 장점으로 자존감과 승부욕, 도전 정신을 꼽았다.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도전하기를 좋아한다고. 많은 콩쿠르에서도 ‘힘들지만 한번 해볼까?’하는 의지가 있어 좋은 결과를 내겠다는 목표로 승부욕을 갖고 도전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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