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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65건
기간
1993—2026

2,565건 · '우리 가족' · 최근 기사부터41 / 129쪽

  1. 2018.03.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정용선, 충남도지사 출마 선언

    …를 밝혔다. 그는 “(경찰 경험을 살려) 어르신과 장애인, 범죄 피해자 가족 등 작은 도움이라도 필요로 하시는 분들을 위한 따뜻한 치안대책을 선도적으로 수립하겠다”면서 “실효성 있는 미세먼지 대책과 친환경 에너지 확보 대책을 추진해 더 쾌적한 환경을 …

  2. 2018.03.16 · 지역사회 · 한수미

    읍내동 야미야미매콤칼칼 입맛 당기는 떡볶이

    국물 즉석 떡볶이 전문점인 ‘야미야미’가 일요일 영업을 시작했다. 이젠 가족과 연인이 함께 주말에도 야미야미 떢볶이를 즐길 수 있으며, 포장은 물론 배달까지 가능하다. ‘아주 맛있는’ 뜻이 담긴 야미야미(yummy yummy)는 국물 떡볶이로 유명한 …

  3.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유내영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어린이·청소년 인권

    … 청소를 하는 노동자를 보면 어떤 생각을 할 것이며, 학생 중에 부모나 가족 청소노동자가 있다면 어떻게 느낄 것인가? 그 자괴감과 열등감은 누가 책임질 것인지에 대한 어떤 고려도 하지 않는 교육현장의 민낯을 보았다. <인권은 교문 앞에서 멈춘다>라는 …

    당진시대
  4.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해 주고 지지 해주는 사람의 따뜻한 시선과 애정 어린 관심이 필요하다. 가족의 사랑, 친구의 이해, 동료의 인정, 상사의 칭찬과 격려, 이 모든 것들이 사람과 사람의 끊임없는 관계 안에 있는 중요한 필수요소란 생각이 든다. 선입견과 편견이 없는 따뜻한…

    당진시대
  5. 2018.02.23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 릴레이탐방] 해나루 배드민턴 클럽“지역의 명품 클럽으로 거듭날 것”

    …입한 지 1년 미만의 회원이 30여 명에 달한다고. 김주철 총무이사는 “우리 클럽은 초보자들이 쉽게 다가올 수 있는 클럽”이라며 “신입회원이 함께 운동할 수 있도록 신입회원 위주의 활동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양정모 경기이사는 “이제는 타 클럽에…

  6. 2018.02.23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항 발전에 힘쓸 것”정치신인들 7 김덕주 전 당진시 자치행정국장 (자유한국당)

    …지식과 정보를 지역사회가 발전하는데 활용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마침 가족·친구 등 주위 사람들이 박력과 뚝심을 갖고 공직생활을 해왔다며, 도의원 출마를 결심하는데 많은 격려와 응원을 해줬다. 이에 힘입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출마에 나섰다.…

  7. 2018.02.23 · 문화·교육 · 박경미

    “책임 있는 지방자치, 성 평등한 정치문화”정치신인들 8 최연숙 한국여성유권자 충남도연맹 회장 (더불어민주당)

    …방선거 후보자로 나서게 됐다. 자신의 강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현재 우리나라는 양성평등 문화를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고, 당진시에서도 여성친화적인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여성, 여성정치, 인권, 양성평등을 위해 활동했다. 따라서…

  8. 2018.02.23 · 인물·동정 · 한수미

    [퇴임 인터뷰] 당진교육지원청 전석진 교육장“모든 아이에겐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석진 교육장이 오는 28일 자로 퇴직한다. 전석진 교육장은 “당진 교육 가족들이 함께 해 준 덕분에 임기를 마칠 수 있게 됐다”며 “처음 취임할 때 당진교육가족으로 영원히 남고 싶다고 말했는데 이 마음 그대로 앞으로 영원히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지…

  9.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권조례 폐지 앞서 자기 성찰부터 했어야

    … 부패로 민중탄압과 착취가 부른 시민혁명이 인권을 신장시키는 계기였음을 우리는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왜냐하면 언론에서 지적하듯 일부 개신교의 납세거부, 교회세습, 과도한 헌금요구, 성폭력문제가 교회 담장을 넘어 심각한 사회악으로 시민들의 원망의 대…

    당진시대
  10.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인권조례 폐지를 환영하며

    …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들의 인권을 보장하고 지켜주어야 할 사명이 우리 모두에게 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다. 동성애를 옹호하는 것도 인권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의 존엄과 가치는 윤리와 도덕 가운데 지켜지는 사회적 질서의 틀 …

    당진시대
  11.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2 양승조 국회의원“복지정책 선도하는 충남 만들겠다”

    …나라당으로 입문해 국민통합21 당적을 가졌던 그는 다시 민주당(당시 열린우리당)으로 옮긴 후 충남에서 연속 4선에 당선된 최초의 정치인이기도 하다. 양 의원은 13년간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활동했다. 이 기간 동안 417건에 달하는 대표법안…

    당진시대
  12.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우리 아이는 아프면 안 되나요?

    … 장애아동의 치료 및 재활, 전문적인 진료가 가능한 소아정신의학과 등이 우리 아이가 자라는 당진에 반드시 설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성명서 발표를 시작으로 당진학부모모임은 지속적으로 당진시에 문제를 제기하고, 당진KT 광장 앞 등 지역 곳…

  13. 2018.02.10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안광모 우강면 송산1리 아래말경로당 회장한궁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면 송산1리에서 태어난 나는 군 제대 후 45년 동안 화물차를 운전하며 가족을 부양했다.운전하는 일을 했기때문에 전국 방방곡곡 가보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다. 현재는 벼농사를 짓고 있으며, 농사를 지은 지는 10년도 채 되지 않았다. 나의 취미는 한궁…

  14. 2018.01.28 · 문화·교육 · 김예나

    “남은 인생, 감사하며 살게요”

    …째아들 창열이, 막내아들 대열이, 첫째아들 광열이, 그리고 나다. 이날 가족들이 오순도순 모여앉아 촛불을 불었다. 둘째아들 창열이는 세종시에서 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얼굴과 성격, 직업까지 나를 많이 닮았다. 막내아들 대열이는 현재 동부제철에…

  15. 2018.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우혜숙 당진YWCA 설립준비위원장당진은 ‘여성친화도시’입니다

    지난해 1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받은 당진시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여성친화도시다. 한 번 지정받으면 5년 동안 여성친화도시라는 명칭으로 불리게 되는데, 2010년에 군으로서는 전국 최초로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받아 201…

    당진시대
  16.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두 번째 스무 살이종근 (주)디올연구소 대표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고령화를 겪고 있다. 현재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인구의 13.2%이며, 2025년에는 20% 진입이 예상된다. 한편으로는 4차산업혁명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ICT, AI, IoT, AR, 오피니어 마이닝 등 새로운 기술…

    당진시대
  17.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엉뚱한 상상정용선 세한대학교 경찰소방대학장, 전 경기남부지방 경찰청장

    새해 소망을 물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족의 건강과 행복, 자녀들의 입학과 취업, 그리고 장사나 사업이 잘 되길 바란다고 답한다. 그 다음으로 북핵, 청년 실업, 사회적 양극화, 저출산 같은 국가적 난제들이 하나씩 해결되기를 기대하곤 한다. 하지만 …

    당진시대
  18. 201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 곳곳에서 맞이한 새해

    … 맡게 됐어요. 앞으로 계원님들의 손과 귀와 발이 돼야죠. 어떻게 하면 우리 한진 주민들이 잘 살 수 있는지 생각해요. 올해 새로운 해가 뜬 만큼 좋은 일만 있길 바랍니다.” 김향숙 부녀회장 “축복받은 2018년” “지난해 한진포구 경기가 어려웠어요.…

  19. 2018.01.01 · 인물·동정 · 김예나

    정덕영 당진향교 전교오랜 기다림 끝에 얻은 소중한 자녀들

    …있는 이 집은 증조할아버지, 할아버지, 아버지(정진흥)를 모신 집으로, 우리 가족의 역사가 담겨있는 집이다. 나는 젊은 시절 당진군청에서 근무했으며 지금은 당진향교에서 전교를 맡고 있다. 유림생활부터 수석장의, 성균관 유도회 당진지부회장으로 활동하다 …

  20. 2018.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진입로 사용 두고 주민 갈등 심화

    …해 타 지역에 원룸을 얻어 살고 있다고 호소했다. 주민들은 해당 토지주 가족들이 돈을 요구하면서 통행에 불편하도록 장애물을 설치해 갈등이 커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해당 토지주 측은 “집을 짓고 사는 사람들이 양해도 구하지 않고 협의 없이 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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