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1 · 인물·동정 · 임아연
문헌일 신임회장 취임
…묻고, 정담을 나누며 회포를 풀었다. 최형일 이임회장은 “우리가 태어난 고향은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우리들의 인생이 담긴 곳”이라며 “향우들의 힘을 모아 평택에 빼앗긴 우리 땅을 되찾아 오고, 고향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인터뷰] 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95건 · '고향 위해' · 최근 기사부터42 / 120쪽
2016.12.01 · 인물·동정 · 임아연
…묻고, 정담을 나누며 회포를 풀었다. 최형일 이임회장은 “우리가 태어난 고향은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우리들의 인생이 담긴 곳”이라며 “향우들의 힘을 모아 평택에 빼앗긴 우리 땅을 되찾아 오고, 고향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인터뷰] 문…
2016.11.13 · 지역사회 · 이영민
당진에서 태어난 박소순 한진리 새마을지도자는 학업을 위해 어릴 적 고향을 떠나 인천과 서울 등 수도권 일대에서 청춘을 보냈다. 서울의 한 무역회사에서 일하면서 그는 항상 “언젠가는 고향에 돌아가겠다”고 마음 속 깊이 다짐했다. 6년 전 쉰살이 넘은 나…
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 아셀복지원의 첫 시작은 안병갑·강명화 부부로부터 시작됐다. 성북리가 고향인 안병갑 씨는 교사로 근무하기도 하고 퇴직 이후에는 양봉 사업도 했다. 이후 2002년 힘들고 어렵고 갈 곳 없는 사람이 있다면 함께 살아가며 서로 돕고 싶은 마음에 조립식 …
2016.11.05 · 지역사회 · 이영민
… 고난의 연속이었다. 그는 당진시민들에게 차별화된 오리요리를 선보이고자 고향 당진에 돌아와 먹고오리를 개업했다.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거리에 터를 잡았지만 입소문을 통해 맛집으로 알려진다면 위치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7년 동안 갈고 닦…
2016.11.05 · 산업·경제 · 임아연
…. 하지만 지금 한진의 모습은 너무 많이 바뀌었어요.” 송악읍 한진리가 고향인 박건도(고향 친구들에겐 ‘재순’이라는 옛 이름이 더 친숙하다) 대표는 염전과 굴양식장 등이 있던 고향의 바다가 그립다. 심훈 선생이 <상록수>를 집필하면서 본 한진 앞바다를…
2016.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은 내 고향 황해도 옹진과 많이 닮아 있어요. 서해안에 대한 향수가 늘 마음 속에 있었죠. 산과 바다, 들판이 모두 있는 자연환경은 고향을 생각나게 해요.” 아나운서 이상벽 씨가 당진시민이 될 준비를 하고 있다. 10년 전 우연히 소난지도에 오면…
2016.10.29 · 문화·교육 · 이영민
…는 박우섭 구 청장은 지난 2005년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생각할 때면 고향 당진에 대한 그리움이 한 없이 몰려오곤 한다. 당진경찰서 경리계장으로 정년퇴임했던 그의 아버지는 퇴임 이후에도 성모병원 서무과장, 한겨레신문 초대 지국장 등으로 활발한 사회활…
2016.10.28 · 산업·경제 · 이영민
…롭게 문 열었다. 투썸 플레이스 박상용 대표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자 고향 서울을 뒤로한 채 발전하고 있는 당진으로 내려왔다. 치킨, 피자, 삼겹살, 주점 등 수익성이 보장된 프렌차이즈 브랜드를 고민하던 박 대표는 CGV당진점 인근 상권 분석을 통해…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다. 삶의 필수조건으로 간주되던 결혼이 선택사항으로 바뀌었고, 자녀를 위해 모든 것을 투자하는 부모들은 무모한 사람으로 간주되었다. 그런데 아직도 한국인들이 세상변화를 실감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하나있다. 이주의 시대가 끝났다는 사실이다. 조선왕조 …
2016.10.21 · 지역사회 · 김기연
…수많은 당진사람들이 인천으로 건너갔다. 자리를 잡고 성공한 이들은 다시 고향에 대한 애정을 잊지 않고 같은 고향 사람들을 만나 도움을 주고받기 시작했고 이것이 향우회의 기틀이자 창립목적이 됐다. 당진인들의 친목도모와 권익보호를 위해 출범한 재인당진시민…
2016.10.21 · 산업·경제 · 이영민
…슴 속에 품은 한약사의 꿈을 언젠가는 이루겠다고 결심했다. 추억 가득한 고향 어린 나이에 고향을 떠나 도시에서 생활해 왔던 김 대표의 기억에, 고향 당진은 맑고 푸르른 지역이었다. 지금과는 달리 당진오일장이 열릴 때면 거리 일대가 마비될 정도로 장이 …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산면 송석리 출신인 김영일 대표는 송석리에 금상첨화에서 사용될 식재료를 위해 직접 논·밭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 이곳에서는 쌀부터 시작해 대파와 양파, 고추, 마늘 등 갖은 식재료부터 양념에 사용되는 재료까지 김 대표의 손에서 나오고 있다. 이렇게 하…
2016.10.14 · 환경·안전 · 임아연
…홍 의원은 다른 의원들 보다 늦게 의원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당진시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고민하다 타 지역 주민들에게 당진의 현안을 알리고, 당진시를 홍보하고자 길 위에 섰다. 사비를 털어 동영상 홍보차량을 대여해 당진시 홍보영상과 도계…
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름입니다.” 나무와 함께한 60평생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그는 학업을 위해 인천으로 향했다. 인천남중과 제물포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대학의 문턱에서 원예학과와 임학과 중 고민에 빠졌다. 김 교수는 “산림 등 환경에 관련된 공부를 더 하고 싶었다”며 …
2016.10.14 · 문화·교육 · 김예나
…국장으로 발령을 받은 안 국장은 다시 당진에 터를 잡았다. 안 국장은 “고향인 당진을 다시 오게 돼 반갑다”고 말했다. 평소 건강하고 행복한 직장생활을 추구하는 안 국장은 집배원 및 우체국 직원들의 안전을 가장 중시한다. 당진이 발전하면서 도로가 넓어…
2016.10.08 · 정책·행정 · 이영민
…훈 대표는 서해대교가 개통된 이후 당진에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이에 맞춰 고향인 신평면 맷돌포에 맷돌포바다횟집을 열고 지난 16년 동안 운영해왔다. 하지만 최근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업종변경을 고려하던 최 대표는 신평면 거산리에 놀부 항아리갈비를 개…

2016.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가을이 되면 바가지를 들고 집 주위의 밤나무에서 떨어지는 알밤을 줍기 위해 아침잠을 설치던 일이 생각나요. 또 감나무에 빨갛게 달린 감을 따던 일, 겨울 밤 화롯가에서 할아버지와 먹던 연시의 맛도 그립네요. 어린 시절 당진에서 보낸 추억이 참 많아요…
2016.09.23 · 지역사회 · 한수미
…하며 시작됐다. 그 후 지속적으로 회원들이 늘었다. 이들은 친목 도모를 위해 매달 정기적으로 모여 안부를 묻는 등 형제처럼 안부를 지내고 있다. 또한 만나지 않더라도 네이버 밴드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편 이들이 친목 모임에서 한 …
2016.09.23 · 환경·안전 · 한수미
…. 또 화재 예방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박두신 대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 신평면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대원 모두가 앞장서서 최선을 다해줬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신평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16.09.23 · 문화·교육 · 김예나
…있었지만, 시골에 살았던 나는 장발 단속에 대해 전혀 몰랐다. 어느 날 고향인 당진을 찾은 친구와 읍내에 놀러 가다가, 경찰에게 붙잡혀 머리에 고속도로가 생겼다. 멋 부리기 좋아했던 나는 굴하지 않고 머리카락을 계속 기르기도 했다. 심지어 이 시절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