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주택, 상가 건축 “(주)공간종합건설”
“내 집 짓는 마음으로 짓습니다” 신평 거산삼거리 목련상가 임대중 신평면 거산 삼거리 목련상가, 송악면 기지시리 공간그린아파트 등을 건축해 임대분양중인 (주)공간종합건설(대표 김시헌)은 지난 91년 인천에서 발주한 외지업체다. (주)공간건설이 당진에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32건 · '직원 마음' · 최근 기사부터42 / 42쪽
1996.1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내 집 짓는 마음으로 짓습니다” 신평 거산삼거리 목련상가 임대중 신평면 거산 삼거리 목련상가, 송악면 기지시리 공간그린아파트 등을 건축해 임대분양중인 (주)공간종합건설(대표 김시헌)은 지난 91년 인천에서 발주한 외지업체다. (주)공간건설이 당진에서…
199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태생으로 그동안 줄곧 번잡한 서울에서 근무해온 그는 당진에 와서 모처럼 마음의 여유를 갖고 일하고 있다. 그렇다고 일이 적어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왠지 시간에 쫓기는 듯했던 도시에서와는 달리 차근차근 매장을 둘러보고 고객을 직접 만나는 일이 많아져 …
199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태생으로 그동안 줄곧 번잡한 서울에서 근무해온 그는 당진에 와서 모처럼 마음의 여유를 갖고 일하고 있다. 그렇다고 일이 적어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왠지 시간에 쫓기는 듯했던 도시에서와는 달리 차근차근 매장을 둘러보고 고객을 직접 만나는 일이 많아져 …
1996.07.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데 일반인은 물론 외국인들에게도 인기가 높다고 한다. 맛에서는 물론이고 직원들의 서비스가 좋기로 소문난 능안은 15명의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손님을 대하는 예절과 부족함이 없는 서비스로 손님들의 입에서 입으로 서비스에 대한 호평이 나있지만 이사장은…
1996.07.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세의 노옹! 24세 젊은 나이에 일본인이 경영하는 잠사업체인 군시회사의 직원으로 근무하면서 견직의 본산인 교토에서 잠사업에 관한 학업을 1년 이수한 잠업계의 베테랑이었다. 그러나 이석근 옹은 학업을 마치고 귀국하여 뽕나무와 누에를 치지 않았다. 이유는…
1996.06.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이청일 지부장(53세). 고향이 태안인 이청일 지부장은 당진도 자신의 마음속엔 제2의 고향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그 이유는 책임자로 발령받던 지난 73년 당진군지부의 경제상무로 1년간 근무한 경험이 있어 다시 찾은 당진이 푸근하다고 한다. 물론 73…
1996.06.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이청일 지부장(53세). 고향이 태안인 이청일 지부장은 당진도 자신의 마음속엔 제2의 고향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그 이유는 책임자로 발령받던 지난 73년 당진군지부의 경제상무로 1년간 근무한 경험이 있어 다시 찾은 당진이 푸근하다고 한다. 물론 73…
1996.01.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기술사시험 합격목표 강구덕 계획과장 “저는 욕심이 아주 많은 편이죠. 직원들에게나 나자신에게 무슨일이든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합니다” 스스로 욕심이 많음을 표현하는 강구덕(45세) 계획과장은 79년에 농진에 입사, 본사에서 대호삽교사업단 담당일을 맡…
1995.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다. 여문각에는 당진읍 원당리가 고향인 장석태(57세) 사장과 6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사무실의 외모와 규모가 뜻밖이라고 얘기했더니 장석태 사장은 전혀 그렇지 않다고 자신있게 말문을 연다. ꡒ프랑스에는 좧Nature좩(자연)라는 세계적으로 권위…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 필요하고 또 가장 좋은 일을 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듣고 싶다. 몸도 마음도 건강한 본인에게 기회를 달라. ■질의에 대한 답변■ ●최승묵(지역사회연구소):군수에 당선되면 우선 하고 싶은 일 두가지와 그 방법에 대해 말해 달라. 답:첫째, 군의 경쟁력…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안에서나마 정신적으로 이웃과 함께 지내고 물질적으로 서로 나눌 수 있는 마음의 자리를 가다듬어주기 위해 신합덕천주교회 안에서 대건신협이 싹을 틔웠다. 초창기 대건신협의 머릿돌이 되었었고 교육을 담당하여 강사로 초빙되었던 한 신부는 회고하기를 “그 당시…
1994.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첫 교편생활이 충남 태안 여중에서 시작되었다. 그는 오랫동안 준비해온 마음을 가다듬으며 자신의 감개무량한 소감을 이렇게 표현했다 한다. “오늘은 11월 3일 학생의 날입니다. 오늘 같이 뜻깊은 날, 여러분과 처음으로 만나게 되니 너무나도 기쁘고 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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