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심규상 오마이뉴스 대전충남본부장 역대 충남도지사 중 친일반민족행위자는? “도지사로 추앙받는 일이 없도록 해야”
도지사라는 직책이 처음 생긴 때는 1910년이다. 이전에는 관찰사(觀察使)라고 했다. 조선총독부 초대 충남도지사(처음엔 도장관이라고 했다)는 박중양 지사(1910.10.1~1915.3.31)다. 그는 조선 초대 통감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의 수양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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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지사라는 직책이 처음 생긴 때는 1910년이다. 이전에는 관찰사(觀察使)라고 했다. 조선총독부 초대 충남도지사(처음엔 도장관이라고 했다)는 박중양 지사(1910.10.1~1915.3.31)다. 그는 조선 초대 통감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의 수양아들…
2021.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 안전 ‘맑음’ 등 4개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김지환 읍장은 “지난해 처음 시작했던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올해 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여러 단체와 읍민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
2021.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000년 남편 이근주 씨와 송산면 가곡리로 귀농해 허브농장 ‘차브민’을 시작했다. 그는 “처음에는 기차 한 량을 두고 한 동은 민박, 한 동은 찻집으로 꾸며 허브체험농장을 운영했다”고 말했다. 10년 후인 지난 2010년에야 허브를 이용한 레스토랑을 …
2021.03.12 · 지역사회 · 김예나
…이다. 나는 18세에 제일모직의 신사복을 만드는 공장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사진 속 왼쪽이 나이고, 오른쪽이 명숙이다. 명숙이는 현재 울산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자주 연락을 주고 받는 친구이다. 우리는 일이 끝나면 나와 명숙이는 태권도장에서 운…
2021.03.11 · 정책·행정 · 임아연
…석에서 이렇게 약속했습니다." 15개 읍면 동장 주민 직접선출은 이렇게 시작됐다. 사무관급 이상 읍면 동장 후보들이 주민들 앞에 서서 마을 발전계획, 주민과 소통계획 등에 대해 발표하고 선관위 주도로 투표가 이루어진다. 황 시장은 "자치분권'은 주민들…
2021.03.10 · 문화·교육 · 박경미
…고 태권도장을 운영하기도 했던 나 시인은 군대에 있을 때 문학을 접하기 시작했다. 이때 시화전을 열기도 했던 그는 독서를 하며 시 세계에 들어섰다고. 아직도 공부할 것이 많다는 나 시인은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장을 역임하고 올해 새마을문고 당진시지…
2021.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음에 대해 생각하게 된 그는 삶과 죽음에 관한 세미나를 들으며 웰다잉을 처음 접했고 호스피스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가톨릭 신자인 김귀자 교학부장은 종교모임에서 만난 당진사람이 호스피스 활동을 하던 그에게 도움을 청했고, 그렇게 당진에 오게 됐다. 이후…

2021.03.08 · 문화·교육 · 박경미
…립만세운동’이다. 특히 이 독립만세운동은 충남지역 학생 독립만세운동 중 처음으로 전개됐고 인근 지역으로 독립만세운동이 확대되는 계기가 됐다. 임기 중 기념비 세워 면천면 송학리에서 나고 자란 오연섭 회장은 농사를 지으면서도 지역사회 발전에 관심이 많았…

2021.03.02 · 문화·교육 · 박경미
…환위기를 맞으면서 일이 힘들어졌다. 차 씨는 “20대 젊은 나이에 일을 시작하다 보니 자금력이 없었고 나를 이끌어줄만한 어른도 주위에 없었다”고 말했다. 그때 앵무새를 만났다. 지금은 없어졌지만 경기도 광주의 한 앵무새 카페에서 처음 앵무새를 봤다. …
2021.02.22 · 지역사회 · 박경미
… 선보이고 있는 ‘마리스포’(대표 한기태)가 작년 12월 말부터 배달을 시작해 매장은 물론 집에서도 베트남 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했다. 한기태 대표는 꾸준한 사랑을 보여주는 고객들에게 “코로나19로 장사가 어려워 배달을 시작했는데 손님들의 반응이 좋…
2021.02.01 · 정책·행정 · 한수미
…분권 2.0 시대가 열리는 것을 기념하고자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처음 시작해, 릴레이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최 의장은 지난달 27일 ‘시민중심의 자치분권 시대! 당진시의회가 열어가겠습니다’라고 적힌 팻말을 든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리며 챌…
2021.01.27 · 정책·행정 · 한수미
…자치분권 2.0 시대가 열리는 것을 기념하고자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가 처음 시작해 릴레이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최 의장은 지난 27일 ‘시민중심의 자치분권 시대! 당진시의회가 열어가겠습니다’라고 쓰인 팻말을 든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리며 챌린지…
2021.0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중부권생태공동체 당진지역사랑방이 구성됐다. 호인희 평화어린이집 원장을 시작으로 지금은 이재정 휴먼시아어린이집 원장이 대표를 맡아 다양한 교육과 활동으로 생태공동체의 가치를 이어오고 있다. 잊혀가는 절기에 주목 중부권생태공동체는 절기를 중시한다. 동지…
2021.01.18 · 지역사회 · 박경미
…로타리클럽(회장 천정순)은 당진 최초의 로타리클럽이다. 당진로타리클럽을 시작으로 현재는 지역에 10개 로타리클럽이 결성돼 로타리안들이 활발하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천정순 회장은 “70여 명의 회원과 함께 다양한 국내외 봉사활동으로 초아의 봉사를 …
2021.01.15 · 산업·경제 · 박경미
…면 아찬리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 3년 전부터 베트남 작물을 농사 짓기 시작한 그는 처음엔 가족들이 먹을 만큼만 키우기 시작했다. 작게 시작한 농사는 규모가 점점 커져 지금은 농산물을 전국으로 판매할 정도가 됐다. 당진남자 만나 당진살이 시작 선아 씨…
2021.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30여 년 전 최승기·한흥순 씨 부부는 암소 4마리로 목장 운영을 시작했다. 이후 한 마리, 한 마리씩 늘어 현재 140여 마리의 젖소를 키우고 있다. 지난해에는 아들 부부(최태윤‧이슬기)가 부모의 업을 잇고 있다. 이들은 목장에서 생산된 우유로 치즈…
2021.01.08 · 문화·교육 · 한수미
…때의 작은 움직임이 그의 삶을 이끌었다. “순간이 지금을 만들어” 걷기 시작할 무렵 열이 펄펄 나기 시작했다. 병원을 찾아 급히 열을 식혔지만 다리는 움직일 수 없게 됐다. 소아마비로 인한 지체장애를 얻었다. 하지만 그는 뛰지는 못해도 철봉에 매달리고…
2021.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읍·면·동에 간호직과 사회공무직을 배치하는 등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시작했다. 사회복지과와 공동체새마을과, 보건소 건강증진과 및 14개 읍·면·동이 협업했으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협의회장 김창규)에서도 읍·면·동별 특화사업을 진행했…

2021.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며 특별한 사업보고대회를 개최했다. 다문화센터의 제12회 사업보고대회는 처음에는 대면 행사로 계획했으나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해지면서 녹화 방송으로 치러졌다. 한편 비대면 행사였으나 오히려 실시간으로는 180여 명이나 동시에 접속하는 등 참여열기가 뜨…

2021.01.04 · 산업·경제 · 한수미
…무한 경험이 있던 이 대표에게 남편이 픽미픽미 창업을 권유하면서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그는 “남편이 하루에 3~4개씩 아이스크림을 먹을 정도로 마니아”라며 “집에 아이스크림이 떨어지는 날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다 보니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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