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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36건
기간
1993—2026

4,336건 · '고향' · 최근 기사부터45 / 217쪽

  1. 2019.12.07 · 지역사회 · 최종길

    이명남 목사님을 보내며

    …목사님과의 인연은 1990년 2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필자는 1989년 고향에 내려와 월간지 <읍내리소식(당진사랑 전신)>을 창간하면서 지역에서 시민운동을 시작했다. <읍내리소식> 편집진은 첫 문화행사로 그 당시 ‘접시꽃당신’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도…

    당진시대
  2. 2019.11.29 · 산업·경제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석규 전진산업 대표“공감하는 언론, 신뢰받는 언론 되길”

    …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석문면 장고항1리에서 나고 자란 김 대표는 고향에서 삼화페인트 대리점을 운영하다 건설업으로 분야를 확대해 30여 년 전 전문건설업 전진산업을 개업했다. 당시 그는 우연히 일본여행을 갔다가 도장공사업이 상향산업이라는 것을 알…

  3. 2019.11.28 · 정책·행정 · 김예나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개최

    …유회 등을 통해 친목을 도모했고, 지역에서 열리는 행사에도 많이 참여해 고향의 정을 느끼기도 했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향우들이 면민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향우들이 사이좋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4. 2019.11.26 · 문화·교육 · 한수미

    탈북민과 시민 하나 된 한마음

    …동이 춤, 배띄어라, 독창, 아코디언 2중주, 사계절춤, 님이오는계절, 고향의 봄 등의 공연이 이어졌다.

  5. 2019.11.25 · 환경·안전 · 박경미

    “현대제철, 대기오염물질 정보 공개하겠다”

    …변 지역에서 살며 자녀 셋을 키우고 있다. 아이들에게 자신이 살고 있는 고향인 당진을,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물려주고 싶다. 어른인 우리가 아이들의 미래를 지켜야 한다. 현대제철이 아이들이 훗날 돌아가고 싶은 당진으로 기억할 수 있길 바라는 엄마의 …

  6. 2019.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어기구 의원 발간

    …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 의원은 사회자 김미화 씨와 함께 고향인 안섬포구에서 태어나 자랐던 성장기와, 아내 및 가족 이야기, 자신의 정치철학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날 어 의원은 “북콘서트를 찾아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

  7. 2019.11.22 · 문화·교육 · 박경미

    이근배 시인, 대한민국예술원 회장으로 선출

    …의 자리에 이름을 올려 영광스럽다”며 “막중한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지만 고향을 알릴 수 있게 돼 자랑스럽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의 대표 예술기관의 회장으로서 기관을 잘 이끌고 예술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시인은…

    당진시대
  8. 2019.11.22 · 문화·교육 · 박경미

    김야천 화가, 고향에서 초대전 개최

    갤러리풀빛에서 당진출신 화가 김야천(본명 김성호) 씨의 초대 개인전이 오는 30일까지 열린다. 신평면 금천리에서 태어난 김 작가는 신평초를 졸업하고, 신평중을 다녔으며 이후 상경했다. 어린 시절 그는 미술 대회 입상과 함께, 그림을 잘 그린다 칭찬을 …

  9.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의 대부분의 여성들은 당진이 아닌 다른 지역 출신으로, 결혼 후 남편의 고향 또는 직장 문제로 당진에 정착했다. 서로 태어난 해와 자라온 지역 및 환경 등 모두 다르지만, 이들이 살면서 겪은 경험은 공통분모가 있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 한들 <82…

  10. 2019.11.16 · 산업·경제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2최임호 당찬딸기 대표농업에 대한 신념 하나로 택한 나의 길

    …에 위치한 한국농수산대학을 졸업한 뒤, 지난 2017년 12월 아버지의 고향인 당진에서 영농생활을 하기로 결심했다. 수도권에서 20년 넘게 살아온 도시 청년이 딸기 농사를 짓기로 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실 저는 영어를 좋아해 영문학과에 진학하고 싶…

  11.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시가 돼가는 것 같다고 전했다. 송이 씨는 변화하고 있는 당진을 보면서 고향에 대한 자부심이 생겼단다. 하지만 청년으로서, 여성으로서 지역 인프라에 대한 아쉬운 점도 있다고. “당진에는 여성을 채용하는 기업이 적다는 의견이 많아요. 일자리박람회에도 남…

  12. 2019.11.16 · 지역사회 · 박경미

    [창간 26주년 특집]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당진YMCA 권중원 사무총장“곳곳의 지역소식 한 눈에 볼 수 있어”

    …족한 당진YMCA 창립 당시 간사로 일하기 위해 당진을 찾았다. 대구가 고향인 권 사무총장이 당진에 정착한 지 어느덧 10년이 흘렀다. 2013년부터는 사무총장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권 사무총장은 당진YMCA 활동을 시작할 때부터 당진시대와…

  13. 2019.11.16 · 인물·동정 · 한수미

    천정순 씨, 충남회장으로 취임

    …가 이제 두 번째 항해를 시작하려 한다”며 “호남인의 하나 된 마음으로 고향 사랑과 지역사회의 발전 및 봉사에 힘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40만 향우들이 사는 충남은 제2의 고향이자 우리 자녀들의 영원한 고향”이라며 “호남정신을 바탕으로 지…

  14. 2019.1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축사] 이재욱 재인당진시민회장소통하는 선구자 ‘당진시대’

    …도를 통해 당진시 발전에 큰 역할을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를 통하여 고향의 소식을 접하는 출향인들은 수구초심의 마음으로 당진에 대한 무한한 자긍심을 갖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재인당진시민회 향우 모두는 이곳 인천에서 당진의 홍보대사를 자임하며 도·…

    당진시대
  15. 2019.11.15 · 문화·교육 · 박경미

    월천 최윤경 작가, 첫 개인전

    …의전당 전시관에서 개최했다. 최 작가는 지난 2000년 서울에서 남편의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와 순성면 성북리에 둥지를 틀었다. 당진에 내려온 그는 젊었을 적 배웠던 서예를 다시 배우기 시작하며, 새롭게 문인화를 시작했다. 78세의 나이에도 그동안 여러…

  16. 2019.11.05 · 정책·행정 · 한수미

    죽음도 두렵지 않았던 젊은 시절

    … 동네에서 꽤 부유한 집안의 외아들이었던 내가 그냥 베트남에 가버렸으니 고향에 남아있던 가족들이 많이 걱정했을 것이다. 그렇게 떠났다가 복무를 마치고 부산 공항으로 귀국하던 날, 그때 온 가족이 마중나왔던 것이 기억난다. 2. 아버지 환갑잔치 내 나이…

  17.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우강면 부장리 전경수 이장“좌절하지 않았기에 오늘이 있다”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가전제품 모형을 제작하는 회사에서 일했고, 이따금 고향에 내려가 농사일을 도왔다. 30대 중반을 넘어설 무렵부터 점점 두가지 일을 병행하기 어려워져, 결국 고향을 다시 찾은 그는 아버지와 함께 농사를 지으며 20년의 세월 동안 농…

  18. 2019.10.29 · 산업·경제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덕호 전국농업기술자협회 이사“반드시 결과까지 보도해주세요”

    … 1974년 합덕읍 창정리에서 10년 동안 사과농사를 짓게 됐다. 이후 고향인 점원리에서 벼농사를 짓던 동생이 상경하자, 아버지(故 김기창)와 벼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당시 전국농산물품평회에서 과수부문 특상을 받은 만큼 키워온 사과농장을 처분할 땐 눈…

  19. 2019.10.25 · 문화·교육 · 임아연

    나무가 전하는 인생 이야기세상사는 이야기 우진용 전 고대중학교 교장

    …는 지난 2017년 고대중학교 교장을 마지막으로 교정을 떠났다. 그러나 고향으로 돌아가진 않았다. 부모님이 계시지 않은 고향은 의미가 없었다. 대신 처가가 있는 당진에 정착했다. 정년퇴직을 앞두고 그는 제2의 인생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퇴임 직전에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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