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2.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희명 할아버지
윤희명 할아버지 합덕 운산리 윤희명 할아버지 “열여덟살에 강제징용, 생지옥살이를 했지” 젖먹이 딸 셋 남정네 혼자 키워 합덕읍 운산리! 보통 평범한 농촌의 소읍이며 읍사무소가 자리한 곳이 운산리이다. 모든 길은 서울로 통하고, 도로의 발달로 도시가 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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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44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453 / 453쪽
1994.02.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윤희명 할아버지 합덕 운산리 윤희명 할아버지 “열여덟살에 강제징용, 생지옥살이를 했지” 젖먹이 딸 셋 남정네 혼자 키워 합덕읍 운산리! 보통 평범한 농촌의 소읍이며 읍사무소가 자리한 곳이 운산리이다. 모든 길은 서울로 통하고, 도로의 발달로 도시가 건…
1994.01.31 · 환경·안전 · 장덕기
나라 전체가 낙동강 식수오염 문제로 들끓고 있다. 낙동강 주변의 상수원 오염문제는 3년 전에도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바 있다. 당시 문제가 된 페놀과 지금의 벤젠 톨루엔 암모니아 등은 독성이 강한 물질로 자극성이 강하고 심한 악취가 나기 때문에 말썽이…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게메고 경운기 끌고 온동네 누비며 폐품모아 재활용, 어느덧 20년 날로 환경오염이 심각해지고 그에 대한 자각이 비로소 일기 시작한 요즈음 절약과 근검의 평범한 진리를 실천함으로써 우리모두의 본보기가 되고있는 사람이 있다.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49세…
1993.11.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달에 한번은 산 정상에 오르는 사람들. 당진군 산악회에는 산을 좋아하는 의지의 인간들이 모여있다. 지난 86년 만들어져 벌써 7년째를 맞고 있으니 산에 관한 한 어지간한 관록이 붙어있는 모임이다. 올해만도 설악산, 지리산, 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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