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시 돌아온 교단, 아이들을 위해 - 합덕농고 김지철 선생
… 시절, 선생은 도산 안찬호 선생의 뜻을 이어만든 “흥사단 아카데미”의 회원이 되면서 「지식인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남다른 의식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이때의 경험은 이후의 대학생활과 교직생활에 많은 실천의 지침과 토대를 마련해 주었다. 몸에 베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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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건 · '새로운 회원' · 최근 기사부터46 / 46쪽
1994.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시절, 선생은 도산 안찬호 선생의 뜻을 이어만든 “흥사단 아카데미”의 회원이 되면서 「지식인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남다른 의식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이때의 경험은 이후의 대학생활과 교직생활에 많은 실천의 지침과 토대를 마련해 주었다. 몸에 베인…
1994.05.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주꾼들만 모아 만든 농악대로 일반농악대와 수준에서 많은 차이가 난다. 회원은 모두 21명이고 나이는 대부분 60을 넘었다. 회장 김의석 옹은 월곡리 부녀농악대와 상록국민학교 농악부를 가르치기도 했다. 70이 넘은 지금도 풍물과 전통에 대한 남다른 열…
1994.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신회원 5천7백명. 회원 1만4천명. 가장 큰 민간조직인 ‘당진재향군인회’는 사회개혁과 더불어 조직을 민주화하고, 지역회의 자주성을 높여 지역봉사단체로 거듭나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 ■ 재향군인회는 이름만큼 주민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데 …
1994.02.2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고 연임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또 실천력있는 조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회원의 권리와 의무가 명확해야 한다고 생각해 회원에게 회비납부의 의무를 공식적으로 부여했습니다. 이것 역시 전에 없던 일입니다. 그런 기초 위에서 지역문화의 활성화에 대한 의욕과 …
1994.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에 새로운 지역 봉사단체로 지난해 가을 탄생한 연호라이온스 클럽은 현재 회원이 35명이다. 이 단체의 초대 회장을 맡은 정복만(42세)씨는 단체의 출발 못지않게 개인적으로 다부진 계획을 갖고 있다. 뒤떨어진 합덕의 문화수준을 끌어 올리고, 많은 단…
1993.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로 ‘우리문화교실줁이 태동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10월 5일 합덕에 새로운 문화의 태동을 예고하는 ‘우리문화 교실줁의 준비모임이 일곱사람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어 10월 12일,합덕국민학교 6학년 5반 교실에서는 열 세사람이 모인 가운데 첫 …
1993.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터 93년까지 2대 원장을 지낸 김석재씨가 있다. 올해 9월 23일부터 새로운 임기에 들어간 문무겸 신임 원장은 3대째 원장이다. 무려 25년 동안 단 두명의 원장이 있어왔던 셈이다. 문화원의 성격 문화원은 비영리법인으로 등록되어있다. 당진문화원 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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