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하나님, 자연, 인간
…는 물티슈를 보면서 지저분한 자기 손은 닦고 휴지는 자기 발등에 버리는 마음들이 야속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현대인들은 3개월마다 자기 몸무게 만큼의 쓰레기를 버린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는 하루에 1만3000톤, 10톤 트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11건 · '행복 마음' · 최근 기사부터46 / 116쪽
2017.10.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물티슈를 보면서 지저분한 자기 손은 닦고 휴지는 자기 발등에 버리는 마음들이 야속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현대인들은 3개월마다 자기 몸무게 만큼의 쓰레기를 버린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는 하루에 1만3000톤, 10톤 트럭…
2017.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우체국(국장 안병설)이 당진시노인복지관을 찾아 후원금 전달과 함께 행복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지난 18일 실시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지역의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진행됐으며 후원금 전달과 함께 배식 봉사가 이뤄졌다. 또한 복지…
2017.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요즘에는 본인이 소속된 봉사 단체와 봉사활동이 기사에 담겼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사를 읽고 있다. 이 씨는 “봉사한 것을 기자가 취재해가면 다음 호 신문이 나올 때 기사에 잘 보도됐는지, 혹시 내 이름이 나왔는지 기대감으로 신문을 기다린다”며 “하지…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에 가기 보다 아파트 안에서 또래들과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게 부모들의 마음을 안심시킨다”고 말했다. 한편 주부들을 위한 누룩소금 만들기 프로그램은 아파트 주민 36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최근 짜고 맵고 자극적인 음식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누룩소…
2017.10.13 · 산업·경제 · 김예나
거산감리교회(담임목사 이동일)가 제7기 아내행복교실을 지난달부터 운영하고 있다. 아내행복교실은 산업의 발달과 핵가족화로 정체성을 잃어가는 아내들에게 성경에서 말하는 아내로서의 위치를 설명하고 남편과의 새로운 관계를 회복해, 내적인 행복을 얻을 수 있도…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경험하지 않는다는 임덕용 선배의 말에 다들 긴장했다. 새벽까지 걱정스런 마음에 잠을 설쳤지만 다음날 각 조는 모두 무사히 등반을 마치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우리는 서로를 축하하며 따뜻한 악수를 나눴다. 알프스에 와서 가장 맛있는 저녁을…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장이 진한 노인은 건강하고 행복하다. 웬 화장인가 하겠지만 제21회 노인의 날을 맞이하며 매번 되풀이하는 건강, 행복, 장수이야기보다 아름다운 삶, 격조 높은 노인생활은 그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한 자신의 생활이라 생각한다. 필자는 노인대학에서 강의를 …
2017.09.30 · 인물·동정 · 임아연
…보다 당진사람들이 더 많이 간다는 가야황토참숯가마(대표 김승곤)는 몸과 마음이 지쳤을 때 ‘만 원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운산면 용현계곡 입구에 가야황토참숯가마가 자리 잡은 건 10년이 넘었지만, 5년 전 김승곤 대표가 인수해 새롭게 단장하…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시민들께 인사올립니다. 온 가족이 모두 모여 밝은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정유년 새해인사를 올린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가을의 한가운데 와있다는 게 세월의 빠름을 실감하게 됩니다. 올 한해는 정치적으로 적폐청산을 외치…
2017.09.29 · 산업·경제 · 한수미
… 충남생활원예 경진대회에 참가해 아이디어 정원분야에서 ‘토끼와 거북이의 행복한 엑스포 나들이’라는 작품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김경실 회원은 접시가든 부문에 참가해 작품 ‘트렁크 속에 담아온 풍경’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영복·최석주·구본숙·김영…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 하지만 그가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던 데는 고대농협을 찾은 ‘농업인 행복버스’에서 시작됐다. 김 상무는 봉사에 참여한 한방자생병원 의사들을 집으로 초대해 직접 텃밭에서 키운 채소로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대접했다. 1박2일 동안 김 상무 집에서 보낸…
2017.09.29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면 매산리 출신의 조상이 서양화가가 다원갤러리에서 <숨은 마음찾기>전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조 서양화가의 비구상 유화작품 15~30점을 감상할 수 있다. 조 서양화가는 “내 감정의 희노애락을 순간순간마다 표현한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행복…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단체협의회(회장 안임숙)가 주최한 사랑과 봉사로 함께한 동행 50주년 ‘행복금혼식’이 지난달 27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올해로 4회 째를 맞이한 이번 금혼식에는 17쌍의 노부부가 금혼식을 치렀다. 이날 금혼식에서는 신랑과 신부 입장을 시작으로…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사회에 나와 활동하고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준 단체기 때문이다. 또한 마음의 상처를 안고 있었던 그에게 힘을 준 것이 바로 엄마순찰대 활동이다. 고대면 슬항리 출신인 최 대장은 고대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인천에서 생활했다. 그러다 우연히 사촌언니를 따…
2017.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면 개발에 참여하기도 했다. 하지만 홀로 당진에서 일하는 아버지가 못내 마음에 쓰였고 다시 당진을 찾았다. 그리고 아버지가 운영하던 당진주유소를 이어 받아 38년 간 운영해 왔다. 그는 “그 당시 아버지가 새당진라이온스클럽 창단멤버로 활동하는 등 사회…
2017.09.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모님이 차곡차곡 챙겨주시던 나의 가방에는 어쩌면 행복 책만 담겼는지도 모릅니다 부모님이 내 가방에 행복 세권을 넣어 주실 때 나는 부모님의 가방에 슬픔 세권을 넣었을 지도 모릅니다 부모님이 행복 책을 다 주시고 슬픔 책만 가지고 먼저 졸업을 하셨을 …
2017.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과 관련된 속담 중에 ‘푼주의 송편이 주발 뚜껑 송편 맛보다 못하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푼주라는 좋은 그릇에 송편을 담아도 사랑과 정성이 …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잔을 건네는 심상구 씨! 그의 행동에서 무엇인가를 자꾸만 주려 하는 마음이 보인다. 어릴 때부터 남 돕기 좋아해 어르신들과 함께 살며 가족처럼 지내면서 돕는 것이 그의 꿈이란다. 그는 고혈압과 당뇨, 암환자 등 불치병으로 힘들어 하는 분들을 위해 …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의 기억이에요.” 부끄러운 글이었지만, 생각을 정제된 언어로 기록하면서 마음의 위로를 얻었다. 무엇보다도 오랜 투병의 시간동안 곁을 지켜준 고마운 아내에 대해, 그리고 지난 80평생의 인생을 돌아보면서 계속 글을 쓰고 싶었다. 유윤근 옹은 “남부럽지 …
2017.09.10 · 문화·교육 · 임아연
…부족함을 인정하기 때문이다. 음악적 실력보다 함께 음악을 즐기고자 하는 마음이 더 크기 때문이다. 음악은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취미일 뿐, 개개인의 가정생활과 생업이 S.P.R 활동으로 침해받지 않는 게 이들이 장수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다. 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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