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14건
기간
1993—2026

3,514건 · '것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7 / 176쪽

  1. 2017.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국 청도서 보낸 5박6일

    … 중국 전통악기를 알려주던 내 친구. 길지 않던 시간 속에서 내가 느낀 것은 언어의 장벽이나 문화 차이가 아니라 말이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도 나에게 진심으로 다가온 친구와 부모님의 배려와 사랑이었다. 이 문화교류 프로그램은 단지 문화체험이 아니라 더 …

  2. 2017.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산책8

    …덕 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안교선 일가가 동학 기록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것은 1877년부터다. 안교선은 1883년 6월 공주접이 자금을 마련해 간행한 것으로 알려진 경주판 ‘동경대전’ 발문에 충청도 공주 도인 윤상오와 함께 실무를 맡기도 했다. 이러한…

    당진시대
  3. 2017.06.10 · 문화·교육 · 이영민

    읍내동 왕창체육사 안창규 대표“원도심 활성화에 관심 가져야”

    …터미널과 군청사가 이전한 뒤로 원도심은 활기를 잃었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인구유입인데 지금 당진은 유입요인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우두동과 원도심을 잇는 산책로가 필요하고 청년들이 즐길 만한 문화·여가 시설이 절실하다”며 “당진의 중심지인…

  4. 2017.06.05 · 문화·교육 · 임아연

    의병항쟁, 그 희생정신을 기리다

    …행사가 석문면 소난지도에서 개최됐다. 국가단위 기념행사가 당진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난지도 의병항쟁 추모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행정자치부 김성렬 차관과 충청남도 낭궁영 행정부시장, 김홍장 당진시장 및 김한수 의병기념사업회총연합회장을 …

  5. 2017.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중학생 학교폭력 발생

    …는 “가해자와 피해자의 학급을 분리하지도 않은 채 접근금지 처분을 내린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울분을 토로했다. A학생의 부모는 “A의 체구가 또래보다 작아 학기 초부터 담임교사에게 괴롭힘 당하지 않도록 신경 써 달라고 요청했다”며 “하지만 석 달…

    당진시대
  6. 2017.06.02 · 문화·교육 · 이영민

    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9 기지시줄다리기세계로 뻗어나가는 줄다리기의 위상

    …양한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전통문화와 현대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줄다리기를 보존해온 전승자들이 연로하고 건강이 악화되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그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전수자를 발굴하는 등 보존회 인…

  7. 2017.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 산책 7 최시형 동학을 재건하다

    …飛遠走)였다. 고비원주는 단순히 높이 날아 멀리 달아나라는 뜻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반드시 살아서 동학의 높고 깊은 뜻을 세상에 널리 펼치라는 깊은 뜻이 숨어 있었던 것이다. 후일 최시형은 최제우 대선생의 마지막 뜻에 따라 평생에 걸쳐 멀리 도망 다…

    당진시대
  8. 2017.05.27 · 문화·교육 · 김예나

    ‘가는 곳만’ 찾아가는 음악회

    …번 출근하는 비상임합창단이 모든 사람의 입맛에 맞게 곡을 선정해야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말했다. 또한 “찾아가는 음악회의 대상 기관 및 단체를 점점 늘리고 있다”며 “당진시립합창단은 당진시민들을 위해 충실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9. 2017.05.22 · 문화·교육 · 장재광

    관광지가 아니에요. 성지입니다!

    …니면 휩쓸려 다니는 관광객들로 단순한 이목을 끌기 위한 관광지로 전락한 것은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당진시는 단순히 놀고 쉬러 가는 곳이 아닌 성지로서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시민 역시 한층 더 성숙된 시민의식을 가지고 성지뿐만 아니라,…

  10. 2017.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사람의 운명을 바꾸는 길

    …되는 전환점이 있습니다. 사람의 운명을 잘되는 전환점으로 들어서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더불어 가족과 자녀의 운명까지도 잘되게 하는 전환점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 예수를 만나는 일입니다. 어떤 중풍병자는 예수께서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

    당진시대
  11. 2017.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피아노 선율 따라 음악인의 길을 가다세상사는 이야기 서울대 음대 출신 이재향 피아니스트(수청동 더피아노스토리 음악학원장)

    … 대학강의까지 숨 가쁘게 살아왔다. 아무 연고 없는 당진에 내려오게 된 것은 사실 살고 싶었기 때문이다. 서울·대전과 가까운 작은 도시에서 여유를 갖고 충전하면서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싶었다. 이재향 씨는 “고등학생 때 피아노 레슨을 받으려 기차와 …

  12. 2017.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성 역할 고정관념 깨야”여성이 뛴다1 당진시여성포럼 최연숙 대표

    … 있도록 배움을 이어갔다. 최 대표는 “처음 사회 활동을 시작하며 느낀 것은 정책을 결정할 수 있는 대표성 있는 자리에 여성이 거의 전무했다”며 “특히 농업도시이자 공업도시인 당진의 경우 남성은 주류, 여성은 성역할 고정관념에 따라 비주류로서 뒷받침 …

    당진시대
  13. 2017.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산책4모든 역사는 현대사다

    …에 모범이 될 것이라 기대해 본다. 그러나 없는 기록을 찾고 연구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이 글을 통해 독자들과 교류하며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그 자체로 매우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다. 독자들과의 교류와 소통을 통해 숨겨진 …

    당진시대
  14. 2017.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박헌호 당진시립합창단 부지휘자군산시립합창단 객원지휘를 마치고

    …은 느낌을 받았을 것이다. 필자가 군산시립합창단의 객원지휘자로 초청받은 것은 지난 3월 초순이다. 곧바로 연주기획단계에 돌입해 리허설과 연주까지 약 6주 가량의 시간을 군산시립단원 및 스텝들과 함께하였다. 이 과정을 통해 필자가 인상 깊게 여긴 점은 …

    당진시대
  15. 2017.05.12 · 문화·교육 · 김예나

    우강면 이계정 씨가 추천하는 “시대 흐름을 맞춰가는 사람”

    … 아쉽다”며 “시대가 변해서 좋은 것도 있지만 오프라인 서점이 없어지는 것은 안타깝다”고 말했다. 또한 이 씨는 건강 관련 강의를 듣고 책을 더 많이 읽으려고 한다. 그는 “책을 많이 읽고, 악기도 배워야 치매를 걸리지 않고 장수할 수 있다는 강의를 …

  16. 2017.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철 맞은 해산물, 지금이 딱! [실치, 간재미, 주꾸미]

    …다. 실치는 베도라치의 치어다. 베도라치는 10~20cm가 보통이며 큰 것은 30cm에 이르기도 한다. 이 베도라치는 겨울이면 알을 낳아 해초에 붙여둔다. 봄이면 부화하는데, 이것이 실치다. 실치잡이는 당진을 비롯해 보령과 태안 앞바다에서도 이뤄진다.…

    당진시대
  17.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폐목에 그림 그리는 오세천 씨(정미면 산성리)버려진 나무에 숨결을

    … 미술에 소질이 있었던 그가 버려진 목재와 기와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은 5년 전부터다. 바다에 버려진 목재들이 어느 순간 그의 눈에 띄었고, 그는 폐목을 주워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오 씨가 주워온 폐목들로 집안이 가득찰 정도다. 특히 오 씨…

  18. 2017.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친구 많은 멋쟁이 소녀

    서울에서 살다가 당진에 오게 된 것은 시어머니 덕분이다. 당시 시부모님이 송산면 가곡리에 살았는데, 시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홀로 계신 시어머니가 걱정돼 당진에 내려오기로 결심했다. 당진에 내려온 지도 벌써 40년이 지났다. 지역에 살면서 송산면 가곡리…

  19. 2017.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순성면 강순구 씨가 추천하는 "관상가의 이상국가 세우기"

    …이 읽었으면 책이라도 내지 그러냐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읽는 것과 쓰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죠” 밭농사를 짓고 있는 그는 농번기로 요즘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늦은 밤까지 독서 삼매경에 빠져있을 때가 많다. 그러면 지나가던 동네 이웃들이…

  20. 2017.04.28 · 문화·교육 · 이영민

    “배우, 다양한 인생을 살 수 있는 기회”■당진 출신 배우 서지원 씨(부 서영훈·모 복점숙)

    …싶어요.” 연기에 목마른 청춘 서지원 씨가 처음 배우를 꿈 꾸기 시작한 것은 고등학생 때다. 장래희망을 적는 란에 한 가지 직업을 써야 하는 것이 안타까웠다. 한 번 뿐인 인생을 한 가지 직업으로 살아야 한다는 사실에 한참을 고민했다. 그래서 다양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