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06건
기간
1993—2026

4,506건 · '우리 없는' · 최근 기사부터47 / 226쪽

  1.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당진시장 있을 때 잘해! (아내사랑)

    지난날 우리 어머니 세대들은 오직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부모의 사랑은 커녕 배움과 먹고 입는 것까지 포기하면서 차별받고 자란, 한(恨) 많은 인생을 살아오신 분들이다. <남자의 종말>을 쓴 작가 해나로진은 남성들이 지난 4만여 년 동안 여성을 지배해 왔…

    당진시대
  2. 2018.1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협의회장 당진의 환경, 보존을 넘어 복원이다

    …해 나갈 때이다. 지금이 그럴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이고 더 미물 수 없는 상황이다. 당진은 산이 높지 않은 구릉지로 이뤄지고 넓은 들판을 갖추고 있으며 리아스식 해안으로 이뤄져 있어 사람이 살아가기에 가장 좋은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지역이었다. …

    당진시대
  3. 2018.1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양승조 충남지사 "저출산 문제 해결할 부지사 만들 것"

    … 문제를 극복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며 "개정안이 통과되면 우리 사회 3대 위기 해결과 함께 그를 위한 경제적 토대를 마련할 부지사를 모실 것"이라고 밝혔다. 양 지사는 지난달 국가혁신클러스터 지정, 아시아 최초 탈석탄 동맹 가입, 22개…

    당진시대
  4. 2018.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격의 도계분쟁

    … 통해 70%에 이르는 매립지 대부분을 경기도 관할로 귀속시키는 어처구니없는 폭거를 자행한 바 있다. 이에 충남도와 당진시, 아산시는 2015년 5월18일 대법원에 매립지 귀속결정취소청구소송과 2015년 6월30일 헌법재판소에 권한침탈에 대한 지방자치…

    당진시대
  5. 2018.12.10 · 문화·교육 · 한재권

    “엄마의 따뜻한 마음으로”

    …다는 연락을 받으면 큰 보람을 느낀단다. 김 회장은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학생들에게 ‘고맙다’, ‘잊지 않고 열심히 살겠다’라는 말을 들을 때면 행복하다”며 “작은 선물이지만 청소년들이 이를 통해 희망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지역사회에…

  6. 2018.12.10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채운동 깜상&삼식이네 횟집(대표 이범숙·김필남) 어부가 직접 잡아 올린 싱싱한 해산물

    … 손님들에게 점심메뉴로 인기라고. 밥을 먹은 후 먹는 볶음밥도 빠질 수 없는 별미다. 한편 자랑스럽게 내 놓는 도다리 쑥국은 방송프로그램 <내고향 6시>에서 두 차례나 방영될 정도로 소문난 음식이다. 우리 지역의 토속 음식이자 시원하게 끓여 입맛을 돋…

  7.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들과 함께 쌀 생산부터 판매까지…이남일 씨를 만나다(우강면 내경1리) “우강쌀, 밥맛을 서울까지 그대로”

    …이승수 씨 부자는 쌀카페를 통해 맛 좋은 쌀을 선보이는 것 뿐만 아니라 우리 삶의 기반이자 역사인 농경문화를 카페, 그리고 SNS라는 시대적 트렌드와 접목해 소비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다. “농사, 거짓 없는 진실” 한편 이남일 씨는 평생 농사만 지어온 …

  8.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베트남(월남) 전적지 순례를 다녀와서

    …전과 비교 했을 때 줄고 젊은 사람들은 예쁘고 멋진 옷을 입고 있었다. 우리나라와도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았다. 당시 남자들은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다. 참전용사들 중에는 전쟁 중 싸우다 전사하고 고엽제와 병마로 인해 세상을 떠났다. 회원들은 그때의 청…

    당진시대
  9.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없는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

    …에서 다리의 골절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 선수는 도저히 걸을 수 없는 상황이었고 감독은 여러 번 기권하라고 말했으나, 그 선수는 피를흘리며 바톤을 넘겼다. 이 사실에 일본국민 뿐 아니라 전 세계가 감동했으며 나 역시 감탄했다. 그 선수의 책임감…

    당진시대
  10. 2018.11.30 · 지역사회 · 한재권

    “주민-기업 상생 원해…대책 마련해야”월요일에 만난 사람석문면 삼화3리 환경·공해 비상대책위원회

    …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이다. 측정 당시는 법적 기준치 이하라고 하지만 우리는 늘 오염이 누적된 상태에서 살아가고 있다. 비가 오면 공장에서 붉은 물이 흘러나오고 쾅쾅 대는 소음 또한 심각하다. 야간에는 불기둥이 솟아오르는 모습도 자주 볼 수 있다. …

  11.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사회에 참여할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여성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우리 여성회와 같은 단체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여성으로서 활동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집에 가서 아이나 돌보지”, “집안일도 똑바로 못하면서 무슨” 같은 말들 속에는 여…

  12. 2018.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청춘 바친 경찰 인생 33년”

    …은 사진이다. 이 사진도 미국 연수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비석에는 ‘우리 미합중국은 조국의 소명에 따라 알지도 못하는 나라 만난 적도 없는 사람들의 자유를 지키기 위하여 분연히 나섰던 우리의 아들들과 딸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자유는 공짜로 주…

  13. 2018.11.13 · 산업·경제 · 김예나

    남북통일 염원하며 벼 수확

    …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어 “자주통일을 구현하고 후손에 분단 없는 조국을 물려줘야 하는 것이 우리의 책무”라고 덧붙였다.

  14. 2018.11.13 · 인물·동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 김종식·인완진 공동대책위원장“당진 땅 300만 평, 내 땅 3평 만도 못한가”

    …5년 행정자지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는 헌재의 판결을 무시한 채 초법적으로 우리 당진땅을 평택에 안겨주는 폭거를 자행했다. 당진시와 충청남도, 아산시는 2015년에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에 이 문제에 대해 제소했다. 재판 결과는 언제쯤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

  15. 2018.1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아이돌봄서비스’가 저출산 극복의 답이다

    …체 자치단체 중 7위에 올랐다는 것은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우리나라 인구 규모를 유지하기 위한 출산율 수준인 2.1명에는 여전히 모자라는 실정이다. 출산을 한 부모들의 보육, 육아에 대한 현실은 어디쯤일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는 자…

    당진시대
  16. 2018.1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아이돌봄서비스’가 저출산 극복의 답이다

    …체 자치단체 중 7위에 올랐다는 것은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우리나라 인구 규모를 유지하기 위한 출산율 수준인 2.1명에는 여전히 모자라는 실정이다. 출산을 한 부모들의 보육, 육아에 대한 현실은 어디쯤일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는 자…

  17. 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칼럼] 추억의 역사 탐방

    눈이 시리도록 파란 하늘, 그 위로 자유로이 떠가는 뭉게구름,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선물을 선사하는 가을에 당진시행정동우회에서는 전북 군산 선유도와 남원 광한루로 2018년도 하반기 산업시찰을 진행했다. 우리 일행 36명 모두는 당진2동행정복지센터 …

    당진시대
  18. 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방향과 번지 빗나간 3농혁신

    …거진 역대 보수정권의 각종 비리와 부정에서 보듯이 정치권과 공직사회라는 우리사회 지도층의 혁신이 더 시급하다. 그럼에도 가장 약자이며 저항력이 약한 농민과 농업을 혁신의 대상화 했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당진시는 지난 6기에 3농혁신 비젼선…

    당진시대
  19. 2018.10.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허리 굽은 새악시

    …문도 안 연다냐” 시계를 보니 다섯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다. 엄니 집과 우리 집은 한마당을 쓰는 한 집 같은 두 집이다. 유난히 더웠던 여름, 기도가 부족한 탓인지 정성이 부족한 것인지 무정하리만큼 얄미웠던 가뭄, 내게 올 여름은 엄니의 딸이 아니라 …

    당진시대
  20. 2018.10.28 · 산업·경제 · 김예나

    “천연꽃가루로 소득창출 기대”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32 양봉연구회

    …며,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또한 인체의 생리 기능에 전혀 해가 없는 감미료로서 음식에도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양봉하는 농가 증가 추세 꿀에 효능이 많은 만큼 당진에서도 양봉을 하고자 하는 농가들이 증가하고 있다. 35명의 회원으로 시작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