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70건
기간
1993—2026

3,370건 · '우리 아이' · 최근 기사부터49 / 169쪽

  1. 2019.07.14 · 지역사회 · 박경미

    무더운 여름, 삼계탕으로 원기 보충!삼계탕 특집

    …을 탈 수 있는 빙표를 주었다고 한다. 또 복중에는 더위를 피하기 위해 아이와 부녀자들은 여름 과일을, 어른들은 술과 음식을 마련해 계곡으로 들어가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혔다고 한다. 닭 & 인삼의 조화 ‘삼복지간에는 입술에 붙은 밥알도 무겁다’라는 …

    당진시대
  2. 2019.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생애주기별 여성 일자리 필요하다”

    … 당진의 여성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여성맞춤형 일자리 정책 개발 △아이돌봄 정책 확대를 꼽았다. 이밖에도 여성의 노동을 재능기부나 봉사로 요구하는 문화와 정책을 지양해야 한다는 답변도 큰 부분을 차지했다. 여성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가장 필요…

  3. 2019.07.08 · 문화·교육 · 김예나

    비와서 더 재밌는 흙 놀이 시간!

    …회영)이 매주 토요일마다 꿈다락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의 <꿈꾸는 미술관, 우리 동네에서 놀다>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달 29일에는 면천골정지에서 흙놀이 활동이 진행됐다. 이날 학생들은 찰흙으로 동물을 만들어 나무에 붙이고, 흙물로 그림을 그리는 등의…

  4. 2019.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 명인에게 배우는 우리 전통문화

    … 지난 1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마을 명인에게 배우는 우리 전통문화 알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2019 당진행복교육지구 ‘마을기반 교육과정 운영-마을과 학교가 마주하자’라는 남산골 교육 사업의 일환으로서, 마을의 인적,…

  5. 2019.07.06 · 환경·안전 · 한수미

    바른 식생활 캠페인 실시

    …과 학부모는 송악읍 일원의 아파트 광장 3곳에서 웅변과 거리를 행진하며 우리나라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자는 목소리를 높였다. 김종선 원장은 “이번 행사를 준비하며 아이들이 환경, 건강, 배려를 배우며 우리나라 농산물의 우수성에…

  6. 2019.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방과후돌봄, 이제는 모두가 관심 가져야”

    …청소년에 대한 각종 조사 자료와 통계를 보면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며 “아이들이 가고 싶은 학교와 살고 싶은 마을에서 지역사회가 책임지는 마을 방과후 체계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최근 맞벌이와 한부모 가정의 증가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로 돌봄의 필요성…

  7. 2019.07.06 · 문화·교육 · 윤찬식

    즐겁고 재미있었던 동물농장

    …수로 축하했다. 교단을 떠나려니 기분이 시원섭섭했다. 2. 삼봉어린이집 아이들과 위의 사진은 초락도리에서 동물농장을 운영했을 때 체험 온 삼봉어린이집 아이들과 마차 위에서 찍은 사진이다. 사진에서 보면 썰매견인 시베리아허스키가 마차를 끌고 있다. 아직…

  8. 2019.07.04 · 인물·동정 · 김예나

    ‘어울림협동조합’ 출범

    …합은 마을과 학교, 지자체의 협력을 통한 새로운 교육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아이들이 세상을 바로 보는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고,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자 설립됐다. 지난달 21일 수청동에 위치한 당진어울림여성회 교육실에서 열린 출범식에서는 …

  9. 2019.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들의 고민, 생각 그리고 바람

    …한 생활을 했으면 하는 바람을 절대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모든 아이들이 같은 생각, 느낌, 능력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기에 열린 마음으로 바라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청소년들에게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자신이 쓸 수 있는 시간이 있다면…

    당진시대
  10.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행복을 심고 희망으로 쓰다 세상 사는 이야기 김선미 캘리그라피 작가

    … 작가는 자녀의 교육을 위해 읍내동으로 이사를 갔고, 이곳에서 당시 둘째아이가 다니던 당진초 학부모들과 자녀와 함께 봉사하는 가족봉사단을 꾸렸다. 둘째 아이가 8살 때 시작한 활동은 8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이외에도 동화구연 봉사모임인 …

  11.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백두산 천지에 서다!또 하나의 역사를 만든 북창초등학교

    …원해 오고 있다. 한편 장금수 교장이 부임하며 동문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고 많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고구려 역사 체험을 제안했다. 제안을 들은 동문회는 ‘고구려 역사 탐방 추진위원회(위원장 최문호)’를 꾸렸고 각 …

  12. 2019.06.2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커뮤니티케어 3] 미국 휴스턴 호프클리닉(Hope Clinic) 3명으로 시작한 봉사가 의료복지시설로 자리매김

    … 등에서는 오래전부터 커뮤니티케어가 화두로 떠올라 이미 시행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시설과 병원 중심으로 돌봄이 제공돼 왔다. 이제는 이를 벗어나 주거와 의료, 요양 등의 돌봄 서비스를 통합 구축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당진시대에서는 커뮤니…

  13.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카페 ‘투게더‘ 결혼이주여성들의 새로운 도전!

    …았던 그는 자녀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았다. 아이의 교육을 위해 찾은 센터에서 오히려 엄마인 허 대표가 더 많은 도움을 받으며 성장했다. 그는 센터에 살다시피 하면서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그는 “학교 다닐 때 이정도로 …

  14. 2019.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일자목은 왜 나타날까? - 우리 아이 키 성장에 대해

    … 앉아 컴퓨터게임을 하거나 고개를 숙여 스마트폰을 보는 일이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자세다. 이로 인해 목과 어깨, 머리에 통증을 발생하고 심할 경우 근육통뿐 아니라 눈의 피로, 집중력 저하는 물론 성장기 아이들의 키 성장에 큰 …

    당진시대
  15. 2019.06.19 · 지역사회 · 박경미

    우강면민 직접 참여해 마을사업 발굴

    …업을 구체화 하는 활동이 진행됐다. 주민들은 지난 활동에서 나왔던 사업 아이디어 중 주민총회에 상정할 사업을 정하고 기획서를 작성하는 등 활동을 펼쳤다. 앞으로 마을계획단은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며, 발굴된 사업은 다음달 22일에 열릴 주민총회에 …

  16.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으로 채워가는 꿈, 그리고 책방

    신평시장에 위치한 방 한 칸 남짓의 작은 책방. 그 안에는 아이도 어른도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그림책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이곳은 쉽게 볼 수 없는 우리 동네 마을 책방,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다. 이름 그대로 한선예 대표가 그리던 꿈이 이뤄진…

  17.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익순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 이사장유쾌 · 상쾌 · 통쾌! ‘행복 소통 매뉴얼’

    …최익정 세자매는 <유쾌!상쾌!통쾌! 3쾌 행복소통 매뉴얼>을 기술했다. 우리 인간 모두는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발달단계에 놓여 있다. 그 시기에 자녀양육, 자녀교육, 나이에 맞는 과업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자 부모교재를 발간했다. 예비부부, 영아시기,…

    당진시대
  18. 2019.06.14 · 정책·행정 · 김예나

    “아동복지 정책 구체화해야”

    … 의원은 지난 11일 열린 제31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한 정책으로 ‘아동의료비 본인부담 100만 원 상한제’를 제안했다. 이 의원은 “충남도 내 18세 이하를 대상으로 한 충남의 아동복지정책은 누구나…

    당진시대
  19. 2019.06.1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커뮤니티케어 2] 미국 휴스턴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환자와 가족이 지치지 않도록 지역이 도와야죠”

    … 등에서는 오래전부터 커뮤니티케어가 화두로 떠올라 이미 시행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시설과 병원 중심으로 돌봄이 제공돼 왔다. 이제는 돌봄의 주체를 기관과 병원에 한정하지 않고 지역 차원에서 돌봄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