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중촌 김두식 楓菊爭艶(단풍과 국화가 예쁨을 다툰다)
…알이 맺혀 수확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추의 풍경이 점점 깊어만 가고 울타리에는 국화꽃 망울이 부풀어 오릅니다. 설악산 준령의 단풍소식은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합니다. 열차타고 코스모스 피어있는 기찻길을 따라 어디론가 달려가 보고 싶은 호사를 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9건 · '가고 싶은' · 최근 기사부터5 / 13쪽
2018.10.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알이 맺혀 수확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추의 풍경이 점점 깊어만 가고 울타리에는 국화꽃 망울이 부풀어 오릅니다. 설악산 준령의 단풍소식은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합니다. 열차타고 코스모스 피어있는 기찻길을 따라 어디론가 달려가 보고 싶은 호사를 꿈…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l Zone, 청소년 Talk Talk 놀이터 △당진3동 밤에도 낮에도 가고 싶은 공원 만들기, 청소년 안심귀가 버스 신설 등 10개 사업이다. 당진시 자치행정과 주민자치팀은 “시민들이 제안해 준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 주민자치를 실현하는 자양분으…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중에 시민들로부터 많은 어려움을 들었을텐데, 그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고 싶은가? 최연숙 : 많은 여성들로부터 ‘일을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당진은 철강산업이 발전한 도시기에 여성에게 적합한 일자리가 많지 않다. 일을 하더라도 당진…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 고민 속에서 공직을 보냈다. 농업이 미래산업이라고 하면서도 서서히 죽어가고 있는 농업·농촌의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 안타까웠던 그는 “이제 정부와 대기업에 맡길 게 아니라 농업인들의 길을 터주는 연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10년 전 마음에 품은 꿈…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제로스쿨존’ 사업이 1순위로 추진키로 했다. <당진3동> 밤에도 낮에도 가고 싶은 공원 만들기원당중 체육관에서 이뤄진 당진3동 주민총회에서는 풍선아트 부스운영과, 투호마당 등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밤에도 낮에도 가고 싶은 공원 만들기부터 △붕붕아 …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향이 크다. 하지만 발전의 방향은 사람이 살 수 있는 곳, 사람이 살고 싶은 곳으로 등 사람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제 활성화도 마찬가지다. 시민들이 행복하게, 활력 넘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걸 모토로 추진해 나가야 한다. 현재…
2018.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 많은데 어머니, 아버지들이 좋아하는 곡들을 많이 부르며 지역민에게 다가가고 있다”고 전했다. 당진 넘어 충청도권까지 활동 젊은 청년으로 구성된 세한대 리필즈는 젊은 에너지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지역 축제와 행사에서 섭외가 들어오면 어디든지 가 …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 선택한 것은 이민이었다. 도망은 아니었다. 그는 “기회의 땅인 미국에 가고 싶었다”며 “또한 IMF가 험난한 파도라면 그 진원지로 가 마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최 씨가 선택한 곳은 미국 텍사스 주의 휴스턴이었다. 그는 인생의 중요한 …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릿속에 살아 계세요. 그러나 이제 어머니는 하늘나라로 떠나셨네요. 보고 싶은 어머니, 오늘도 몇 번이고 불러봅니다. 어머니! 하우스 안에는 어머니가 심어 놓으신 상추, 양파, 완두콩이 잘 자라고 있어요. 어머니 많이 보고 싶어요. 통일이 되면 가장 먼…
2018.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야 사회가 바뀌고 자신의 문제 또한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을 점차 깨달아 가고 있다. 당진시청년정책위원인 한수민 씨는 블로그 등 SNS를 통한 바이럴 홍보·마케팅 사업을 하고 있는 청년창업가다. 천안 출신인 그는 지난 2014년 취업을 하게 되면서 당진…
2017.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께할 노인들을 모집했다. 먼저 신평노인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외여행을 가고 싶은 사람을 조사했으나, 한 사람도 없었다. 그래서 갈 사람이 없나보다 했다. 나도 해외여행을 여러 번 갔었으니 한 번도 가지 않은 사람은 없겠거니 했다. 그러던 차에, 강의…
2017.11.03 · 문화·교육 · 김예나
…치한 미호중학교가 2004년 폐교됐지만, 동문들은 정기적으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미호중 9회(1977년도 졸업) 졸업생들의 모임인 ‘구미호’에서는 매년 2회 씩 모여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봄에는 야유회나 체육대회를, 가을에는 교육 및 …
2017.08.26 · 정책·행정 · 한수미
…이 모일 수 있도록 하는 광장의 역할을 해야 한다”며 “사람들이 스스로 가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서는 △지역·이야기·특색·필요가 담긴 컨셉 △지역출점자 비중 확대 △지역의 역량 강화 및 외부 역량 도입 △쉬운 난이도로 주…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역하는 과정 등을 직접 보는 시간을 가졌다. 평택지방해양수산청에서는 “‘가고 싶은 바다, 꿈이 있는 내일!’을 슬로건으로 하는 서해바다학교를 통해 바다체험학습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영숙 시민기자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어 연차적인 계획에 따라 추진하고 있다. (남연숙) 임기 중 꼭 이루고 싶은 사항은? 경기침체와 쌀값 하락 등으로 서민경제가 어렵다.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시민들의 자치역량 강화하는 한편, 산업 다각화 등 지속가능한 미래성장동력 산업을 육성하는데 …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줌이 불어와 머리카락을 만져준다. 넓은 논들이 쎄레질로 말끔히 다듬어져 가고 농부들의 일손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풍년을 꿈꾸는 기다림에 농부의 가슴은 풍성한 마음으로 강물처럼 출렁거리고 있을 것이다. 늘 풍요로운 가을 한복판에서 만세를 부르고픈 소…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청년들은 “당진이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재밌는 도시가 되길 바란다”면서 “청년들이 목소리를 내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자리가 더욱 많이 마련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참석자>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부장 △…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입학을 앞둔 그에게는 더욱더 고민인 문제였다. 항상 작은 학교를 보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다 호준이까지 원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전대초를 지나치다 넓은 운동장을 보게 됐고 무엇에 이끌리듯 호준이를 전대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보냈다. 그 뒤…
2017.02.04 · 문화·교육 · 한수미
…육 봉사에 나섰다. 아프리카의 아이들에게 꼬마봉사단이 직접 종이접기부터 가고 싶은 나라에 대해 함께 알아보는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김주찬 군은 “아이들에게 한글도 알려줬다”며 “내가 뭔가를 가르쳐 준다는 것이 매우 재밌었다”고 말했다. 러브스쿨…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원 숙제에 지쳐 있는 친구들을 보면서 학생의 날 하루만큼은 학원도 안 가고, 숙제도 없으며, 오직 우리들의 시간을 갖는 날이 됐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 보았다. 하루가 너무 바빠서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내가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 알 수 없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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