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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5건
연도
2021년

125건 · '고향'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2021 당진 차세대 작가전] 박도우 조각가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내는 원동력이 된다”고 덧붙였다. 누에고치의 안과 밖 6년 전 어머니의 고향인 당진으로 온 박 작가는 검은 PVC 호스를 잘게 잘라 만든 구 형태의 작업부터 실처럼 얇은 철사로 만든 조형 작업 등을 해왔다. 이러한 작품들은 오랜 노동과 시간이 필요한 …

  2. 2021.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이계양 충남도의원 사람 중심의 정치를 향하여

    …선거 구호가 ‘사람 사는 세상’이었다. 역대 대통령 중 최초로 퇴임 후 고향(봉하마을)으로 돌아가 지역주민과 막걸리를 나누며 사람냄새 풀풀 나는 소박한 삶을 사셨고, 진솔하고 격의 없는 성격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며 국민과 함께 하는 참여정부 시대를 열…

    당진시대
  3. 2021.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한상덕 바른인성교육원장 “3번아 잘 있거라, 6번은 간다” -아버지가 남긴 암호-

    …이 뿌옇게 밝아오자 아들은 파출소에 가서 아버지의 가출 신고를 하였다. 고향의 이장 어른에게도 전화를 걸어 보았다. 그러나 아버지의 행방은 찾을 길이 없었다. 어느 날 저녁, 술 한 잔에 애잔한 마음을 달래고 퇴근하는 길이었다. 아파트 입구에서 아버지…

    당진시대
  4. 2021.04.19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합덕읍 운산리 교동식당 채금남 대표‘밥 짓는 여자’의 한 상 차림

    … 그의 자부심이다. 그는 “손님들이 ‘집에서 엄마가 해준 밥 같다’, ‘고향의 맛’이라곤 이야기했다”며 “식구가 먹는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다해 요리했다”고 덧붙였다. 합덕전통시장 정육점에서 구입한 돼지고기를 고추장 양념에 볶아 매콤달달하게 만든 제육볶…

  5. 2021.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43년 동안 사제의 정 나눈 제자 김회영 씨와 스승 방국진 씨 첫 스승과 제자의 43년 인연

    …방 작가는 “음악을 하던 제자가 화가가 되어 깜짝 놀랐다”면서 “여기에 고향인 당진에서 미술관까지 개관했다는 소식을 듣고 제자 김 관장이 스스로의 인연을 찾아갔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회상했다. 2000년대 들어 두 사람은 종종 서산시 해미면에서 만…

  6. 2021.04.19 · 문화·교육 · 김예나

    형제사진관 운영하는 이완구 씨(합덕읍 운산리)반세기 동안 이어온 그의 셔텨소리

    …동카메라로 사진을 찍었다고. 배우다 보니 자연스레 사진사가 됐다는 그는 고향 보령에서 웅천사진관을 5~6년 동안 운영했다. 합덕으로 이사온 그는 당시 예술사진관에서 사진기사로 근무하다 1970년대 초 지금의 자리에 세를 얻어 동생 이정구 씨와 형제사진…

  7. 2021.04.13 · 산업·경제 · 김예나

    고령화 이어 코로나까지…농촌 인력 부족 심화

    …인력을 구하기가 너무 어렵다”며 “외국인근로자의 경우 비자 문제 등으로 고향을 방문했다가 코로나19로 귀국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직접 인력을 구하는 등 인력난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해결이 안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당진시에…

  8. 2021.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 책 쓴 장호순 순천향대 교수“서울로 대학 가면 장학금…이러니 지방이 소멸”

    …사회와 각종 미디어 정책 기구 이사회부터 지역 인사를 배치하는 겁니다. 고향만 지역 출신인 사람 말고요. 또 포털 사이트에 일정 비율의 지역 뉴스 게재를 의무화하는 겁니다.” 장 교수의 책은 당진시대방송미디어협동조합(현 충남콘텐츠연구소 지음협동조합)에…

    당진시대
  9.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가다삽교호 하구 작은 모래톱 철새들의 고향

    삽교천을 따라 이어진 자전거길을 달리다보면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 사이 즈음 다다랐을 때 소들쉼터가 나온다. 제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리다 주민들이 뜻을 모아 ‘소들섬’으로 이름 붙여진 모래톱 작은 섬이 강 너머에 보이는 곳이다. 삽교천 물이 흘러…

  10. 2021.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동완 국민의힘 당진시당원협의회 위원장“젊은 인재 키우고 정치신인에게 기회”

    …자신’을 위한 출마가 아니라 ‘우리’를 위해 출마하려는 사람을 찾아 내 고향 당진을 발전시키는 것이 내년 지방선거의 목표다. 이를 위해 정당정치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당무활동을 통해 자기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 넓혀주려는 것이 전략이다. 선거에 …

  11. 2021.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단체장 인터뷰] 안희재 연호시문학회장“지역민의 삶과 함께하는 문학회”

    …어 관련 일을 했다. 건설회사를 운영하던 남편이 암 투병을 하며 남편의 고향인 합덕으로 내려왔고 다행히 고향에 온 뒤 남편은 건강을 되찾았다. 솔뫼성지에서 식복사로 일했던 안 회장은 당시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장이었던 나동수 씨를 만나 연호시문학회…

  12. 2021.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재료가 살아있는 장가 간짜장

    …동네 분들이 장가에서 어죽을 찾는다고. 한편 부모님과 동생들이 거주하는 고향에 온 장동국 대표는 마을에 중화요리 전문점 ‘장가’를 지난해 9월 문 열었다. 장가의 대표 메뉴는 주문과 함께 재료를 볶아 불맛을 낸 간짜장이다. 미리 만들어 놓을 수도 없어…

  13. 2021.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영구 우강농협 조합장농업인 행복을 위한 농협의 요양복지사업

    … 더이상 무엇을 바라겠는가? 또한 객지에 있는 자녀들이 자신들이 태어난 고향의 요양시설에 부모님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우수한 품질의 복지시스템을 제공하고 언제라도 고향을 방문하여 부모와 함께 녹지정원을 산책하는 그림을 그려보는 것이 꿈만은 아닐 …

    당진시대
  14. 2021.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심규상 오마이뉴스 대전충남본부장 역대 충남도지사 중 친일반민족행위자는? “도지사로 추앙받는 일이 없도록 해야”

    …돼 조사를 받았다. 하지만 반민특위는 “민족을 해친 현저한 사실이 없고 고향에서 (국회의원에) 입후보해 다수 민중의 용서를 받았다”는 이유로 혐의없음으로 처분했다. 이런 논리라면 당시 선거로 선출된 국회의원 누구도 죄가 성립되기 어렵다. 실제 반민특위…

    당진시대
  15.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 지중화 대신 송악 지중화?

    …다던 송악읍의 일부 구간을 지중화 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어기구 의원의 고향인 송악지역의 지중화 구간을 확대한 것 아니냐”며 의구심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어기구 국회의원실 구본현 보좌관은 “우강면 구간과 송악 서해대교 구간의 지중화를 맞바꾼 게 아니…

  16. 2021.03.15 · 인물·동정 · 임아연

    서금구 전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별세

    … 끌려가기도 했다. 이후 조선일보에서 나온 뒤 일본에 머물다가 57세에 고향 덕산으로 돌아와 사재를 털어 어린이도서관을 만들기도 했다. 서금구 전 학장은 천주교 신앙생활을 하며 솔뫼성지에 위치한 피정의 집 관리를 맡으면서 당진과 인연을 맺었다. 그는 …

  17. 2021.03.1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주옥순 새마을 합덕읍 부녀회장앞머리에 넥타이까지…유행에 민감했던 소녀

    …사 기숙사 생활할 적에 화재가 난 적이 있어 그때 모두 없어졌다. 여수 고향집에서 찍은 사진도 있는데 아쉽다. 오랜만에 옛 사진을 보면서 이야기하니 즐겁다. 첫 번째 사진은 첫 직장에서 만난 친구 명숙이와 찍은 사진이다. 나는 18세에 제일모직의 신사…

    당진시대
  18. 2021.03.08 · 지역사회 · 김예나

    고향 주민 위해 진동운동기 전달

    대호지면 도이리 출신의 김원길 ㈜바이네르 대표이사가 고향 주민들을 위해 진동운동기를 지난달 22일 기탁했다. 이번 진동운동기 기부는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과 운동하기 어려운 고령의 주민들을 위한 것으로, 대호지농협(조합장 남우용)을 통해 각 마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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