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이상점 한국YMCA당진센터 사무총장]사회발전의 동반자 청소년에게 투자하자!
…구성자격을 현행 만 18세에서 만 15세로 하향조정한 안이 가결되었다. 우리나라의 선거연령이 만 19세로 낮추어진 것이 불과 몇 년전인 것에 비하면 엄청난 변화라고 할 수 있다. 10대 청소년은 항상 보호와 선도의 대상이라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넘어서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3건 · '그리고 우리'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5 / 9쪽
2008.06.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구성자격을 현행 만 18세에서 만 15세로 하향조정한 안이 가결되었다. 우리나라의 선거연령이 만 19세로 낮추어진 것이 불과 몇 년전인 것에 비하면 엄청난 변화라고 할 수 있다. 10대 청소년은 항상 보호와 선도의 대상이라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넘어서기…
2008.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최초로 맺게 되는 중요한 관계는 우리의 부모나 양육하는 사람과의 관계일 것이다. 만일 그들이 우리를 잘 먹이고 따뜻하게 돌보지 않았다면 우리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어린아이 일 때 우리는 생존하기 위해 부모의 말을 잘 듣고 행동해야 …
2008.06.30 · 문화·교육 · 우현선
□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
2008.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었다. KNCC는 양심적이고 진보적인 기독교계 성직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우리 사회의 민주화와 인권보호에 커다란 기여를 했다. 대전에서 목회를 하고 있던 노 목사는 어렵게 위원장직을 수락했다. 군사정부 아래서 내놓고 민주화운동 대열에 나선다는 것은 모든…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습을 바라보며 관리해주는 가슴 뿌듯한 시간이다. 학생들이 학교와 도서관 그리고 집을 오가며 틀에 박힌 듯 생활하는 것이 한편으론 따분해 보일지 모르나 이러한 것에 익숙지 못하면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할 수없음은 분명한 일이다. 지난 주말 귀한 책…
2008.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었다. KNCC는 양심적이고 진보적인 기독교계 성직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우리 사회의 민주화와 인권보호에 커다란 기여를 했다. 대전에서 목회를 하고 있던 노 목사는 어렵게 위원장직을 수락했다. 군사정부 아래서 내놓고 민주화운동 대열에 나선다는 것은 모든…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습을 바라보며 관리해주는 가슴 뿌듯한 시간이다. 학생들이 학교와 도서관 그리고 집을 오가며 틀에 박힌 듯 생활하는 것이 한편으론 따분해 보일지 모르나 이러한 것에 익숙지 못하면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할 수없음은 분명한 일이다. 지난 주말 귀한 책…
2008.06.23 · 문화·교육 · 최운연
…활동하고 있는 SPR 밴드가 문을 열었으며 오카리나 독주와 첼로 연주, 그리고 소원주씨의 살풀이 한국무용이 공연됐다. 또한 정태춘, 박은옥씨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중앙무대 뿐 아니라 남산공원 곳곳에는 당진문화사랑 소속작가들의 설치작품도 선보였다. 양…
2008.06.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얼마 지나지 않아 당진투데이 아무개 기자가 촌지를 받았음이 확인되었다. 그리고 우리는 그같은 내용이 밝혀진 이후 당진투데이가 그 문제에 대해 어떤 자정노력을 기울였는지 알지 못한다. 그동안 당진투데이에서 행정과 정치권 등 권력에 대해 비판한 기사는 찾…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통의 공간으로 놀이나 문화가 이루어지는 공간을 더 좋아한다. 그러기에 우리들은 청소년들과의 소통을 잘 이루기 위해서 다양하고 좋은 문화공간을 많이 마련해야 한다. 당진군 청소년문화 축제를 통한 청소년 문화운동의 자리매김 가능성을 본다. 당진군에서는 …
2008.06.23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물에 얽힌 이야기, 오래된 나무나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개발의 와중에서 사라지거나 잊혀져가고 있다. 본지는 지난해 8회에 걸친 ‘우리 지역…
2008.06.09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간이나 되는 거리였다. 급격한 개발, 도시화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업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경제수준도 낮은 사회주의 국가를 통해서 우리가 무엇을 배울 것인가.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노벨문학상을 받은 헤밍웨이의…
2008.06.09 · 산업·경제 · 김태숙
…관료들의 무책임한 모습과 촛불문화제에 대한 경찰진압장면을 다시 보았다. 그리고 소리쳤다. “이명박 아웃. 이명박은 물러가라. 국민안전 무시하는 정부는 각성하라. 미친소 미친정부 국민들이 미치겠다.” 참가자들은 자유발언을 통해 열린 토론의 장도 마련했다…
2008.06.09 · 환경·안전 · 우현선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2008.06.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나라 소인 한우는 전통과 역사속에 우리 국민과 맥을 함께해온 동물이며 가축이다. 지금은 기계화영농으로 편리하게 농사를 짓고 있지만 예전에는 우직하고 힘센 소를 이용해 논갈이를 우마차를 이끌어 무거운 짐을 옮겨주고 영농에 일조해 사람들에게 고마우리만…
2008.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한 정도로 충족시켜 왔다고 할 수 있다. 사회는 교육의 방향과 목적, 그리고 내용 및 방법을 결정지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는 지역사회의 문화를 새롭게 창조하며 사람들의 의식 구조를 변화시킴으로써 사회를 변화하고 발전시키는데 기여함으로써 불…
2008.06.02 · 문화·교육 · 우현선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2008.05.2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물에 얽힌 이야기, 오래된 나무나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개발의 와중에서 사라지거나 잊혀져가고 있다. 본지는 지난해 8회에 걸친 ‘우리 지역…
2008.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정부 지침보다는 언론을 통해 정부의 정책을 확인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정부의 언론 플레이는 결국 이에 빠르게 반응하는 사교육 시장만 키우는 결과를 낳게 되어 후배의 자녀들처럼 어부지리를 얻게 되는 경우도 생기는 거다. 게다가 교육에 대…
2008.05.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이러한 탈진상태 정도는 아니라도, 더운 환경 속에서 계속 일하게 되면 우리의 심장이 서서히 약화된다. 이런 과정을 거쳐 심장이 약해지면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난다. 가슴이 쉽게 뛰고, 왠지 불안하며, 이유 없이 깜짝깜짝 놀라기도 한다. 꿈을 잘 꾸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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