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 한흥수 당진소방서 구조구급팀장]기타치고 인형극 하는 ‘멋쟁이’ 소방관
… 선택하게 된 것이 소방안전관리학과였다. 교사가 되지는 못하더라도 보람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택한 길이었다. 힘들고 고된 일이지만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사회에 꼭 필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살아 왔다. 아직도 생생한 처참한 사고 현장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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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건 · '누구나 있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 선택하게 된 것이 소방안전관리학과였다. 교사가 되지는 못하더라도 보람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택한 길이었다. 힘들고 고된 일이지만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사회에 꼭 필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살아 왔다. 아직도 생생한 처참한 사고 현장 지…
2014.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보다는 장사하는 주인의 입장 위주여서 개선의 여지가 많았다. 이렇듯이 누구나 처음 도시로 이사 할 경우 그 도시의 문제점을 알게 된다. 하지만 당진에 사는 시민들의 생각이 단기간에 바뀔 수 있을까? 결론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가 당진사람이 된 이상…
2014.01.03 · 문화·교육 · 김창연
…가 332km/h를 넘는다. 그만큼 시원한 스피드 감과 리듬을 느낄 수 있는 게 바로 배드민턴이다. 당진시배드민턴클럽은 당진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배드민턴클럽이다. 매일 당진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운동을 즐기고 있으며 새벽반과 오후반으로 나뉘어 배드민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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