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총선 기획 - 선거 현장을 가다] 청년 “떠나는 청년을 잡아라”
…간적 성격을 띠고 있어 1인 가구 청년이 무난하게 터를 잡고 살아갈 수 있는 도시라 생각한다”며 “대도시처럼 집값이 비싼 편이 아니어서 1인 가구여도 괜찮은 수준의 집에서 살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청년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문제는 ‘문화시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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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건 · '누구나 있는'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간적 성격을 띠고 있어 1인 가구 청년이 무난하게 터를 잡고 살아갈 수 있는 도시라 생각한다”며 “대도시처럼 집값이 비싼 편이 아니어서 1인 가구여도 괜찮은 수준의 집에서 살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청년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문제는 ‘문화시설’이…
2024.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마련됐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당진에 주소를 둔 개인 및 예비 단체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시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후 전자우편(dangjinplus@naver.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교육은 △공동체 경…
2024.01.1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한 국물이 매력적인 짬뽕과, 채소와 소스를 볶아 만든 짜장면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다. 우리 동네 단골 중식당이 되겠다는 야심찬 포부의 ‘보배반점 당진읍내점’이 지난 2일 문을 열었다. 향신료나 캡사이신을 사용하지 않고 천연재료를 볶…
2024.01.19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제도다. 당진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등록외국인 포함)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당진 이외 지역으로 변경되면 자동으로 해지된다. 올해 보장항목은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교통상해 …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관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6년째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이건일 관장은 지난해를 특별한 해라고 말한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하 복지관)의 가장 중점 사업은 마을 공동체 사업과 아동복지 사업이다. 복지관은 △돌봄사업인 모두다놀이터 △…
2024.0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어선 선수들은 기술을 사용하고, 힘을 겨루며 상대를 쓰러트린다. 씨름은 누구나 할 수 있고 누구나 볼 수 있다. 작은 몸집도 기술에 따라 자기보다 큰 몸집의 상대를 이기는 것이 씨름의 매력이다. 우리 고유의 스포츠, 씨름을 지켜온 이들이 있다. 당진시…
2024.01.1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 단절되면서 다시 세상 밖으로 나가는 게 두렵기도 했지만 ‘내 등 뒤에 있는 아이들이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란다’는 지인의 말에 힘을 얻었다”며 “엄마가 용기 내 도전하면 아이들도 고스란히 보고 자랄 것이라고 믿었다”고 말했다. 웃음치료사에서 모델까지…
2024.01.1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목소리를 담을 예정이다. 이번 호에서는 여성 정책에 대해 목소리를 내고 있는 안임숙 당진여성포럼 대표를 인터뷰했다. 당진은 여성들이 살기 좋은 도시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그리 희망적이지 않다. 누구나 알 듯 당진은 제조업 위주의 산업도시다.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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