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불어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4건
기간
1993—2026

294건 · '더불어 생각'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15쪽

  1. 2020.05.01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강연식 세계평화대사 당진시협의회장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계를 위하여!”

    …정이 기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정이 바로 서야 이웃에 봉사하며 더불어 살 수 있고, 이는 곧 사회와 국가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나이와 성별, 국경을 초월해 평화로운 세계로 나아가도록 하는 것이 세계평화대사협의회의 목표다. 세계평화대사 당진시협…

  2. 2020.03.30 · 지역사회 · 박경미

    [운동하는 사람들] 자전거 라이더 이원영 씨(채운동)“한계를 극복하는 과정이 재밌어요”

    …진 구간을 함께 추천했는데, 자전거 도로가 잘 연결이 안 돼 아쉽다고. 더불어 탑동교차로~서산 하수종말처리장 구간과 당진시내~고대종합운동장 구간 등도 추천했다. “묘목일 때 거름 잘 주고, 물을 잘 줘야 나무가 크고, 오랫동안 잘 자라죠. 사람에게 있…

  3. 2020.0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와 따뜻한 동포애

    …에 거주한 우리 국민들로 우리도 언제든지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공감대와 더불어 자유권을 제한당한 그들의 아픔을 보듬지 못한 것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따뜻한 동포애로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아픔을 보듬고 포용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아쉽다는 의견들도 …

    당진시대
  4. 2020.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박종육 좋은이웃노인전문요양원 원장유발 하라리

    기존의 관념과 생각을 깨뜨리는 ‘도끼’ 같은 책 “내가 읽은 책들은 나의 도끼였다. 나의 얼어붙은 감성을 깨트리고 잠자던 세포를 깨우는 도끼. 도끼 자국들은 내 머릿속에 선명한 흔적을 남겼다. 어찌 잊겠는가? 한 줄 한 줄 읽을 때마다 쩌렁쩌렁 울리던…

  5. 2020.01.23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집에서 고기 먹고 싶을 땐 ‘배달삼겹’읍내동 직구삼 당진점 최덕재 대표

    … 지속적으로 직구삼을 찾아주시는 손님들에게 감사할 뿐이에요.” 어머니가 생각나는 김치찌개 직구삼은 직구 도시락, 직갈비 도시락, 직구 고기만 세트, 돼지불백‧제육‧김치제육 도시락, 완전고기만, 고추세트 등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메뉴에는 직화…

  6. 2020.01.17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신임 이장을 소개합니다] 석문면‧고대면

    … 또한 주민들의 의견을 잘 수렴해 마을 일을 하는 것이 이장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봉사하겠습니다.” 송병국(난지도1리) “난지도1리에서 나고 자랐지만 귀향한 지는 3년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다 이장을 맡게 됐는데 하나하나…

  7. 2020.0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사랑운동으로 마을이 깨끗해졌어요”2019 당진시새마을지도자대회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 마을신평면 신흥1리

    … 부녀회장은 “지난해가 부녀회장 마지막 임기여서 다방면으로 뛰어보겠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활동했다”면서 “이장과 지도자, 부녀회원 등 모두가 도와줘 좋은 성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 14개 읍‧면‧동 마을 중 1등을 하게 돼 너무 좋았다”고…

  8. 2019.12.09 · 지역사회 · 임아연

    바다내음 가득한 굴세상으로 오세요!읍내동 '굴세상' 이미경 대표

    …과 바다내음을 가득 담고 있는 향기로, 찬 바람이 부는 계절이 되면 꼭 생각나는 음식이다. 뜨끈한 굴국밥부터 고소한 굴전까지 지역에 굴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대표적인 곳으로 읍내동 굴세상이 손꼽힌다. 굴세상은 맛과 영양으로 가득 찬 굴을 활용해 다양한 …

  9. 2019.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당진가정어린이집협회집처럼 편안하게, 전문적 보육 체계

    …“구조적으로 다른 환경 때문에 체계적인 교육 없이 보육만 하는 곳이라는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 아쉽다”고 말했다. 백효숙 총무 역시 “가정어린이집에서도 표준보육과정과 발달과정에 맞게 오감발달, 인지발달 등 사회성을 키우는 교육을 하고 있다”며 “특히 …

  10.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봉사하는 노인 “우리는 평생의 봉사지기입니다”

    …며 먹거리를 챙겨 준다고. “봉사 없는 날” 두 사람은 서로가 있었기에 더불어 봉사하는 삶을 살았다고 말했다. 김 씨는 “혼자 살았더라면 이렇게 봉사하지는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씨 역시 “함께 봉사하니 책임감이 생겨 더 재밌게 봉사할 수 있었…

  11. 2019.10.28 · 지역사회 · 김예나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 펼쳐

    …며, 집안 내·외부 정리와 청소, 기존 벽지 제거 및 도배를 실시했다. 더불어 대상가구에 블라인드 설치 및 난방비를 지원했다. 원국희 이사장은 “신협은 지역민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

  12. 2019.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8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주민자치 활동으로 애향심 생겨”

    …다. 위원들 간 의견이 서로 다를 때도 있지만 당연히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원들과 충분한 논의를 통해 송산면 발전에 힘이 되겠습니다.(이천호 사무국장)” “젊음·열정·개성이 장점”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에는 총29명의 위원들이 소속돼 있다. 이…

  13.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선생님이 된 주민자치위원들

    …개최한다. 동시에 이날 의제로 제시된 고대면민의 날을 선포할 계획이다. 더불어 주민총회 때에는 학생들의 의견도 반영한 가운데, 위원들은 지역 학생들이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장소를 물색하고 있다. 신인철 위원장은 “주민총회에서 통과된 사업과…

    당진시대
  14.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나를 다시 태어나게 만든 ‘봉사’이·미용 봉사하는 이애정 씨(채운동·46)

    …문에 결국 중증장애를 얻게 됐다. 그는 내 아이에게 장애가 생길 거라는 생각은 꿈도 꾸지 못했었다고 말했다. 당시를 회상하던 이 씨는 아들의 장애를 받아들이는데 너무나도 힘들었다고 전했다. 남편에게 복지가 좋은 나라로 이민을 가자고도 제안을 하기도 했…

  15.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떡 없는 오명숙은 없다”떡 빚는 오명숙 명장 (읍내동 민속떡집 대표)

    … 했단다. 오명숙 대표는 “기술이 없으니 좋은 재료로 승부를 봐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때 마음먹은 신념 덕분에 지금까지 질 좋은 당진농산물을 고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좋은 재료로 맛있는 떡을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16. 2019.07.30 · 지역사회 · 윤찬식

    사회단체탐방 합덕맘스스토리“합덕에 관심 있다면 누구나!”

    …과 캐리커쳐, 네일아트 등 체험부스를 운영해왔다. 하지만 올해에는 이와 더불어 지역의 어린이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는 에어바운스 물놀이장을 조성했다. 합덕맘스스토리 임원들은 이번 행사를 위해 두 달간 준비해왔다고. 무엇보다 합덕맘스스토리는 이번…

  17. 2019.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더위드봉사단 창단

    ‘더불어 함께한다’는 뜻의 더위드봉사단 당진시지부가 지난 20일 창단했다. 단장으로는 이계양 충남도의회 의원이 선임됐다. 당진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열린 창단 발대식에는 더위드봉사단 충남도 명예단장인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김지철 충남교육감, 당진시 명예단…

  18. 2019.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청소년’을 소재로 한 사업 계획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1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

    … “아이들이 많은 동네가 되려면 교육·문화 인프라가 잘 조성돼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는 학생들이 직접 계획하고 주최하는 축제를 만들어보고자 했다”고 덧붙였다. 마을로 찾아가는 미디어 교육 또한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매주 화요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