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09 · 산업·경제 · 김창연
[귀농인을 만나다] 전통방식 메주로 만든 장 맛 “끝내 줍니다”
…닌 전통방식 그대로 장을 담아내는 집이 있다. 당진에 정착한지 15년째 되는 귀농인 최창선(63), 오상화(60) 부부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해 빚어진 메주들이 줄에 묶여 건조장에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모습이 진풍경이다. 차디찬 겨울바람을 맞으며 녹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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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건 · '되는 없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2014.01.09 · 산업·경제 · 김창연
…닌 전통방식 그대로 장을 담아내는 집이 있다. 당진에 정착한지 15년째 되는 귀농인 최창선(63), 오상화(60) 부부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해 빚어진 메주들이 줄에 묶여 건조장에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모습이 진풍경이다. 차디찬 겨울바람을 맞으며 녹고…
2014.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이며 ‘정치인’이란 직업은 없다고 합니다. 도대체 국민을 위한 ‘특권 없는 헌신’이 어떻게 가능한 것인지 생각해 봅니다. 두 번째는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살아 있는 ‘직접 민주주의’의 상징, 스위스의 란츠게마인데입니다. 스위스의 글라루스 주에서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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