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3] 김홍장 당진시장 “일할 수 있는 조직 만들겠다”
…다. 지역발전이라고 하면 기업을 유치하고 공장이나 빌딩을 세우고 도시를 만드는 그런 개념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크다. 하지만 발전의 방향은 사람이 살 수 있는 곳, 사람이 살고 싶은 곳으로 등 사람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제 활성화도 마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3건 · '만드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5 / 9쪽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다. 지역발전이라고 하면 기업을 유치하고 공장이나 빌딩을 세우고 도시를 만드는 그런 개념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크다. 하지만 발전의 방향은 사람이 살 수 있는 곳, 사람이 살고 싶은 곳으로 등 사람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제 활성화도 마찬…
2018.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하게 됐는데 역시나 편집에 대한 교육이 굉장히 좋았어요. 방송 하나를 만드는데 굉장히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 우아름(2, PD) : 수업에 참여하면서 라디오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느꼈고 편집기술을 배울 수 …
2018.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에는 간장과 소금을 비롯해 12가지의 채소 농축액이 들어간다. 특제소스 만드는 방법은 백 대표 부부만 알고 있을 정도로 우미락만의 비법이라고. “갈비탕을 우리나라 최고의 갈비 장인에게서 배웠어요. 갈비로 유명한 수원에서도 1인자로 불려요. 우연히 인연…
2018.07.07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의 경영 혁신과 창조적 발전을 통해 위상을 재정립하고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현명하고 단결된 쌀전업농이 돼야 합니다.”
2018.07.07 · 지역사회 · 김예나
석문면 주민자치위원들과 석문면삼봉전담남녀의용소방대원, 지역 내 다문화가정이 지난달 30일 한 곳에 모여 바쁘게 손을 움직였다. 석문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석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한지공예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석문면…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항만물류 중점” 두 번째로 활력이 넘치고 지속 가능한 경제도시 당진을 만드는데 역점을 두겠습니다. 지난 민선6기에 당진시는 경제발전의 튼튼한 기반을 다져 놓았습니다. 민선7기에는 이를 토대로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하고, 실질적인 일자리를 창출하…
2018.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5학년 권형진 학생은 “직접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현대제철 선생님들의 설명을 들으며 작품을 완성했을 때는 매우 뿌듯했다”고 말했다.
2018.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의 성인지 발달장애인이 참여한다. 이들은 전문 강사로부터 요리를 배우고 만드는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하반기에는 취미·직업 체험활동을 비롯해 음식을 만들어 나눠 먹는 재능기부 프로그램도 계획돼 있다. 한편 지난달 19일에는 가족과 함께 아산시의 …
2018.07.06 · 문화·교육 · 김예나
… 솔뫼성지에서 해야 할 일이 더 있다면 솔뫼성지에 가톨릭 복합예술공간을 만드는 것이라고. 바오로 신부는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 기념 행사가 뜻 깊은 사랑이 전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산티아고는? 산티아고는 예수의 열두 제자 …

2018.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충남도와 충남도교육청, 충남청소년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청소년이 다함께 만드는 세상’ 공모사업에서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바 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다함께 이끔이와 오름이는 다문화 청소년들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뿐만…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소들강문’이라 불리는 넓고 비옥한 평야에서 맛좋은 쌀을 생산하기로 이름나 있는 우강면은 대표적인 농업지역이다. 쌀농사가 약 90% 이뤄지고 있으며, 젊은 인구보다는 노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에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

2018.07.02 · 산업·경제 · 임아연
… 주인의식을 갖고 지역의 발전 방안 함께 모색하면서, 살기 좋은 당진을 만드는 데 동참해주셨으면 합니다.” 한편 이인수 단장과의 인터뷰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팟빵( www.podbbang.com )을 통해 ‘당진시대 주간 뉴스브리핑’에서 들을 수 있…

2018.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한라산 남녘 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효돈동은 감귤 주산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효돈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감귤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대정읍 주민자치원회에서는 상모1리에 국내·외 청년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조합을 결…
2018.06.22 · 산업·경제 · 김예나
…, 어떻게 먹으면 더 좋은지 등 설명해줘서 좋았습니다. 또한 천연제품을 만드는 부스도 있고,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되는 꼬마농부 놀이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참여자 정유경·서연두 가족(평택시) “꼬마농부 놀이, 아이들 교육에 좋아” “우연히 가족들과 …
2018.06.22 · 정책·행정 · 임아연
…일자리를 찾아 서울로 올라온 사람들은 주로 방직공장에서 일하거나 양복을 만드는 재단사로 일했다. 전 대표 역시 동대문에서 시작해 을지로, 청계천 등 한국 근현대사의 중심이 된 종로 일대에서 주로 일을 했다. 10여 년 간 서울에서 일하던 그는 다시 고…
201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쑤어낸 팥소로 만든 찐빵이 8개 2000원, 만두피와 속까지 그날그날 만드는 손만두가 8개가 고작 2000원이다. “여기는 재래시장이라, 오시는 분들이 시골 분들이나 노인 분들이 많아요. 가격을 올리면 우리도 장사하기 힘들지만 손님들이 오기가 어렵죠…
2018.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의 관문지인 송악읍에는 약 2만8000여 명의 지역민이 거주하고 있는 가운데, 14개 읍·면·동 중 젊은층이 많은 지역이다. 고령인구가 많은 순성, 면천, 정미, 대호지 주민자치위원회 사업이 ‘노인’에 중점이 맞춰있다면, 송악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며 깊은 맛을 내기 위해 이 약재를 5일 간 꼬박 달여 양념을 만든다. 만드는 데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쉽지 않은 작업이라고. 이 덕분인지 장어의 잡내 제거는 물론 장어의 효능이 극대화 된다. 유 대표는 “고창풍천장어만의 양념 맛은 특별…
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주의는 당진시도 예외가 아니다. 서로 나누며 더불어 사는 우리 동네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하겠다. 또한 주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시의원이 되겠다.
2018.06.11 · 정책·행정 · 김예나
… 농업의 본질적 가치를 도시민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당진 농부들이 직접 만드는 시장이다. 이날 행사에는 21명의 농부가 참여해 직접 농사 지은 농식품 및 악세사리 등 수공예품 판매, 야채 샐러드, 표고버섯 탕수육, 우리쌀 가래떡, 딸기쉐이크 등 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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